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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부름 받던 산으로.♥성경과 과학137♥하나님의 사람 모세.♥모세가 부름 받은 산은 어디인가. ♥그
05/21/20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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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부름 받던 산으로.성경과 과학137하나님의 사람 모세.모세가 부름 받은  산은 어디인가. 그 산에서 십계명 받다.M T M  구경평 Rev Dr Th D

 

모세가 망명생활을 하는 중에 나이 80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부름 받은 산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이곳에 것을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3:12)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증거가 확실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먼저 마중물에 대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나의 삶이 마중물 같이 살고 싶어서 시작된 또하나의 이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흔한 이름입니다. 흔하기에 흔한 이름을 사용하지만 이름의 뜻과 같이 살려고 결심한 나의 삶입니다. 이미 저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다움 카페에  카페지기로는 마중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름을 그렇게 사용하지 않으면 그렇게 살지 아니하는 사람이냐? 라고 질문하신다면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름을 사용하면서 다시 다짐하는 나의 삶의 그림자와 함께 미래를 그리는 순간들이 있기에 이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중물이라는 이름은 샘물을 올릴 펌프를 작동하기 위해 부어주는 바가지의 물을 말하고 있습니다. 물을 마중한다. 의미에서 마중물이라 부른다는 것입니다.

말을 경제적인 단어로 바꾸어 말을 한다면 종자돈(seed money) 해당하는 의미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자돈은 거액의 자금을 형성하는 씨앗이 되듯이 마중물 바가지가 끝없이 샘물을 뿜어 올리는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속에서 행하는 하나의 일들이 많은 분들에게 계속 부어 드리는 나의 작은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간 많은 분들에게 제공하는 나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보여 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 하리라.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 5:1~3)

모세는 아론과 함께 바로 앞에섰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내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바로 왕은 마디에 거절을 합니다. 왕은 오직 이스라엘의 노동력으로 국고성 건축에만 신경 쓰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는가? 입니다.

하나님 여호와가 누구인가를 전연 알리가 없습니다. 오직 자기만 아는 인물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사람의 인격도 아는 바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가 계획하여 세우고 추진하는 일만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완고한 앞에 사로 잡혀 있는 이스라엘을 구출하여 낸다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의 손이 필요한 것입니다.

일전에 모세는 애굽에서 사람을 죽이고 바로의 눈을 피하여 미디안으로 망명 갔던 사람이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애굽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의 고센땅으로 이주해 70명의 이스라엘 식구는 430년의 세월 속에 눈물이 가득한 노예의 생을 정돈하고 출발한 여정 역시 순탄하지는 아니 하였습니다.

강팍하고 완고한 바로왕은 결국 애굽에 내린 재앙들 속에도 굴하지 아니하던 자가 자기의 왕자 장자가 죽임을 당하면서 이스라엘을 풀어 가게 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항상 자기에게 직접적이 연관된 일을 경험하면서 무릎을 꿇게 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역시 바로 왕보다 낳은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바로왕은 이스라엘 민족을 가게 해 놓고 또 변동된 마음으로 군대를 동원하였습니다.

출애굽하기 위하여 출발한 이들의 뒤에는 사로 잡으려는 강팍한 애굽의 바로 왕의 군대가 추격해 오는 가운데 앞으로 계속 전진해 가려는데 이상 갈수 없는 상황이 펼쳐 집니다.

그들 앞에는 홍해라는 장애물이 놓였습니다. 좌우에는 역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돌아 있는 길도 아닙니다.

아브람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자식이 없는 자에게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되어 사백년간 노예의 삶을 살게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대를 이어 상속자도 없는 아브람에게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 같이 많을 것을 말씀하시던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아브람의 아내 사라가 단산되고 여자의 삶이 끝난 자가 아기를 낳게 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전연 가능하지 아니한  말씀을 하셨던 하나님입니다.

역시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탈출하여 가는 길을 인도하시던 하나님은 막다른 홍해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이곳으로 스스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진영 앞에서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여 오셨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이스라엘은 구름 기둥을 따라 왔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13:21)

어떤 면에서서 보면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광야 길로 인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홍해 앞에서 이상 없는 막창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세를 향하여 원망이 쏘나기 같이 쏱아집니다.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 14:11)

원망하는 백성은 모세가 가나안 땅으로 이끌고 가는 길이 이 험악한 광야 길로 인도 하는 것에 불만 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이 종으로 팔려 오던 길과 야곱이 70인의 식구를 이끌고 애굽 고센 땅으로 오던 길을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이용하면 가나안 땅에  가까운 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길을 택하지 아니 하셨습니다.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13:17)

