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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7 언.♥유혹하던 자가.♥승리하는 듯하다.♥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불윤.♥패배의 쓴잔을 마신자.
01/03/20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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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7 .유혹하던 자가.승리하는 듯하다.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불윤.패배의 쓴잔을 마신자.M.T.M.구경평.Rev Dr Th D

 

유혹하던 자가 승리하는 듯한 사건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한 가정에 여러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유독 돋보이는 두 형제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누구에게나 오는 유혹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첫아들이 자식 없이 죽고, 둘째 아들 역시 생존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며느리를 친정으로 보내 놓고 살아가던 시아버지는 한 젊은 여인의 유혹에 몸을 던졌습니다. 그러고는 그 여인이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이 가정에 오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아들은 연상의 여인의 유혹에 저항하다가 투옥당하는 비참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 두 아들은 누구의 이야기일까?

이는 창세기 37~39장에 기록된 야곱의 자녀들 가운데 있었던 사건입니다.

야곱은 늦둥이 요셉을 낳았습니다.

요셉은 야곱의 노년에 얻은 아들이다 보니 다른 형제들 보다 특별히 사랑하는 중이었습니다. 즉 아버지의 편애를 받으면서 살아가던 요셉이었습니다.

아버지의 편애를 받고 살아 가는 동생 요셉에 대한 형들의 미움과 시기 질투는 하늘을 찌르는 듯하였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요셉이 꿈을 꾼 그꿈이 더욱 형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라는 질책을 받는 일이 요셉에게 있었습니다.

요셉을 팔게 된 동기는 요셉을 죽이고 피를 은익한들 무엇이 유익하겠는가? 요셉을 팔아 돈을 챙기고자 하는 물질 주의자가 된 유다를 보게 됩니다. 결과는 요셉이 유다의 재안에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었던 다음 요셉은 들에서 미디안 상인에게 은 20에 팔려 가는 일이 되었습니다.

요셉을 매입한 미디안 상인은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습니다.

요셉은 노예상인의 손에서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유다의 재안에 팔려간 것을 보면서 가롯 유다의 생각에 스승 예수를 팔아 돈을 챙기려는 물질주의에 벗어 날 수 없는 인물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유다는 형제와 어울려 같이 사는 것에서 벗어나 아둘람 사람 하라에게로 내려 갔습니다.

그곳에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고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게 되었습니다.

첫아들 엘을 낳았습니다.

둘째 아들 오난을 낳았습니다.

셋째 아들 셀라를 낳았습니다.

이때 살던 곳이 거십입니다.

거십 (Chezib) - "속이는, 실망시키는"의 뜻

1. 아둘람 서남쪽 유대의 저지대에 위치한 성읍으로 유다의 아들 셀라가 태어난 곳 ( 38:5)

   악십이라고도 함 ( 15:44 1:14)

 

2. 아크레 북쪽 32km 지점에 위치해 있는 지중해 연안의 한 성읍 ( 19:29 1:31)

그런데 문제는 유다가 엘을 장가 들게 하였습니다. 며느리의 이름이 다말이었습니다.

엘이 장가는 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엘을 죽이셧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엘을 죽이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을 오난에게 들어가게 하였습니다.

이유는 장자가 대를 이을 자를 얻지 못하고 죽었을 때에 그의 아내는 둘째에게 시집가야 했습니다. 만일 들째도 대를 이을 자를 얻지 못하였다면 셋째에게 시집 가야 했습니다. 한번 시집온 자는 그 집에서 대를 이을 자를 낳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난이 형수에게 들어 갔지만 내씨가 될 것이 아니고 형의 씨를 얻게 되는 것을 생각한 오난은 형의 씨를 얻는 것을 원하지 않고 설정을 땅에 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오난을 죽였습니다.

이제 세번째 셀라에게 며느리를 보내야 하는데 며느리를 수절하고 친정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유는 셀라가 장성하기 까지라는 기약을 하였습니다.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었습니다.

