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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558♥성막(聖幕)강의64♥지성소와 법궤3_하나님의 친필 두개의 돌비.♥성막을 통하여 예수 ]
11/30/201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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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558성막(聖幕)강의64지성소와 법궤3_하나님의 친필 두개의 돌비.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 Rev Dr Th D

 

하나나미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를 위대한 민족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축복을 빌고 있다.나는 너의 이름을 좋게 만들것이다.너는 축복이 될 것이다. 당신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께서 너를 축복하신다.

지성소와 법궤 세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에게 돌비를 선물로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은 여러분의 영혼과 여러분의 삶속에 역사 하시기를 원합니다.

 

지성소와 법궤3_두개의 돌비를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지성소 내에 언약궤가 있습니다. 이 언약궤 속에 둔 두개의 돌비가 있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를 담은 항아리가 있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지난 시간에 공부하였습니다.

오늘은 언약궤 속에 둔 두개의 돌비를 공부하고져 합니다.

주의 말씀은 여러분의 영혼과 여러분의 삶속에 역사 하시기를 원합니다.

 

본문을 읽겠습니다.

말씀은 대하 510절입니다.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 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대하5:10)

계속하여 지성소까지 입실하는 단계를 개략적으로 열거하면서 살펴 보겠습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성막에는 성막뜰, 성소, 지성소 등으로 크게 구분해 봅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서면 성막뜰에 번제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손발을 씻는 물두멍이 있습니다. 성막에는 큼직한 천막 하나가 있는데 이것은 성소와 지성소가 한 천막 안에 휘장 하나를 사이에 놓고 있습니다. 성소에는 밤에 불을 밝히는 등대가 있습니다.

그 등대 맞은 편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대표하는 떡상이 있습니다. 지성소 앞 휘장 앞에는 향단이 있습니다.

등대가 밤을 밝히고 있다가 아침이되면 등대의 불을 끄게 되고 향단에서는 일곱 등대불을 켤때에 향을 피우게 됩니다. 그리고 일곱 등대 불을 크게 될 때에도 향을 피우게 됩니다.

성도는 죄악되고 암흑한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은혜의 시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피워야 합니다. 생명의 떡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시 준비하여 공급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성소에서 휘장을 열고 지성소를 향하여 들어 갑니다.

이 휘장은 예수님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에위에서 아래로 찟어졌습니다. 지금 그 영상을 보면서 생각하는 일이 됩시다.

이곳에는 법궤 즉 언약궤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성막은 50m의 길이와 25m의 폭의 넓이로 되어있습니다.

동쪽에는 10m의 넓은 문이 하나 있습니다.

성소는 길이가 10m이며 폭이5m입니다.

지성소는 가로 세로가 5m로 정 사각형의 넓이입니다.

이것을 자세히 보니 십자가 모양입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 서면 번제단, 물두멍, 그리고 성소에 들어서면 등대와 떡상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향단을 지나 지성소에 들어서면 증거궤(법궤 또는 언약궤)가 있습니다.

지성소로 들어 가려고 합니다.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 휘장이 분향단 앞에 있습니다.

지성소는 사방 5m로 정 사각형의 넓이 입니다.

휘장은 대 제사장이 대 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하여 1년에 단 한차례 열었습니다.”

(9:7)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27:51)

이 말씀에 유의해 주십시요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 밑에서 사람이 임의로 찢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늬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10:19~20)

그리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떠진 것은 그 터진 틈 사이로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가 흘러내린 것이 언약궤위의 속죄소에 적시어졌습니다.

증거궤 속에 두개의 돌비가 있습니다. (역대하5:10) 모세가 호렙에서 넣은 것입니다.

두개의 돌비만 있던 곳에 만나를 담은 항아리도 후일에 두고 그 다음 아론의 싹난 지팡이도 증거궤 속에 두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나를 담은 항아리,  모세가 받은 두개의 돌비(십계명)  있습니다. 그리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법궤 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 증거궤 앞에 두라 (민수기174)

후일에 법궤 속에 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히브리서 9:4)

이렇게하여 법궤속에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까지 법궤 속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40년동안 주식으로 먹은 것입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 합시다.

지성소는 사방 5m 사각형의 넓이로  되어져 있습니다.여러분은 혼란하지 마시기를 원합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 이야기 속에 법궤 앞에 있었다는 말은 시기 적인 차이가 있을 있을 뿐입니다.

어느 시기에 법궤속에 두게 하신 말씀은 상당히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싹난 지팡이가 법궤 앞에 있다는 말이나  속에 있다는 말에 혼란해 하지 마시기를 원합니다.  후에 되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느 사건과 함께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증거궤 속에 두게 하였는지는 없습니다. 아무튼 말씀은 맡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제사장이  법궤 앞에 있으며,   법궤 위에 속죄소에는 매년 차례 백성을 위한 속죄를  속죄소에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때 제사장은 염소의 피를 가지고 와서 속죄소 위에와 앞에 뿌리렸습니다. 이것이 성막에서 매년 행하던 일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인류의 속죄를 위하여 어린 제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피를 흘려 주셨는데  십자가에서 속죄소 위에까지 뿌려 주셨습니다.

