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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76♥성막(聖幕)강의62♥지성소와 법궤1_만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11/01/2018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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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76성막(聖幕)강의62지성소와 법궤1_만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 Rev Dr Th D

 

지성소와 법궤1_만나.

지성소와 법궤1_만나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지성소 내에 언약궤가 있습니다. 이 언약궤 속에 둔 두개의 돌비가 있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를 담은 항아리라 있습니다.

이 만나를 오늘 집중 적으로 공부하면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주의 말씀은 여러분의 영혼과 여러분의 삶속에 역사 하시기를 원합니다.

 

본문을 읽겠습니다.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 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16:14~18)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성막에는 성막뜰, 성소, 지성소 등으로 크게 구분해 봅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서면 성막뜰에 번제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손발을 씻는 물두멍이 있습니다. 성막에는 큼직한 천막하나가 있는데 이것은 성소와 지성소가 한 천막 안에 휘장 하나를 사이에 놓고 있습니다. 성소에는 밤에 불을 밝히는 등대가 있습니다.

그 등대 맞은 편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를 대표하는 떡상이 있습니다. 지성소 앞 휘장 앞에는 향단이 있습니다. 등대가 밤을 밝히고 있다가 아침이되면 등대의 불을 끄게 되고 향단에서는 일곱 등대불을 켤때에 향을 피우게 됩니다. 그리고 일곱 등대 불을 크게 될 때에도 향을 피우게 됩니다.

 

성도는 죄악되고 암흑한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은혜의 시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피워야 합니다. 생명의 떡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시 준비하여 공급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성소에서 휘장을 열고 지성소를 향하여 들어 갑니다.

이곳에는 법궤 즉 언약궤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성막은 50m의 길이와 25m의 폭의 넓이로 되어있습니다.

동쪽에는 10m의 넓은 문이 하나 있습니다.

성소는 길이가 10m이며 폭이5m입니다.

지성소는 가로 세로가 5m로 정 사각형의 넓이입니다.

이것을 자세히 보니 십자가 모양입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 서면 번제단, 물두멍, 그리고 성소에 들어서면 등대와 떡상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향단을 지나 지성소에 들어서면 증거궤(법궤 또는 언약궤)가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 들어 왔습니다.

지성소와 성막을 옆에서 본 사진입니다

 

지성소는 사방 5m로 정 사각형의 넓이 입니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27:51)

이 말씀에 유의해 주십시요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 밑에서 사람이 임의로 찢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떠진 것은 그 터진 틈 사이로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가 흘러내린 것이 언약궤위의 속죄소에 적시어졌습니다.

그 동영상을 강의 끝 부분에서 보시겠습니다.

증거궤 속에 두개의 돌비가 있습니다. (역대하5:10) 모세가 호렙에서 넣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증거궤 속에는 두개의 돌비와 만나를 담은 항아리를 법궤 속에 두도록 하였습니다.

 

만나를 담은 항아리,  모세가 받은 두개의 돌비(십계명)  있습니다. 그리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법궤 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 증거궤 앞에 두라 (민수기174)

후일에 법궤 속에 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히브리서 9:4)

이렇게하여 법궤속에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까지 법궤 속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40년동안 주식으로 먹은 것입니다.

 

만나(히브리어?????) 사막에서 거주하던 특별하게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내린 식량을 이 주었다는 음식입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따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떠난지 두달 보름만에 신 광야에 다다랐는데, 식량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당연히 백성들은 지도자인 모세에게 먹을 것이 없음을 항의하였습니다.

 모세는 식량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였습니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셨습니다.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침마다 작고 둥글고 서리같은 것이 땅에 있었는데, 꿀섞은 과자처럼 맛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를 민후(뭐야?이게)라고 말하면서 신기하게 여겼습니다.

만나라는 이름이 여기에서 나온 것이었다. 새벽마다 내리고 해가 뜨면 없어졌습니다. 먹을 수 있는 양이 한 오멜()로 정해져 있습니다. 너무 많이 거두면 곤충이 먹으므로 있어야 할만큼 거두어야 했습니다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백성들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밤에 이슬이  진에  내릴 때에 만나도 같이 내렸더라” ( 11:7~9)(만나 멧돌 사진)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가 있습니다. 이것을 법궤라고도 합니다. 이 언약궤 위에는 속죄소가 있습니다.

지성소에는 대 제사장이 백성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1년에 단 한번 들어와서 속죄제를 드립니다. 성소에서 지성소 사이에 휘장이 있는데 이것은 아무나 출입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곳에  들어 갈 때에는 대 제가장이  속죄의 피를 가지고 들어 갔습니다.

즉 백성을 위하여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을 열고 들어와서 속죄소 위에와 앞에 뿌렸습니다.  바로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역을 행하는 구원의 상징 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위에서 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이제는 대 제사장만이 들어가서 속죄하던  이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로 들어가 자신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각인의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단 한번에 모두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그 언약궤가 약 2500년만에 발견되면서 그 속죄소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흘러 내려져 있음도 발견하였습니다.

언약궤 위 속죄소에 예수님의 피가 흘려져 있는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만나를 보면서 예수님을 찾아 봅니다.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6:31~51)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6:53)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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