그 가까운 길로 가게 되면 전쟁을 해 보지 아니한 이스라엘이 곧 바로 전쟁을 치루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피하여 광야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광야 길과 막창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은 무엇을 노라신 것일까? 라고 오늘 우리는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성취시키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에서 부르시던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보낸 증거는 이 산에서 나를 섬기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그 산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3:12)

가나안 땅으로 가는 가까운 길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심 그 말씀이 있습니다. 이 산에서 여호와를 섬김으로 모세가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부르심의 증거를 확실하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후에 이 산에서 주실 것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앞으로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는 일과 국가를 이루었을 때에 앞으로 기준이 될 하나님의 법들을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는 순서가 정하여 있었었던 것입니다.

가까운 길을 두고 우회하는 일들이 우리에게도 많이 있습니다.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원하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간직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찾아 보셔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시내으로 왔습니다.

그들은 애굽을 향하여 들어 갈때에 그들은 어떤 식량을 준비한 것이 없이 왔습니다.

흉년에 먹고 살 길이 없는 상황에서 애굽에서 국무 총리로 있는 손자 요셉이 초청하는 그 초청에 애굽에 입국한 것입니다.

식량이 준비 되지 않는 가운데 입국하였습니다.

그런데 애굽에서 그들의 삶은 풍족하였습니다.

손자가 애굽에서 국무 총리로 있습니다.

그리고 애굽의 바로왕이 대 환영하는 가운데 입성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가운데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민족은 식량을 준비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시면서 그것으로 살아 갔습니다.

농사하지 않고 길삼하지 아니하였지만 입고 먹고 사는 일에는 아무른 염려가 없었습니다.

이 만나는 요단을 건너간 후에 첫 열매를 먹으면서 내리는 만나는 중단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이렇게 염려 없습니다.

요샙이 7년 풍년에 준비하여 7년 흉년에 온 야굽이 살아간 모습을 봅니다.

당시에 곡식 저장 창고를 소개 받아 봅니다.

고고학 연구가들이 현지를 답사하여 촬영한 것입니다.

소개 받아 보면서 당시의 곡식 저장 기술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지혜를 주심에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는 민족을 구출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애굽에서는 요샙의 곡창에서 한동안 살았습니다.

이제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곡창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그들의 흔적들을 남겼습니다.

고고학자가 탐사하고 촬영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요셉이 건축한 곡식 창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비폐한 삶을 살아 흔적들을 남겨 놓고 나왔습니다. 

그들의 비폐한 삶의 흔적들은 고고 학자들이 발굴한 것을 지난 시간에 소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총 집결하여 홍해를 건너온 곳에 기념비를 솔로몬 왕이 세워남겨 놓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홍해를 잘 건너갔습니다. 그 뒤를 뒷따라 오던 애굽 군대는 수장되어 그들이 해저에 그들의 수장된 흔적들이 있었습니다.

이미 해저 탐사자들이 찾아 놓은 것입니다.

이 일에 큰 공헌을 하신 분이 뢈 오아이너 박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그들은 살면서 남겨 놓은 살림의 흔적들과 그들이 그려 놓은 그림들이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스라앨은 애굽에 남겨 놓은 것은 10재앙 그리고 모든 애굽인의 장자를 죽이고 나왔다.

이스라엘은 애굽에 내리는 재앙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애굽인들은 이스라엘을 학대하고 괴롭힐때 별 볼일 없는 민족이며 힘없고 나약한 민족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손을 애굽 사람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7:5)

 

하나님이 애굽에 내리신 가지 재앙

첫째 피 재앙 - 애굽의 젖줄인 나일 강이 ‘ 변하는 재앙입니다( 7:14-25).

나일 근원의 수호자인 크눔나일 홍수의 소티스나일 강의 악어 신인 세펙 등이 나일 관련 신들이었습니다나일 강을 피로 만들어 악취가 나고 마실 없게 만드는 것은 이들 신들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또한 나일 강은 범람을 통해서 옥토를 쏟아 내게 되고그로 말미암아 풍성한 수확을 얻을 있었습니다

나일 재앙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일에 관심을 가지지도 아니하였였습니다”(7:22-23).

 

둘째 개구리 재앙 - ‘개구리 뒤덮는 재앙입니다( 8:1-15).

나일 강이 범람했을 생긴 웅덩이에 개구리가 서식하게 되는데개구리의 등장은 풍성한 수학의 상징이어서 애굽인들은 개구리 모습을 헤케트 신을 섬겼습니다하나님이 번째 재앙으로 개구리를 나오게 하셨다가 죽어서 악취가 나게 하신 사건은 애굽인들의 신인 헤케트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개구리 재앙은 개구리가 집과 마당과 밭에서부터 나와서 죽은지라 그러나 바로가 숨을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였습니다.”(8:13-15).

