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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35♥성막(聖幕)강의60♥분향단과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M.T.M.♥구경평 ♥Rev
10/23/201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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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35성막(聖幕)강의60향단과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 Rev Dr Th D

 

분향단과 예수님

성소에 분향단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성막으로 들어 가는 길은 오직 성막 문을 통하여 들어 갑니다. 성막 문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이었습니다.

성막 문은 오직 동쪽에 하나만 있습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 가면 번제단을 만나게 됩니다. 번제단에서 예수님은 온 세상 죄를 지고 가신 번제물로서 대 제사장이심을 보았습니다.

그 번제단을 지나서 물두멍을 만나게 됩니다. 물두멍에서 씻어야 하는 평생 회개를 보고 배웠습니다.

오늘은 성소 안에 들어 서면

일곱 등대

떡상

분향단을 보게 됩니다.

오늘 분향단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 조각목으로 만들되

장이 규빗, 광이 규빗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고는 빗으로 하며 뿔을 그것과 연하게 하고

상면과 전후 좌우면과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를지며

금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을 만들되 양편에 만들지니 이는 단을 메는 채를 곳이며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단을 증거궤 속죄소 맞은편 증거궤 앞에 있는 밖에 두라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아론이 아침마다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정리할 때에 사를지며

저녁때 등불을 켤때에 사를지니 이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너희는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아론이 일년 일차씩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년 일차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 30:1~10)

오늘 이곳에 오신 분에게 기도하는 손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오늘은 성소(聖所) 안에 있는 분향단에 관하여 살펴보면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성소(聖所)안에는 떡상, 등대, 분향단이 있습니다.

성소라고 칭하는 이유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하시는 구별된 곳이기에 성소라고 칭합니다. (25:8)

그리고 회막이라고 하는것은 하나님께서 사람과 만나는 곳이라고 하여 회막이라고 합니다.

( 29:4)

성막에는 두 가지 종류의 단이 있습니다.

첫째는 성막 뜰에 있는 번제단입니다. -번제단은 놋으로 입혀있습니다. 그래서 번제단은놋단’(Brazen Altar)이라고합니다.

둘째는 성소 안에 있는 분향단이 입습니다. - 분향단은 금으로 입혔습니다. 분향단은금단’(Golden Altar)이라고도 합니다

번제단과 분향단 모두제단’(Altar)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두 제단은 모두 싯딤나무로 기본골격을 만들고 금속으로 입혔습니다.

두 제단의 용도는 둘 다 뭔가를 태운다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번제단은 짐승을 태워 희생제사를 드리기 위한 것이고, 분향단은 향을 태워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분향단에서 향을 피우는 것은 등대의 등불을 정리할때  피우게 됩니다.

저녁부터 아침까지는 등대에서 불을 밝히고 아침에 등불을 끄면서 향단에 향을 피우는 것입니다.

분향은 기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계속타 오르는 향은 하나님 앞에 끊이없는 기도를 의미합니다.

분향단의 위치가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이것은 제사장의 기도가 속죄를 필요로하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분향단은 하나님 앞에 거룩한 향을  피우는 곳입니다.

1.    향단의  향은 성도의 기도를  말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귀울이소서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141:1~2)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9~10)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24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 들이라” (5:8)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 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8:3~4)

 

2.    향단을 만드는 재료와 크기

1)    조각목으로 만들고 순금으로 입혔습니다.

조각목은 인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각목은 건축 자재로는 쓸모없습니다. ? 여기에 보시는 나무가 조각목입니다.

나의 모습이 쓸모없고 존재 가치가 없지만 잘 다듬어 놓고 순금 같은 믿음으로 입혔으니 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2)    향단의 크기

높이는 91Cm입니다.

45Cm의 정 사각형입니다.

그리고 향단 4 모퉁이에는 4개의 뿔이 있습니다.

향단의  뿔을 위하여 속죄제의  피로 속하여야 합니다.

아론이 일년 일차씩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의 피로 대대로 속할찌니라 이 단을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30:10)

 

3.    향단에 사용되는 향의 재료

향단에 사용되는 향은 지정되어 있습니다.

향단에 사용되는 향은 소합향, 풍자향, 나감향, 유향등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자세하게 각종향이 나오는 나무등을 소개합니다.

소합향(stacte)

소합향’은 스며 나오다, 새어 나오다, 방울방울 떨어지다’라는 뜻의 히브리어 나타프’에서 유래하여, 물방울, 향기로운 나무의 진’을 의미합니다.

소합향은 햇빛을 받으면 분출되는 향입니다. 실로, 예수님의 기도 속에서 분출하는 소합향의 기도였습니다.