(발견된속죄소에예수님의피가흘려져있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찬송가286  속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구속을 위하여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성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 막고 있던 휘장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실때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둘이되고 바위가 터지는 일이 있어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언약궤 위의 속죄소에 뿌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실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찟어진 영상을 보셨습니다.

법궤속에있는 물건들 가운데 오늘은 아론의 싹난 지팡이에 관하여 열거 하겠습니다.

이것을 증거궤 속에 두게 하였습니다.

지성소에는 언약궤라고 하는 법궤가 있습니다.  이것을 증거궤라고도 합니다.

속에는 두개의 돌비가  있습니다.

돌비는 시내산에서  법궤 속에 있는  물건들은  만나를 담은 항아리와  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법궤 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출애굽한 모세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쓰인 두개의 돌판을 담았다고 하여 언약궤라고 합니다.

두개의 돌판에 하나님께서 직접 쓰신 십계명을 두었다고 하여 법궤라고 합니다.

십계명에 대한 강의는 이미 강의된 있습니다. 십계명의 내용은 십계명 강의에서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십계명을 받은 산은 시내산입니다.

시내산은 두곳입니다.

하나는 시나이 반도에 시내산이 있습니다.

일찍 출애굽 경로는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에서 모세가 부름을 받고 십계명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잘못 가르친 장본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모세의 망명 사실에서 부터 잘못 그려진 그림입니다.

모세가 미디안으로 망명 갔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디안이 어디냐는 것을 밝히고 보면 그림이 바로 그려지는 것입니다.

미디안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습니다.

지도를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아카바만쪽의 홍해를 건너면 미디안입니다.

그리고 시나이 반도는 애당초 애굽 영토입니다.

모세가 미디안으로 망명가서 양때를 이끌고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에 와서 목양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먼저 물리적인 면에서 많은 양때를 이끌고 홍해를 건너 왔다가 돌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분이 애굽의 왕자가 살인자로서 도망간 모세가 애굽 영토에 오갈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이곳에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다고 말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학설입니다.

 

정확한 시내산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모세가 살았던 이드로의 장인 집이 있는 곳입니다.

모세의 샘이 있습니다. 광야에서 40년동안 거주한 집터 흔적이 있습니다.

많은 유물들이 수집 되었습니다.

불탄 시내산의 봉우리가 증거물로 남겨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 인터넷 방송 359번째 성경과 과학118번째 강의에 모세의 기적 9번째 산에서 부름 받다. 산에서 십계명 받다를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아무튼 십계명을 기록하신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셨습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두개의 돌판을 만들고 기록하신 것을 모세가 깨뜨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뒤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깍아 만들어 오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깍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판에 있던 말을 내가 판에 쓰리니.” (34:1)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말을 내가 판에 쓰리니 너는 그것을 궤에 넣으라.” (10:2)

하나님의 친필로 쓰신 두개의 돌판입니다.

만일 어느 유명한 작가가 친히 글이나 그림이나 조각품이 있다면 가경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친필의 글씨를 이스라엘이 생명을 다하여 대대로 보관하여 왔다면 지금쯤은 어떤 일이 발생되고 있을까? 기대도 봅니다.

아니 있다면 그것 또한 우상으로 섬기고 있을 것이라고 상상해 봅니다.

틀림 없이 우상으로 섬길 것입니다. 광야에서 뱀에게 물려 죽어 가는 자에게 하나님은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라고 하시면서 이것 처다보는 자는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처다 본자는 살았습니다. 놋뱀을 우상으로 섬기던 이스라엘 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친필 글씨가 담긴 두개의 돌판을 우상으로 섬기고 남을 것이 분명합니다.

어떻게 보면 돌판이 발견 되지 않은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주식으로 먹던 만나를 담은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증거품으로 담겨있는 궤라고하여 증거궤라고 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하였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앞으로는 홍해가 가로 막고 있습니다. 피할 길이 없는 진퇴양난(進退兩難)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가로 막혀있는 홍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과 속에도 때때로는 이상의 진전이 없고 되돌아 수도 없고 어떤 피할 모책도 없는 암담한 순간에 처하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모든 사람들은 절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하나님께 기도 하던 모세와 같이 하나님께 현실을 부르짖으면서 구원을 요청합시다.  하나님께서는 막혀있는 것을 열어 주십니다.

뒤돌아 서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주저 앉은 자가 되지 맙시다.

홍해를 가로 질러 앞으로 간자들 같이 앞으로 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이것이 살길입니다.

만일 이들이  주저 앉았든지  되돌아 갔다면  바로의  손아귀에  들고 말았을  것입니다.

전진하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막힌 길을 열어 주십니다.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2:16)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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