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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37♥성막(聖幕)강의61♥휘장과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M.T.M.♥구경평 ♥Rev
10/26/20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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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37성막(聖幕)강의61휘장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 Rev Dr Th D

 

성소 휘장과 예수님

성소에 휘장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성막으로 들어 가는 길은 오직 성막 문을 통하여 들어 갑니다. 성막 문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이었습니다.

성막 문은 오직 동쪽에 하나만 있습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 가면 번제단을 만나게 됩니다. 번제단에서 예수님은 온 세상 죄를 지고 가신 번제물로서 대 제사장이심을 보았습니다.

그 번제단을 지나서 물두멍을 만나게 됩니다. 물두멍에서 씻어야 하는 평생 회개를 보고 배웠습니다.

오늘은 성소 안에 들어 서면

일곱 등대

떡상

분향단을 보게 됩니다.

분향단 앞에 지성소를 가로 막고 있는 휘장이 있습니다.

오늘 휘장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10:20)

오늘 이곳에 오신 분에게 십자가를 선물로 드립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오늘은 성소(聖所) 안에 있는 휘장에 관하여 살펴보면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구약 시대의 성막과 예배는 장차 오는 하나님의 나라 모형입니다.

놋은 심판을 상징합니다.

물두멍 안에 담겨 있던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물두멍은 거울로 부터 취해진 윤이 나는 청동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제사장들은 그 곳에서 그들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두멍은 말씀의 능력을 통한 우리의 성화의 필요성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번제단에서 번제를 드렸을지라도 손과 발을 씻지 않으면 어느 제사장도 성소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번제단은 죄를 대속하는 제물이 죽음을 당하는 장소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유혈이 낭자하게 흘렀고 번제물의 몸은 불길이 휩싸였습니다. 이것은 죄에 대한 심판을 상징합니다.

번제단의 뿔들은 사방을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복음이 세계만방의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번제단의 뿔은 사람이 박해받을 때나 또는 어떤 이가 자신의 생명을 취하려고 할 때에 피신할 수 있는 피난처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성막 건물 가장 바깥쪽의 덮개는 해달 가죽의 덮개였습니다. 이것은 다른 나머지 세 덮개의 위를 덮는 보호막이었습니다.

성막 건물 안에 있는 지성소 바깥쪽은 성소였습니다. 성소에는 진설병 상과 순금 등잔, 그리고 향단이 놓여 있습니다.

성막 건물의 두 번째 방은 지성소입니다. 지성소(至聖所)는 특별한 예배의 장소로서 언약궤가 놓여져 있던 곳입니다. 언약궤 위에는 속죄소가 있습니다.

성막은 예수님의 상징이며,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성막은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즉 양성과 예수님의 고귀한 성품과 구속의 사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막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신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성막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성막은 하나님과 사람을 만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예표합니다.

성막의 덮개는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덥개는 우리의 보호자가 되는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참고로 히브리서 10 1절에서 20절까지 읽겠습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10:1~20)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 막고있는 휘장이 있습니다.

휘장은 지성소와 성소를 가로 막고있습니다.

대 제사장이 1년에 단 한차례 휘장을 열고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 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라” (26:33)

휘장은 여러 폭의 천을 이어 만든 것입니다.  들러치는 장막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지성소와 성소를  구분하고,  성소와 안뜰을 구분하는데 각각 휘장이 있었습니다.

(3:26)

이 휘장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된 인간 사이에 뚜렸한 간격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휘장의 천은 고급 세마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위에 아름답게 여러 모양의 수를 놓았습니다.

(36:35  ;  38:16)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 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

(26:33)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10:20)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에 막힌 담을 헐어 놓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산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의 육체는 매맞고 찢기었습니다.

 

26:1~37에 보면 휘장은 두 종류가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 휘장입니다.  이곳은 대 제사장이  1년에 단 한차례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성막 문을 위하여 사용하는 휘장입니다. 이곳은 제사장이 출입합니다.

