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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7 언.♥다 이루었다.1♥성경을 응하게하려고.♥모든 것이 다 이루다.♥생수되신 예수님이 목마
03/31/20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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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7 .다 이루었다.1성경을 응하게하려고.모든 것이 다 이루다.생수되신 예수님이 목마르다하심.M.T.M.구경평.Rev Dr Th D

 

6

다 이루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승리의 외침이다.

 

갈보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을 나타내신 곳이다.

갈보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징계를 받음으로 내가 평안을 얻은 곳이다.

갈보리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은 곳이다.

갈보리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외침의 메아리가 있는 곳이다.

갈보리는 “다 이루었다”는 승리의 외침이 있는 곳이다.

이 외침은 환호의 소리이다.

 

이 외침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도록 외치며 승자같이 굴던 저들 앞에 약속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와 찬양이었다.

 

이 외침은 개선가의 외침이며승리의 외침이며환호의 외침이다희생자가 변하여 승리자가 된 외침이다.

 

마지막 순간에 나를 뒤돌아보면서 모든 일들을 다 이루었다고 자신있게 외칠 수 있을까?

그 마지막까지 가지 않고 지금 나를 뒤돌아보아도 완벽하게 일들을 성취한 것보다 실패하고 포기한 일들이 더 많으니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은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15:1-8)고 하셨다.

그리고 나는 선한 목자라고 하셨다( 10:7-16).

그리고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빛이라고 하셨다( 9:5).

예수님은 또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다( 6:32-35).

분명히 예수님은 삶 속에서 자신을 자신 있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의 힘을 부인하지 않으셨다산헤드린 공회에서 재판을 받을 때에도 완벽하셨다결코 교만한 모습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어느 누구에게도 교만하지 않으셨고건방지고 거만한 태도나 불순한 언행이 없으셨다아버지를 신뢰하는 완벽한 믿음을 소유하셨다.

그런데 나는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100퍼센트인가오히려 그만 의지하고 신뢰는 부족하지 않은가?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내려오셨다그리고 다시 그곳으로 가실 것을 말씀하셨다그는 우리 가운데서 천국을 어떻게 이룩할 수 있는가를 가르치기 위하여 오셔서 완벽한 삶을 사셨다.

 

그는 자신을 100퍼센트 믿고 사신 분이다(참조글①).

그렇다면 나는 과연 100퍼센트 나 자신을 믿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완벽한가부족한 것 투성이의 나를 볼 때나의 그날에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다.

 

이미 그 예수님이 나의 부족한 것을 아시고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은나의 부족을 채워 주신 것이다그 결과 그분은 모든 사람을 자신과 동등하게 대우해 주셨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20:7).

 

시체를 가까이한 자신체에 이상이 있는 자즉 소경절뚝발이코가 불완전한 자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불알이 상한 자 등은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21:1-21).

 

하나님은 거룩하셔서 악을 볼 수 없으신 분이다.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 월경이 있는 동안에는 부정하다( 12:2).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34:10).

 

아무도 하나님과 대면하지 못하였다그러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창기도둑세리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다이러한 행동이 성직자 계급을 무척 당황하게 하였다.

 

즉 하나님을 대변하는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자신과 동등하게 대우하셨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어부들과 창기들을 형제 자매라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지 상관하지 않고 그들을 만나셨고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동등하게 존경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권한과 능력을 부여하셨다(참조글②).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우하신 예수님이 모든 사람의 부족을 아시고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 주신 것에 감사하면서전적으로 그분을 신뢰하고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속하시는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다는 뜻이다.

 

1. 구세주의 고통이 끝났다

 

It is finished.

“다 이루었다”는 외침은 예수 그리스도가 받는 고통이 끝났다는 것이다.

 

사람은 고통이 멈추는 순간에 ‘아살았다’는 감탄을 하게 된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이어질 때 어디까지 이 어려움이 올 것인가그 바닥을 기다려 본다바닥을 치면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을 터이니지금부터 일어설 것을 상상하게 된다.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자가 아픔이 사라지고 건강을 되찾는 순간 그 기쁨을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어떤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려면 어려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그러나 그 모든 일을 다 마치고 난 후에 이루어진 결과를 보면서 그 기쁨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16:21).

 

출산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심지어 출산하다가 생명을 잃는 일도 있다그러나 출산한 다음에는 그 고통을 모두 잊어버린다.

 

“다 이루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마침내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셨다는 선포였다이는 헬라어로 ‘테텔레스타이’로종에게 있어서 ‘맡겨진 일을 완수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일을 마친 후에는 주인에게 “맡기신 일을 완수했습니다”라고 보고해야 한다이때 ‘맡겨진 일을 완수했다’는 뜻으로 사용된 말이 바로 헬라어 ‘테텔레스타이’였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을 성실하게 완수하신 후에 ‘그 일을 다 이루었다’고 자신있게 선언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다 이루었다”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친히 선택하신흠 없고 온전한 속죄 제물이 되어 구속을 다 이루신 것이다.

 

구원은 삼위 하나님의 작품이었으며예수님은 자신에게 맡겨진 모든 일을 마침내 완성하셨다( 17:4).

 

예수님은 의로운 분이시되 정죄를 받으셨고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자신의 몸으로 죄인들의 죗값을 ‘완전히 지불’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모든 죗값이 ‘지불 완료’되었다고 선포하실 수 있었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을 완수하셨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구약에 기록된 예언을 성취하셨다구약의 선지자들은 예수님의 삶과 고난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 예언했고장차 메시아가 와서 사탄을 정복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것이라고 예언했다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이 일을 모두 성취하셨다( 19:28).

그러므로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고 하실 수 있으셨다.

 

또한 사탄의 유혹으로부터 인류의 구원 사역을 완성하셨다.

사탄은 거짓으로 인간을 유혹했으며인간은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말았다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죄와 사망의 노예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을 통해 이러한 사탄의 궤계를 모두 무너뜨릴 것을 선언하셨다예수님은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다그리고 세상에서 사탄의 모든 유혹을 이기셨다( 4:1-11).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셨고자신의 몸으로 인류의 구원에 필요한 모든 사역을 완성하셨다.

이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모든 구원 사역은 끝이 났고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남지 않았다우리가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단지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 사역을 믿음으로 받는 것뿐이다.

 

예수님께서 이루어놓으신 모든 것을 믿는 것뿐이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17).

예수님은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하나도 남김 없이 완수하셨다그러므로 구원을 위해서 선행이나 기타 다른 것을 추가하려는 행위는 일체 필요하지 않다(참조글③).

예수님의 고통이 끝나는 순간 새로운 일이 전개되는 것이다.

 

멸시 천대 받은 주의 십자가에 나의 마음이 끌리도다

귀한 어린 양이 세상 죄를 지고 험한 십자가 지셨도다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험한 십자가에 주가 흘린 피를 믿는 맘으로 바라보니

나를 용서하고 내 죄 사하시려 주가 흘리신 보혈이라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찬송가 150 2, 3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6:58)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6:55~56)

 

Salom

살아 역사하시는 능력의 하나님께서 자기를 나타 내지 아니하시고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을 받아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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