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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10♥예수님은 신이며 사람입니다 ♥♥인터넷 방송 No81구경평♡Rev Dr Th D
04/24/20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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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10예수님은 신이며 사람입니다.2028~29인터넷 방송 No81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오늘 사도신경 신앙고백 부분은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입니다.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는 분이 있습니다. 사람인데 신격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사람인데 신격화하여 믿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신앙고백하는데 예수님은 신이신가? 아니면 사람인데 좀 위대한 인물로 신격화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오늘 그 해답을 얻고져 합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은 사람으로 태어나신 사람인데 섬김의 대상으로 신격화한 것이라고 말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말을 믿는 성도들이 있다면 참으로 황당한 일입니다.

만일 예수님은 사람인데 신격화한 인물 이라고 믿는 분에게 강력하게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남의 종교 지도자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한결같이 사람으로서 태어나 어느 경지에서 자신 스스로 신으로 둔갑한 말 또는 그의 제자들이 신격화 시킨 일들이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도 그렇게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는 자들이여 그대는 철저하게 회개하는 일이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통회하고 회개하는 심정을 받으십니다.

오늘 우리는 확실하게 이 부분을 조명하면서 확실한 예수님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속죄 사역을 위하여는 절대자와 상대자가 있습니다. 의인과 죄인의 화해가 있어 양면 성품을 가진 자가 유일무이의 하신 화해자가 구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속 사역을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신인 양성을 가지고 오셔야 했습니다. 이것은 어떤 철학적인 논리로도 해석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세상 철학이나 어떤 논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면 유일무이한 구속사역을 위한 예수님의 사건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과학으로 해석 하려고 할 수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 구속 사역은 최고 최대의 이적입니다. 기적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신앙으로만 확실히 알게 되는 진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먼저 본문을 읽겠습니다.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도마야, 너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었으나 보지 않고도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20:28~29)

 

1.    예수 그리스도는 신입니다.

1)    3:15 ?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그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3:15에 약속하신 약속 따라 여인의 후손으로 탄생하신 예수님입니다. 여기에서 여자의 후손이라고 하신 말씀을 유의있게 보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하였습니다. 남자의 정액을 받아 생성된 아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여자의 몸을 빌렸기 때문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의 족보는 부계 중심이었습니다. 고로 여인만의 자손은 허락되지 아니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신이신 고로 하늘로 부터 성육신하여 탄생하신 것입니다. 이미 창세기에서 여인의 후손이라고 말씀하심에는 남자와 관계 없이 성령으로 잉태될 것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2)    7:14 ?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7:14)

1:18~20 기록을 보면 마리아는 약혼을 하였습니다. 그의 신랑은 요셉이었습니다. 그런데 서로가 동침하지는 아니한 상태이었습니다.

유대 법에는 약혼하고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는 서로가 동침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은 하였지만 동침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성령으로 잉태된 것입니다. 잉태된 방법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3)    14:9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였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네가 말하기를 ,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이 말씀 이외에도 예수님은 여러번 자기가 아버지와 동일한 분이라는 사실을 밝히었습니다즉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밝히신 것을 보니 신이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에서는 자기를 신이라고 높이는 자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망하고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님은 유일하게 오늘까지 존재하십니다. 그 이유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헤롯은 백성이 하나님으로 추앙하는 그 아첨을 받았습니다.곧 그는 충에 먹혀 죽었습니다. ? “그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천사가 곧 그를 치매 그가 벌래들에게 먹혀 숨을 거두니라.”

(12:23)

또 일본 국민들이 천황을 살아있는 신으로 섬겼습니다. 그러나 2차대전 종전에 무조건 항복하면서 연합군 사령관 멕아드 장군이 동조수상이 1941 1월 귀하는 신이라고 방송이 되었는데 인간인 나와 어떻게 조약을 맺을 수 있느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때 일본 천황은 말을 합니다. 나는 코로 숨을 쉬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다.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입니다. 북괴 김일성도 김정일이도 살아있는 신으로 둔갑하였습니다. 그 외에 나는 절대자라고 말을 하던 자들은 한결 같이 모두 망하고 죽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심판하셨습니다. 살아있는 신이라고 하던 모든 사람은 다 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교만한 자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4)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니 신입니다.