일반인은 성막 뜰에있는것입니다.

 

이 휘장이 찢어진때가 있었습니다.

휘장은 대 제사장이 대 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하여 1년에 단 한차례 열었습니다.

(9:7)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실때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위로 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 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27:51)

이렇게 된 것은 대속의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새롭고 산길이 열려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10:19~20)

 

예수님의  최후 운명의 순간에  성전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지는 장면을 보면서 오늘의 말씀을 줄입니다.

예수님이 죽은 뒤 성전 휘장이 둘로 찢어진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 동안 예루살렘에 있는 거룩한 성전은 유대인 종교 생활의 중심지였습니다. 성전은 동물을 희생 제물로 바치고 모세의 율법에 따라 예배가 충실하게 진행되던 곳이었습니다. 히브리서 9 1-9절을 보면 성전 안에서는 휘장에 의해 지성소(하나님이 이 땅에 거하시는 곳)와 성전의 나머지 부분, 곧 사람이 거주하는 부분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분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59:1-2). 오직 대제사장만이 매년 단 하루( 30:10; 9:7) 모든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기 위해 휘장을 통과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레위기 16장 참고).

솔로몬의 성전은 높이가 30규빗이었지만(왕상 6:2), 1세기의 유대 역사가 요세프스(Josephus)의 기록에 따르면 헤롯은 그 높이를 40규빗까지 더 높였습니다. 한 규빗의 정확한 길이에 관해서는 불확실하지만, 아무튼 휘장이 대략 15미터 정도였다고 보면 안전합니다.

초대 유대 전통에 따르면 휘장의 두께는 약 10cm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두께에 대해 확증하여 주지 않습니다. 출애굽기는 이 두꺼운 휘장이 청색, 자색, 붉은 색 재료와 곱게 꼰 천으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칩니다.

휘장의 크기와 두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순간에 발생한 일들을 훨씬 더 의미 깊게 만듭니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27:50-51).

무엇보다 예수님이 죽는 순간에 휘장이 찢어진 것은 보혈을 흘리신 그분의 희생이 죄를 위한 충분한 속죄임을 극적으로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성소로 가는 길이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항상 열리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휘장이 찢어졌고, 하나님은 그 곳을 떠나 다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에 거하지 않으셨습니다( 17:24). 하나님은 성전 및 종교 제도와의 관계를 끝마치셨고 성전과 예루살렘은 주후 70년에 누가복음 13 35절에서 예언된 것처럼 "황폐하게"(로마인들에 의해 파괴되었음) 되었습니다. 성전이 서 있는 한, 그것은 옛 언약이 연속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히브리서 9 8-9절은 새로운 언약이 세워짐으로써 옛 언약의 시대가 사라진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8:13).

어떤 의미에서는 휘장은 아버지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인 그리스도 그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 14:6).

이것은 대제사장이 휘장을 통해 지성소에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에 의해 나타납니다. 이제 그리스도는 우리의 뛰어난 대제사장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완성된 사역을 믿는 자들로서 그분의 더 나은 제사장 직에 참여합니다. 우리는 이제 그분을 통해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0 19-20절은 믿음의 사람들은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주께서 우리를 위해 휘장을 찢으셨던 것처럼, 예수님의 육체가 우리를 위해 찢겨진 것을 보게 됩니다.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한 의미는 히브리서에서 영광스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성전의 것들은 앞으로 올 것들의 그림자였고, 그것들 모두가 궁극적으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합니다. 그분은 지성소로 들어가는 휘장이었고, 그분의 죽음을 통해 믿음의 사람들은 이제 하나님께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전의 휘장은 죄로 인해 인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에 부적합하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시켜줍니다. 속죄 제사가 해마다 드려졌고 날마다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희생 제사가 반복되었다는 사실은 죄가 동물 희생 제물로 참으로 속죄되거나 지워질 수 없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죽음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있던 장벽을 제거했으며, 이제 우리는 자신감과 담대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4:14-16).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22:13)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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