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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11♥성령은 어떤 분인가♥행1장8절♥인터넷 방송 No82♥구경평♡Rev Dr Th D
04/25/201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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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11성령은 어떤 분인가?18인터넷 방송 No82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오늘 강의를 앞서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쉬운 단어들을 사용하여 듣기 편한 말씀이 되도록 노력하였지만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실력이었습니다. 혹시 앞으로 어려운 단들이 나오게 되어도 용서하시기를 원합니다. 아무튼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사도신경 신앙고백 부분은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입니다.

이렇게 신앙고백하시는 여러분과 저는 온 세계에 전파되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밑그름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셨다고 하셨는데 성령은 어떤 분인가를 공부하는 이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먼저 본문을 읽겠습니다.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뒤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20:28~29)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이라고 할때 성령이 어떤 분인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그 답을 얻으려고 합니다.

성령님은 삼위의 하나님 중애 속하는 하나님으로서 성령입니다. 고로 성령의 신적 명칭, 신적 속성등으로 나누어 조명하려고 합니다.

 

1.    성령의 신적 명칭

성경 여러 곳에서 성령을 하나님으로 나타낸 말씀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 차서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을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남아 있을 때에 네 것이 아니었느냐? 그것을 판 뒤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였도다. 하니” (5:3~4)

베드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땅을 팔아서 그 값을 일부 감추고 이것이 전부인 것 같이 제공하였습니다. 이것은 성령님을 속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을 속인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삼위 중에 한분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서 이르시기를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게 하던 때와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 그때에 너희 조상들이 나를 시험하여 임종하고 사십 년 동안 내가 행한 일들을 보았느니라.” (3:7~9)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아니한 것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광야에서 40년동안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믿지 못하여 불순종한 사람들은 광야 생활 40년 동안 모두 죽었습니다. 역시 성령 하나님은 삼위 중에 한분입니다.

그리고 고전3:16 ; 고후13:13 ; 딤후3:16 ; 17:7등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2.    성령의 신적 속성

성령 하나님은 비 공유적이십니다.

여기에 공유적이란 말은 모든 사람에게도 동통적으로 임재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비 공유라고 하면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임재하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태양이 못되고 악한 사람에게도 비추어 지듯이 공유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니님은 범죄한 죄인과 함께 하시지 아니합니다. 그러나 회개한 자와 함께 하십니다. 이때 하나님은 모든 사람과 공유하시는 것 같지만 비 공유하심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온 세상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의 구원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공유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임하는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임하지 아니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구원은 비 공유입니다.

(1)  성령님은 전지(全知)하십니다.

온전히 모두를 알고 계신다는 뜻에서 전지하신 성령님이라고 합니다.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분께 교훈을 주고 판단의 공의의 길로 그분을 가르쳤으며 그분께 지식을 가르치고 명철의 길을 그분께 보여 주었느냐?” (40:13~14)

성령님은 전지하신 분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식이 그분께 있습니다.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느냐?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었느냐? 누가 그분께 먼저 드려서 다시 보답을 받겠느냐?” (11:33~34)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그것을 계시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 즉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살피시느니라.

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 사람의 영 외에 어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것들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전2:10~12)

(2)  성령님은 전능(全能)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분이라고 말을 합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에 능력 있으신 분으로 알고 말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그 한 성령께서 행하사 자신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고전 12:11)

교회 내에서 각종 은사들이 있습니다. 그 은사들이 모두가 다 한가지가 아닙니다. 다 다릅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각인에게 나누어 주신 은사입니다. 이렇게 능력이 있습니다.

능력 있는 표적들과 이적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권능으로 이루신 그 일들 외에도 그 어느 것도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15:19)

복음 전파에 전능성이 누구로 부터 왔습니까? 그 답은 하나님의 영 곧 성령님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1:1~3)

창조주께서 전능하신 모습이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어라 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습니다. 창세기 1장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3)  성령님은 영원하십니다.

3위의 하나님께서 영원하시니 성령 하나님 역시 영원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로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였느냐?” (9:14)

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14:16)

예수님께서 다른 위료자를 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위료자는 성령님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분은 영원하심을 말씀하십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보혜사라고 번역하였습니다.

(4)  성령님은 어느 곳에나 편재하십니다.

어느 곳에든지 편재하십니다. 언제나 항상 어디에든지 존재하신다. 는 말씀입니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리이까? 혹은 내가 주의 앞을 떠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로 올라 갈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오며 내가 지옥에 내 침상을 펼지라도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라.

내가 아침의 날개들을 취하여 바다 맨 끝 지역들에 가서 거할지라도

거지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39:7~10)

나는 세상 어디에 가도 주님의 얼굴을 피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얼굴을 피할 것이 아니라면 주님과 함께 하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3.    성령이 동정녀로 통하여 할 필요성은 무엇입니까?

왜 동정녀를 통하여 이땅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야 했을까? 라는 질문은 간단한 답이 있습니다.

그 답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입니다.

죄인을 구원하려고 하면 죄인으로서는 구원 할 수 없습니다.

1)    원죄를 떠나기 위함입니다. - 부정모혈로서 태어나면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원죄가 있다는 것은 죄인입니다. 죄인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할 자격이 없습니다. 성령이 육체를 입으신 사람으로 태어 나셨습니다.

2)    신이면서 사람으로 태어 나시기 위함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으로서 구원의 능력을 가지신 예수님은 육체를 가지신 것은 육체로서 범죄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입니다. 육신을 입으신 것은 우리와 꼭 같은 성정을 가지고 번제물이 되시기 위한 것입니다.

원죄와 무관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는 성령으로 잉태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체는 죄가 없는 육체입니다. 죄가 없는 분이 영원한 소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동정녀 탄생의 교리가 무너지면 기독교의 유일성, 초자연성, 계시성등이 모두 무너지는 것입니다. 한갓 인간이 만든 종교에 불과한 것입니다. 윤리적이 종교로 전략되는 것입니다. 자유주의자나 신신학을 주장하는 자들은 이 동정녀 탄생을 부인합니다. 7:14 ; 1:23을 어떻게 해석할 것입니까? 그들은 처녀라는 단어를 젊은 여인이라고 변조하여 번역을 한 것을 보게됩니다.

만일 동정녀 탄생이 거짓이라면 기독교는 지금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는 어제나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3:8)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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