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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1♥하나님의 존재관♥롬1장18절~32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03/26/20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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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No1하나님의 존재관118~32인터넷 방송 No70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사도신경은 성경에서 가려낸 간추린 교리입니다.

그리고 이 신앙 고백을 연구하는 일에는 좀 어려운 말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쉬운 말과 단어들을 사용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점을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이것은 저의 강의 실력에 완벽하지 못하다는 단점 이기도 합니다. 용서하시고 함께 연구에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사도신경은 AD150~175년경에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도 시절부터 침례를 베풀때와 핍박을 당하던 시절에 성도들이 피난 생활을 하는 중에도 신앙의 표준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항간에서는 사도신경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사도 신경을 하는 교회는 이단이라고까지 말을 하는 자도 있습니다. 사도신경이 카톨릭에서 만든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합니다.

루시퍼가 비밀리에 쳐놓은 덫이 더 없는지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도 신경 강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앙 생활을 하는데 평온 할때에는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교계가 혼란해 지고 핍박이 있을 때에는 최소한 이런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대한 다른 설명과 이단이 있을 때에 성도는 상식적인 교리와 신조를 알고 있으야 하겠습니다.

신앙생활의 동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은 사도신경 강의 첫 시간으로서 하나님의 존재관에 대한 말씀이 진행 되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겠습니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자신에 받았느니라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모든 불의추악탐욕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살인분쟁사기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아니라 또한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로마서 118~32)

 

왜 사도신경이 중요한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복음 진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울타리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7:15)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24:24)

   진리와 비 진리를 식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들을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16:13)

그러나 이것이 일어나는 것은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바,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나이다. 한 말씀이 성취하게 하려 함이니라.” (15:26)

   사도신경 공부는 신앙의 골격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곧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14:17)

   사도신경 공부는 믿음 생활에 착근 운동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를 나는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하리라.” (7:24)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8:13)

신앙의 뿌리를 성경 말씀에 깊이 내려져 있어야 합니다.

   말씀에서 영양분을 풍성하게 섭취하는 일입니다.

   환란 풍파가 닥쳐 왔을 때에 넘어지지 아니합니다.

⒜ 뿌리가 깊지 않은 나무는 말라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뿌릴 때에 어떤 씨들은 길가에 떨어지매 날짐승들이 와서 그것을 먹어 버렸고.

더라는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삯을 내나

해가 돋은 뒤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시들어 버렸고

(13:4~5)

⒝ 비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그것이 무너져 그것이 무너짐이 심하였느니라. 하시니

(7:27)

고로 우리의 신앙은 말씀 위에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저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사도신경 첫 부분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존재관을 보고져 합니다.

무신론 자와 실존주의 자는 말을 합니다.

19세기 중엽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에 의하여 주장된 사상이 야스퍼스 가브리엘 마르셀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을 합니다.

독일의 초인 철학자 니체는 하나님은 죽었다.라고 말을 합니다.

야스퍼스는 현대는 하나님이 퇴위 당하였고, 그 자리에 인간이 대신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싸르트르는 고대 원리는 자연이며, 중세는 하나님이요, 현대는 인간이 원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공산주의자와 유물론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주장은 하나님이 없는데 소수의 자본주의자인 브르조아들이 무식하고 가난한 프로테타리아 계급을 지배하고 착취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없는 하나님을 있다고하여 무산 대중을 기만한다고억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님의 존재가치를 부인하는 일들이 홍수 같이 쏟아지는 이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관을 확실하게 간직하고 신앙고백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    어떻게 하나님을 인식 할 수 있습니까?

사물의 존재는 사람의 눈으로 보아서 결정합니다. 그런데 눈으로 볼 수 없는 공기, 정신, 생각 등등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 만이 존재를 알게 된다면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 존재한다.라고 말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에 대하여도 존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 보이는 것 보다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물의 눈으로 물체의 형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물을 귀로 소리를 듣고 알 수 있습니다.

사물을 코로 냄새를 맡아 알 수 있습니다.

사물을 입으로 맛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은 사물을 인식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이목구비로서 인식하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이나 이성으로 알수있는 분이 아닙니다. 마음에 믿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게되면 알 수 있는 분입니다.

세균은 현미경으로 세밀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은 성경을 통하여 세밀하게 검토하고 믿음으로 알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인식하는데 그 종류는 무엇입니까?

사물을 인식하는 것은 사물의 현상이 보이는 눈이 있습니다.

사물을 인식하는 것은 지식의 눈으로 보는 눈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은 신령한 눈 즉 영계를 보는 눈이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고로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곧 영계의 눈인 영안이 발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왜 영계의 눈이 어두워졌느가? 죄로 인하여 어두워진 나의 영계의 눈입니다. 회개 하므로 열리게 되는 나의 영계의 눈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5:8)

 

3.    하나님이 계신다는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증거는 우리에게 양심에 종교성이 있는 것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증거는 만물의 질서와 아름답고 섬세한 것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증거는 역사와 그 되어진 일들과 하나님의 뜻과 경륜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사도신경의 첫 부분의 고백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이심을 신앙고백하는 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1:3)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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