 

셋째 이 재앙 - ‘ 들끓게 하는 재앙입니다( 8:16-19).

재앙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하였습니다.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8:18-19).

 

넷째 파리 재앙 - ‘파리’ 떼가 집집마다 가득한 재앙입니다( 8:20-32).

파리 재앙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고 하였습니다. 파리 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와 그의 백성에게서 떠나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가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8:28-32).

 

다섯째 악질 재앙 - 들에 있는 가축에게 임한 심한 ‘돌림병’ 재앙입니다( 9:1-7).

가축에 가득한 파리와 돌림병과 악성 종기 재앙은 황소의 신인 아피스암소의 신인 하토르질병을 책임지는 신인 세크메트 등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심한 돌림병 재앙은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9:7).

 

여섯째 독종 재앙 - 사람과 가축과 짐승에 생기는 ‘악성 종기’ 재앙입니다( 9:8-12).

악성 종기 재앙: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9:12).

 

일곱째 우박 재앙 -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채소에 내리는 ‘우박’ 재앙입니다( 9:13-35).

우박 재앙은 하늘의 신인 누트와 대기의 신인 곡식의 신인 세트 등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우박 재앙에는 이번은 내가 범죄하였노라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나와 나의 백성은 악하도다 여호와께 구하여 우렛소리와 우박을 그만 그치게 하라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다시는 머물지 아니하리라 … 바로가 비와 우박과 우렛소리가 그친 것을 보고 다시 범죄하여 마음을 완악하게 하니”(9:27-34).

우박 재앙: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 바로가 비와 우박과 우렛소리가 그친 것을 보고 다시 범죄하여 마음을 완악하게 하니 그와 그의 신하가 같더라”(9:20-34).

 

여덟째 메뚜기 재앙 - 애굽 전역을 뒤덮는 ‘메뚜기’ 재앙입니다( 10:1-20).

메뚜기 재앙은 메뚜기 피해를 당하게 않게 막아 주는 신인 세라피스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메뚜기 재앙은내가 너희와 너희의 어린 아이들을 보내면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함과 같으니라 보라 그것이 너희에게는 나쁜 것이니라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하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10:10-20).

 

아홉째 흑암 재앙 - 앞을 전혀 없게 만드는 ‘흑암’ 재앙입니다( 10:21-29).

흑암 재앙은 애굽인들이 섬기던 태양신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흑암 재앙: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 보내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얼굴을 보지 말라 네가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10:27-28).

 

열째 장자 죽임의 재앙 - 사람이든 가축이든 ‘처음 죽이는 재앙입니다. ( 11:1-10; 12:29-36).

장자 죽임의 재앙은 생명 수호신인 셀케트는 물론 신으로 추앙받던 바로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초태생 죽음 재앙: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것을 치시매 …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12:29-32).

하나님은 세상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이시며주권자이심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것을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12:12).

하나님은 가지 재앙을 통해서 바로와 애굽 사람들과 애굽 신들을 심판하심으로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바로와 애굽 사람은 물론 이스라엘 백성에게 각인시키셨다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너간 뒤 증거물은 많이 있습니다. 후일 솔로몬왕이 자기의 선조가 출애굽하여 홍해를 건너갔다는 곳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건너왔다는 이곳에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그 기념비는 건너 간 곳에도 세우고 건너온 곳에도 세웠습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시내산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그 산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3:12)

그리고 지난 시간에도 언급한 것이지만 이스라엘 백성을 사로잡아 가려고 뒤따라오던 애굽 병거와 마차 군인들까지 수장되었습니다.

그렇게 수장된 뒤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 홍해 바닥에 보관하여 주셨습니다. 마차바퀴가 산호에 끼여 있습니다. 말 발톱과 말 발 그리고 사람의 뼈까지 발견되었습니다.

그 증거물을 영상을 통하여 보시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홍해를 건너왔다는 증거품 중에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온 곳에 있던 솔로몬이 세운 기념비는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에서 감추어 없애 버리고 대신 조그만한 기념 깃발을 남겨 놓았습니다. 그 말이 오늘도 그곳에 살고있는 주민들의 입에서 읽혀지고 있습니다.

다음 모세의 기적 시간에는 모세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는 시내산과 십계명을 받은 시내산을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119:144)

 

Shalom

살아 역사하시는 주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축복이 오늘 이 시간 이 말씀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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