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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향한 말.♥불교인 가운데에서도 하는 말.♥심지어 어린아이들도.♥모두가 같은 말.♥그 말은
06/17/20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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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향한 말.불교인 가운데에서도 하는 말.심지어 어린아이들도.모두가 같은 말.그 말은 무엇일까.MTM구경평 Rev Dr Th D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를 향하여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시대를 향하여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든지 젊은이 들도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어린 아이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 이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불교인 중에도 이 말을 하고 있답니다.

불신자들도 이 말을 합니다.

그 말은 무척 유명한 말인 것 같습니다.

그 말은 세상은 말세야 말세라는 말입니다.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졸업하는 날이 가까워 오면 졸업 후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하면서 미래를 설계합니다.

진학하게 될 학생은 먼 미래를 그리면서 어떤 학교 학과를 선택할 것인가? 하면서 고민하고 상담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어떤 직장에 입사할 것인가? 하면서 고민하고 상담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말세야 말세라고 말을 하면서 이 세상이 끝나면 다음 새로 만나게 될 세상에 대하여 고민하고 상담하는 일이 있습니까? 하면서 질문을 해 봅니다.

졸업식에는 수업하는 동안에 어떻게 하였는가 하면서 총 결산을 하게 됩니다.

성적이 우수한 자에게 우등상을 주게 됩니다. 각종 시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모 기업회사에서 모 부처에 채용해 가는 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딸랑 졸업장 한 장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중에 졸업은 하였지만 졸업장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즉 나의 수업을 받던 사람 중에 두 사람은 평소에 수업에 열중하지 못하고 제공되는 과제에 충실하게 이행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결국 졸업식에는 참여하였지만 최종 본인은 졸업장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 졸업장은 나에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미달된 학점이 모두 이수되기까지는 졸업장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마지막 날에 다음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고민하고 상담하고 준비하고 있던 자는 한결 같이 받게 될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딸랑 졸업장 한장으로 끝내는 인생 즉 죽음으로 끝나는 비참한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세상 졸업식에는 엄청나게 울고 통곡할 사람이 있을 것을 상상해 봅니다.

이런 일들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기는 들었는데 진짜 그런 일이 생겼군 그려라고 말을 하는 자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더라면 좀 잘해 볼껄

그 말을 하게 될 때에는 이미 늦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을 이미 경고하였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들은 이렇게 심판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왔습니다.

그리고 심판의 본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일들을 보면서 외면하고 무시한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결국 껄 친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말씀에 불 순종하므로 그 살기 좋은 동산에서 쫓겨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3:22~24)

 

세상 사람도 자기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를 자기의 사람으로 두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은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를 살기 좋은 에덴 동산에서 생명 나무가 있는 곳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난 노아 시대에 하나님은 온 지구를 심판하시는 일이 있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심판하셨는가를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이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6:5~6)

 

죄악 때문에 심판을 받은 인생은 그 죄악과 함께 살다가 아브라함 시대에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보게 됩니다.

 

두로와 시돈이 죄악으로 멸망함을 입었습니다.

니느웨가 멸망의 직전에서 왕으로부터 온 백성이 금식하면서 회개 기도한 끝에 하나님의 심판이 피하여 갔습니다.

여호와가 북방을 향하여 손을 펴서 앗수르를 멸하며 니느웨로 황무케 하여 사막 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스바냐2:13)

결국 니느웨도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죄악을 용납하시지 아니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은 죄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노아 때에는 물로서 심판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심판하신 창조주 하나님 이시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4:37)

우리는 예수님 재림의 때와 시기에 대하여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

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몇 년 몇 월 몇일 몇 시에 예수님께서 재림한다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내가 일본에 있을 때 이었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믿던 한 목사님은 그 시간에 예수님을 맞이하려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꿈은 모두 허공으로 날아 갔습니다. 거짓이었습니다. 그 예언을 믿던 자들은 허탈감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노아의 때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구를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왜 심판하셨는가? 라고 질문하신다면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였기 때문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또는 두로와 시돈 그리고 니느웨는 그 도시가 죄악으로 가득하였던 것입니다.

이제 인자의 임함은 온 세상에 가득한 죄악의 세상이 되면 예수 그리스도가 재 강림하시게 됩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면서 주 재 강림을 강력히 고대 하신다면 이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해야 합니다.

이제 가득한 죄악의 세상이 되면 니느웨 사람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게 됩니다.

심판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 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 하였음이어니와 요나 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11:32)

요나 보다 더 큰 이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니느웨 사람이 일어나 정죄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니느웨 사람은 요나의 전도에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0:14)

두로와 시돈이 멸망하게 된 그 죄악 보다 지금의 죄악이 더 악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심은 너무나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0:15)

이 소돔과 고모라는 앞으로 내려질 심판의 본이 된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벧후2:6)

예수님께서 재 강림하실 때에는 노아의 때 같이 죄악이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되면 심판을 하게 됩니다.

그 때에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같이 됩니다.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19:24)

종말에 내리는 심판은 불 심판입니다. 그렇다면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을 보아야 하겠습니다.

19:1~11에 소상하게 죄악 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죄악은 호모섹스입니다.

동성애로서 이루어지는 성 문란의 죄입니다.

이러한 죄악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공공연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성문란의 죄악은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정 반대하는 행위입니다. 이것을 가증한 일입니다.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18:22~29)

 

남자가 짐승과 교합하면 반드시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 (20:15)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1:26~27)

 

이미 이런 호모섹스에 대한 경고가 있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며 백성 중에 끊쳐질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곧 소돔과 고모라와 같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1:7)

소돔과 고모라는 성적 타락의 극치입니다. 결과는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은 온 세계가 그 같이 성적 타락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들을 열거하면서 말씀을 맺겠습니다.

캐나다 총리 트뤼드는 게이 잡지에 표지인물로 등장하였습니다.

미국 대통령이었던 오바마 역시 게이 잡지에 표지인물로 등장하였습니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 머리 위에 둥근 띠는 게이들의 상징인 무지개입니다.

영국의 윌리엄왕자도 게이잡지 표지 모델로 등장합니다.

지금 바디칸에 교황도 게이 표지 인물에 등장하였습니다.

게이 잡지에 표지 인물로 등장하였다는 것은 게이들의 활동을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하여 한국도 예외 될 수 없습니다.

몇몇 나라에서 퀴어축제를 보겠습니다.

 

동성애 결혼은 남자가 남자로서 한쪽은 여장을 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남자가 성 전환 수술을 하고 남자의 성기를 제거하고 여자의 성기 모양으로 바꾸어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하여 여성으로서 아기를 가지고 출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가 남자로서 섹스는 항문을 이용하는 것이니 이 추하고 부끄러운 일이며 가증한 일인지 상상하기도 싫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결혼한다고 하여도 아기는 없는 것입니다. 아기가 없으니 후세대도 없는 것입니다.

섹스만을 위한 행위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4:37)

 

Shalom

살아 역사하시는 주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축복이 오늘 이 시간 이 말씀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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