(1)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보니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1:1)

참 신이신 창조주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2)  이적과 기사를 행하심을 보니 신입니다. ? 오병이어, 해상보행, 풍랑을 잔잔케하심, 소경의 눈을 뜨게하심, 벙어리가 말을 하게하고, 앉은뱅이를 고치고, 각색병자들을 고치시고, 죽은자를 살리심 등등을 보니 신이십니다.

(3)  그 자신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것을 보니 신이십니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입니다.

속죄를 위하여 신이시면서 완전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죄는 없으신 분입니다.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 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4:15)

예수님은 우리와 꼭 같은 성정을 가지신 분이지만 그분에게는 죄가 없는 분입니다. 9:14 ; 벧전2:22 ; 요일3:5 ; 고후5:21 ; 8:46 ; 14:30 등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1)                예수님 자신이 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8:40 ; 2:22 ; 5:15 ; 고전15:21등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2)                몸과 영혼을 소유하신 분입니다. ? 4:2 ; 26:26 ; 28 ; 38 ; 23:46 ; 24:39등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3)                인간 발육과 고난에 종속되었습니다. ? 4:2 ; 8:24 ; 9:36 ; 3:5 ; 2:40 ; 52; 1:14 ; 딤전3:16 ; 요일4:2등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3.    왜 신이면서 사람이라는 양 성품이 있습니까?

1)    무죄하신 인물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 죄가 있다면 죄인이 죄인을 구속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부정 모혈을 받아 아담의 후손은 다 예외없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부정모혈을 통하지 않고 성령으로 동정녀에게 잉태된 것입니다.

2)    중보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범죄하므로 인간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원수되게 하는 것 즉 규례들에 수록된 명령들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없애셨으니 이것은 이들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듦으로써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2:15)

·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은 추방되었습니다.

이같이 그분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3:24)

·         그렇게 추방당한 자는 하나님께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이는 너희 손이 피로, 너희 손가락이 불법으로 더러워졌기 때문이며 너희 입술이 거짓을 말하고 너희 혀가 사악한 것을 말하였끼 때문이니라.” (59:1~3)

이러한 상황에 처하여진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중보자가 필요하였습니다. 죄로인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쫓겨나고 추방당한 인간이 죄로 인하여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과 원수된 것을 화목하게 하시기 위하여 오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렇게 하시기 위하여 죄가 없어신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신혼 부부가 아들을 낳고 살다가 서로 실증이 낳습니다.

싫증이난 부부는 서로 합의 이혼을 하게 됩니다. 재산은 반반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들이 둘이면 좋겠는데 하나 뿐이었습니다. 결국 아들을 서로 가지려고 재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하는 판결합니다. 자 지금 재산도 반반으로 나누고 모든 것이 반으로 나누듯이 이 아들도 반으로 나누어 반반 나누어 가지게 하시오 그러니 톱을 가지고 오시오

이 부부는 난감하였습니다. 톱으로 아들을 반반 나누어 주기 위하여 아들을 죽이자는 것인가?

부부는 서로가 아들을 나에게 달라고 애원합니다.

판사는 두번째 기회를 가지고 아들에게 선택권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아들이 한손에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에는 어머니의 손을 잡았습니다. 나는 아버지에게도 어머니에게도 가지 않겠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아버지 아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아들도 아닙니다. 아버지를 따르면 어머니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따르면 아버지를 버리게 됩니다. 그러니 어느쪽으로도 가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 이 아들을 보고 이혼하지 말고 우리 같이 함께 살아갑시다.

싫증이 난 부부 같이 세상에 한 발을 놓고 예수님께 한 발을 놓고 이중 살림을 살아가는 자들이여 세상을 버리고 오직 예수님께 붙어 살아가려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17:18)

예수님께서 우리를 직장이라는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학교라고하는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가정이라는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모두에게 처하여진 그 세상에서 따로 뽑아 별 세계로 이끌어 내신 것이 아닙니다. 주어진 그 세상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보내셨습니다. 이제 한많고 고통 스러운 세상에서 신앙 생활에 지치고 싫증이 났습니까? 그곳에 탈출하기 위한 삶이 아니라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름다운 삶을 가꾸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죄없으신 하나님의 아들도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보냄을 받은 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다가 그날이 이르게 되면 저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될 것을 기대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동정녀 탄생을 신격화한 것이라고 말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신사 그리고 한국의 단군신화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짓은 모두 100년을 못가고 탄로났습니다.

내가 믿고 신앙 고백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온 세계에 가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그분은 변함이 없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3:8)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을 의로우니라.” (5:30)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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