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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2♥하나님은 어떤 존재인가?♥마3장16절~17♥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03/28/20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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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2하나님은 어떤 존재인가?316~17인터넷 방송 No71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사도신경 첫 부분인 전능하시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지난 시간에 이어 계속 공부하게 됩니다. 지난 시간은 하나님의 존재관을 조명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가?를 조명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 이시므로 우리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안이 밝아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하나님을 인식하는데는 신령한 영안이 열려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물을 볼 수 있는 눈은 육안이 있습니다.

지식은 학문을 열거하게 하는 지안이 있습니다.

영안으로는 신령한 영계를 보는 눈입니다. 이 영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 고백하는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가?를 오늘 조명하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을 읽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13:13)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 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에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3:16~17)

예수께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8:19)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11:7)

 

오늘 말씀을 여러 곳을 읽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일부 보았습니다.

 

1.    우리는 삼위일체 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분 이십니다. 그러나 하시는 사역을 나누어 보면 세분의 위가 있습니다.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 삼위(세 위격, 세 인격)로 존재하지만, 본질은 한 분 하나님이라는 교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이란 물질적인 형상이나 공간이 없는 순수한 정신적 존재를 말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존재는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 없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감지할 수 없는 절대자이시고 초월하신 분입니다.

AD 300년에 알렉산드리아의 장로 아리우스가 처음으로 이 삼위일체 교리를 반대하다가 321년 지방회의에서 파직되었습니다. 321년 니케아에서 당시의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추천에 의하여 세계 대회를 열었습니다. 그때 318명이 모였습니다. 이때 청년 집사 아다나시우스의 논증에 의하여 아리우스의 학설을 이단으로 정죄하며 오늘날까지 삼위로서 일하시는 하나님이 한분이라는 삼위일체 교리가 확정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합니다.

어찌 몸은 하나인데 3분의 하나님이라니 이해가 아니된다고 말을 합니다.

우리는우주의 법칙을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주의 법칙 ? 공간, 물질, 시간,은 우주의 3원칙입니다.

*공간 ? 길이, , 높이를 말하여 공간이라고 합니다.

*물질 ? 에너지, 운동, 현상을 말하여 물질이라고 합니다.

*시간 ?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하여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우주의 법칙에서 하나도 없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서로 각기 다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가 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H2O하게 되면 물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물은 산소와 수소가 결합된 것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되는 화학 물질입니다.

물은 지구 위의 거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며, 지표면의 70% 정도를 덮고 있습니다.

물은 액체 상태의 물을 가리키지만 고체 상태인 것을 얼음, 기체 상태인 것을 수증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다른 말을 한다면 기체로 변하여진 수증기도 H2O입니다. 그리고 고체로 변하여진 어름도 H2O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그 하시는 사역에 나누어 볼때 아들로서 하나님 성령으로서 하나님 아버지로서 하나님입니다. 그 근본 본질은 하나님 입니다.

전기는 우리 가정에 필수적인 것 중에 하나입니다.

전기는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그 일의 모습이 다릅니다.

*전기가 진공관에 들어가면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됩니다.

*전기가 모터에 들어가면 힘이 됩니다. 일을 합니다.

*전기가 코일에 의하여 합선이 되면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 성자이십니다.

하나님은 냉냉한 사회와 냉혹한 사람에게 성령의 불로 심령을 따뜻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는 성부 아버지 이십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꼭 같은 전기 이지만 그 일의 모습이 다른 것 같이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그 일은 3가지의 분야로 다르게 일하십니다.

 

2.    우리는 인격자 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에게만 인격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천사, 마귀에게도 인격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완전 무결한 인격이 있습니다.

일반 사회에서는 하나님의 인격과는 다른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양의 불가지 주의적인 사상에 근거한 관염적인 기초에 불과한 비 존재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의 31체이신 인격적인 유일한 분입니다.

3.    그 하나님의 속성을 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비 공유적인 속성이 있습니다. ? 이 비 공유적인 속성은 하나님만 가지신 속성입니다.

1)    자존성 ?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3:14)

2)    불멸성 ? “나는 주라 변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너희 야곱의 아들들이 소멸되지 아니하였느니라.” (3:6)  여호와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한결 같으신 분입니다.

3)    무한성 ? “주께서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위대하심은 헤아릴수 없도다.” (145:3)

4)    유일성 ? “그것을 네게 보여 주신 것은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요, 그분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네가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4:35) “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한 중제자가 계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딤전2:5)

 

둘째 공유적인 속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에게도 있는 속성입니다. 사람과 차이가 있다면 사람은 불완전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완전합니다.

1)    지혜와 지식 ? “그때에 주께서는 하늘 곧 주의 거처에서 들어시고 용서하시며 또 주께서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각 사람에게 그의 길들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 곧 주만 홀로 사람들의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아시나이다.”

(왕상8:39)

2)    선하십니다. ? “그리하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이들이 되리니 그분께서는 자신의 해를 악한 자와 선한 자 위에 떠 오르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위에 내려 주시느니라.” (5:45) 만일 하나님께서 악한 자에게 해빛도 주시지 않고 비도 주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악한 자가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 불 공정함에 분노하여 선한 사람에게 악을 행하게 됩니다.

3)    사랑입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 (3:16)

4)    거룩합니다. ? “내가 내 맹렬한 분노를 집행하지 아니하며 돌아와서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니라. 나는 네 한 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니 내가 그 도시로 들어가지 아니하리라.” (호세아 11:9)

5)    의롭습니다. ? “왕의 능력이 또한 판단의 공의를 사랑하오니 주께서 공평을 굳게 세우시며 야곱 안에서 판단의 공의와 의를 집행하시니이다.” (시편99:4)

6)    진리입니다.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14:6)

7)    구원입니다. ? 하나님은 피조 세계를 계획하시고 섭리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인 의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 아버지 이십니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이 아니옵고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절규의 기도를 하십니다. 내 뜻은 포기하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는 우리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기도의 내용에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많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한 내용이 많습니까?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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