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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635♥성막(聖幕)강의67♥제사의 종류와 예수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
01/09/20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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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635성막(聖幕)강의67제사의 종류와 예수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Rev Dr Th D

 

본문의 말씀을 먼저 읽겠습니다.

레위기 1:1~13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지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놓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불 위에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그가 단 북편에서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그 기름을 베어 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윗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레위기 1:1~13)

 

성막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발견 합시다.

오늘은 제사의 종류를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져 합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에는 두마리의 양이 필요합니다.

한마리는 아침에 잡아 드립니다.

그리고  한마리는 저녁에 잡아 드렸습니다.

 

나는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자신의 것으로 계산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하루에 2마리 양이라면 1년이면 몇마리의 양이 희생되는가를 말입니다. 만일 지금도 이렇게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린다면  평생에 몇마리의 양이 나로 인하여 죽임을 당하여야 하는지

새끼 영이 30만원 정도이라고 합니다.

한마리의 양의 값은 30만원 x2마리는 60만원 입니다. 1일분 x1년이라면 365 x2=730마리입니다.

730x30만원=21,900,000원입니다.

218십만원이란 돈입니다. 돈은 1년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그렇게 따지면서 한평생 가격은 얼마일까 말입니다. 다음 계산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얼마나 경제적 투자를 이루어야 하는가를 우리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해결해 주신 놀라운 은혜이었습니다.

단번에 해결해 주신 예수님께 평생 감사와 찬양을 드려도 부족할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나는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아니하여도 되었으니 평생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생명 다하여 주를 위하여 살다가 죽는 일이 되어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9:12)

 

제사의 종류 (1:1~13)

매일 드리는 제사에는 두마리의 양을 잡아 드렸습니다.

한마리는 아침에 잡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마리는 저녁에 잡아 드렸습니다.

어린양은 아침에 드리고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니” (29:39)

아침 저녁으로 드려야 하는 양을 값으로 계산 우리는 엄청난 돈을 드려야 하는데 그것도 영원하지 못하는 제사 이었습니다. 매일 드려야 합니다. 매년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엄청난 돈을 내라고 하시지 아니 하셨습니다.

단번에 해결 주셨습니다.

그것도 영원히 해결 주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밖에 없는 나를 영원히 살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생각해 보십시요

놀라운 은혜를 어떤 값을 치루게 하시지 아니 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랑의 하나님의 귀한 선물입니다.

사랑을 우리에게 전하여 주셨습니다. 사랑의 계명을 받은 우리는 서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일이 되어야 것입니다.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13:3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하여 희생 제물이 되신 것을 믿는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베푸신 사랑을 베푸는 되어야 합니다.

 

1.        번제가 있습니다. (레위기 1)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전부를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 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1:9)

번제라는 말은 상승,  희생,  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 모두 태워서 드리는 제사 입니다.

 

2.        소제가 있습니다. (레위기 2)

소제의 제물은 식물입니다.

소제란 말은 선물이라는 말입니다.

소제도 번제와 같이 아침 저녁으로 드립니다.

 

번제와 소제의 차이점

번제

소제

생명을 드립니다.

토양의 토산품을 드립니다.

안수를 먼저 합니다.

안수하지 아니 합니다.

대속의 구속관이 있습니다.

대속의 구속관이 없습니다.

태워서  전부 드립니다.

작은 것은 기념으로 태우게 됩니다.

나머지는 제사장과 가족이 먹습니다.

 

3.        화제가 있습니다. (레위기 3)

번제는 제물이 태워지면 제사가 끝납니다.

그러나 화제는 살찐 부분을 태운 후에 희생의 잔치를 하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교재하는 일입니다.

 

4.        속죄제가 있습니다.  (레위기 4~5 13)

1)       제사장을 위한 속죄제가 있습니다.  ? 4:1~12

2)       회중을 위한 속죄제가 있습니다. ? 4:13~21

3)       관원을 위한 속죄제가 있습니다. ? 4:22~26

4)       평민을 위한 속죄제가 있습니다. ? 4:27~35

5)       속죄를 드려야할 죄목들 ? 5:1~13

 

역시 속죄제는 하나님과 교재하는 일입니다.

 

6)       속죄제의 절차

1)        속죄제는 반드시 제물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2)        범죄한 죄를 제사장에게 고백해야 합니다. ? 현재 천주교회에서 고해 성사하는것

3)        제사장은 희생의 제물의 머리에 안수 합니다.

제사장의  손은 양의 머리에 올리고 한손은 속죄 받아야 사람의 머리에 올립니다.

여호와 하나님 사람이 000 죄를 범하였습니다. 사람이 범한 때문에 지금 양을 잡습니다.    양이  죽음으로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라고 기도합니다.

4)        제사장이 희생양을  잡게 됩니다.

5)        그리고   피를 제단에  뿌립니다.

6)        번제단의  뿔에  피를 바르게 됩니다.

7)        하나님은   사람의 죄를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뿌려지고  발려진  피를 보시고    사람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희생의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보시고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용서하신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5.        속건제가 있습니다. (레위기 5 14~6 7)

하나님께서  명한  금명을 범하였을때  속건제를  드림으로  용서를  받게 됩니다.

만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하여도 허물이라 벌을 당할 것이니 그는 너의 지정한 가치대로      흠없는  수양을  속건제물로  제사장에게로 가져 것이요…”

(5:17~18)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숫양이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흠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실수로  잘못된 것도  허물이 되니  속건제를  드려야 합니다.

욥은 아들들의 생일 잔치를 마치고 다음날 아침에 아들들을 불러다가  정결케  하였습니다.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던 것입니다.

욥은 아들들이 혹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를 범하였을까하여  행하는 일이었습니다.

(1:4~5)

희생의 제물은 하나님의 어린 양을  상징합니다.

 

    나는  나를 위하여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43:25)

“…이는 작은 자로 부터 큰자까지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죄를 기억지 아니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1:34)

 

그러나 악인이  만일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범과한  것이 하나도 기억 함이 되지 아니 하리니…” (에스겔18:21~22)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히브리서 9:23~26)

 

내죄 속해 주신 주님을 찬양 합시다. (찬송가 215)

1절   내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 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 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있는 모든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있는 모든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절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몸 바치오리다.

 

3절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 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 가리라

 

4절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나를 친구 삼아 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나는  나를 위하여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43:25)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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