유다는 성욕을 메우기 위하여 찾아 간 곳이 있었습니다. 한 창녀로 보이는 여인에게 갔습니다.

유다는 염소 새끼를 주기로 하였지만 그 때까지 약조물로 지팡이와 반지를 여인에게 주었습니다.

그날 행한 일이 그대로 잉태되었습니다.

소문에 유다의 며느리가 행음하여 아기를 가지었다는 소문에 유다는 며느리를 끌어 내어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인은 끌려 나오면 이 지팡이와 인장을 보여주면서 이 물건의 임자로 인하여 내가 잉태하였다고 고백합니다.

이렇게 유다는 자기 며느리와 불윤을 저지를 일이 되었습니다.

유다는 정말 복잡한 관계의 인물입니다.

유다는 가나안의 여인의 딸과 관계하여 엘 오난 셀라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유다는 며느리 다말을 맞이하여 엘과 결혼하였습니다. 엘이 죽고 오난과 다말은 결혼하였습니다.

후에 유다는 다말을 만나게 되어 베레스와 세라를 낳게 됩니다. 정말 복잡한 가족 이야기입니다.

유다는 다말과 불윤의 관계에서 얻은 두 아들이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습니다. 그 베레스는 다윗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 다윗의 후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신 것입니다.

아무튼 다말의 유혹에 시아버지 유다는 그만이야 성욕을 이기지 못하여 불윤을 가지었던 것입니다.

그 불윤을 결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를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가롯 유다는 물욕에서 스승을 팔아 돈을 챙기는 일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예수가 팔려가야 하는 일에 한 몫을 한 유다가 되었고 유다가 받은 돈을 성전고에 넣지 아니하여 나그네의 묘지를 만들었으니 나그네들의 무덤이 된 일이니 결과는 돈에 유혹에 빠진 가롯 유다는 이런 놀라운 일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유다는 소홀하게 여겼던 며느리 다말의 위험한 계락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아들, 즉 요셉은 형들의 미움과 시기로 애굽의 노예 상인에게 은 20에 팔려간 후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살던 중,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다가 투옥되는 슬픈 사건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유혹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 유혹을 뿌리 치므로 감옥 신세가 되었습니다.

만일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와 불윤의 간계를 가지었다면 보디발은 기둥 서방으로 두고 섹스 파트너로 요셉은 놀라운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최후에 이 사건이 들통이 나면 가는 곳은 감옥에서 사형까지 이르게 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단호하게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하였습니다.

후일 요셉은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어 아버지와 자기를 미워하던 형들을 굶주리는 삶에서 풍요로운 애굽으로 이민 오도록 초청하게 되었습니다.

유혹하는 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입니다. 심지어 예수님에게도 찾아와 유혹한 일이 있었습니다. ( 4:1-1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마태복음 4:1~11)

 

예수님을 유혹하던 마귀는 예수님을 사형장으로 이끄는 데 대 성공한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실패하였습니다.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그의 실패가 증명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유혹을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십자가에 못을 박는 자리에서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있는 저 유혹자 마귀는 인류 모든 이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끝까지 유혹하면서 몰아세웠지만 예수님은 부활로써 승리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유혹을 어떻게 대처할 것입니까?

유혹의 자리에서 도망친 요셉같이 우리도 피하고 도망해야 하겠습니다. 단호게 거절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유혹을 물리치신 것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유혹을 물리쳐야 하겠습니다.

 

지금 혹시 유혹에 직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이 실현되는 기회로 여기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도망하기 바랍니다.

유혹에 넘어지는 자는 패배자이지만 유혹을 물리치는 자는 승리자입니다.

사람은 유혹에 약합니다. 하지만 그 유혹을 물리칠 수는 있습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1:13)

Salom

살아 역사하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는 자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역사하시는 가운데 그분이 사용하시고 귀한 역사를 이루는 그일에 등반 되는 인물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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