나감향(onycha)

나감향’은 히브리어 쉐헬레트’로, 껍질’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지중해나 홍해에서 사는 소라 혹은 연체동물의 껍질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 향입니다. 히브리어로 직역하면 조개’입니다. 가루는 태울 진한 향을 내며, 다른 향품과 섞으면 향기를 더욱 진하게 하여 오래가도록 도와주며, 철저히 부수어질수록 향기를 발합니다.

나감향은 연체동물의 껍질을 빻아 가루로 만들어진 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6:39, 42, 44)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소라나 연체동물의 껍질을 빻아 만든 나감향처럼,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완전히 부수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신령한 나감향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우리 성도 역시 나감향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풍자향(galbanum)

풍자향’은 히브리어 헬베나’로, 풍성함, 기름짐, 비옥함’을 가리킵니다. 페룰라(ferula)식물의 줄기 밑부분에서 얻는 강한 향의 진액이며,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풍자향은 방부제 역할을 하며, 해충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풍자향은 강한 향의 진액입니다. 풍자향처럼 진액을 짜듯 마음을 쏟는 기도가 , 모든 죄와 질병을 물리칠 있습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의 기도가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심한 통곡이었고 강물같이 쏟아지는 눈물이었습니다( 5:7). 예수님께서 힘과 진액을 쏟아 기도하시는 순간, 천사가 하늘로부터 나타나 예수님께 힘을 도왔습니다( 22:43-44). 분명히 기도는 보통의 힘으로는 되는 영적 중노동이요, 피나는 투쟁입니다. 자신을 진액처럼 쏟아 재물이 되는 순간입니다( 22:44, 5:7). 

유향(frankincense)

유향’은 히브리어로 레보나’이며, 희다’(white)라는 뜻을 가진 라반’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고대로부터 유향은 매우 귀한 향료로 알려졌습니다. 유향은 아라비아 사막에 자생하는 유향나무(Boswellia trees) 상처를 입혀 채취한 진액으로, 쓴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향은 희다’라는 뜻에서 유래된 향입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유향과 같이 깨끗한 기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기도에는 1퍼센트도 인간의 욕심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기도도 예수님처럼 깨끗한 유향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향을 만들 반드시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30:35에서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소금은 본래 부패를 방지하고(참고-왕하 2:19-22), 뻣뻣한 식물을 부드럽고 연하게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향에 소금을 치는 것은 언약의 불변성을 나타냅니다. 소금이 썩지 않게 하는 기능을 하듯이, 하나님의 언약은 결코 썩지 않고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향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30:7-8).

지극히 거룩한 분향단에서 지극히 거룩한 향을 피울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향은 아론이 아침에 등불을 정리할 때와 저녁에 등불을 피웠는데, 대대로 여호와 앞에서 끊어져서는 되는 것이었습니다.

 ...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30: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끊지 못할지며”는 히브리어 타미드’로, 끊이지 않고, 계속적으로, 매일, 늘’( 29:42)이라는 뜻입니다. , 분향하는 일은 계속적으로 매일 해야 일임을 나타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하고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0:34~35)

4.    향단에 사용되는 불

 너는 분향할 단을 만들지니”(30:1)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향단은 향을 태우기 위한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향을 태운다는 것에는 첫째,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서 중보기도 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보기도는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위해 중보기도를 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기도를 해 주는 것이지 중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보’(Mediation)는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해당되는 사역입니다. 중보기도는 대제사장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것이 진정한 중보기도 입니다.

히브리서 7 25절에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8 34절에도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지금도 우리를 위해 중보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분향은 일반 제사장들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30 7절에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정리할 때에 사를지며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때, 분향의 1차적인 주체가 대제사장 아론이라는 사실을 못 박아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제사장이 향을 사른다는 것은 1차적으로 대제사장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향이 대제사장만의 임무는 아니었습니다. 일반 제사장들도 할 수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30 9절에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주체가너희라는 복수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제사장들도 분향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아론의 아들들인 나답과 아비후도 다른 불로 분향을 했다가 불이 나와 타 죽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제사장들이 향을 사른다는 것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편 141 2절에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향과 기도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향단에 사용되는 불은 반드시 번제단에서 사용한 불이어야 합니다.

번제단의 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붙여 주신 불입니다.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대상21:26)

다른 불을 사용하면 죽음을 면하지 못합니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10:1~2)

다른 불이란 이단을 말합니다.

우리가 성령의 도움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분향단에는 모퉁이에 뿔이 있습니다.

분향단의 뿔’(horns) 히브리어로 케렌’이며, 빛이 나다, 광채나다’라는 뜻의 카란’에서 파생되었습니다. ( 34:29, 3:4). 뿔은 번제단을 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따로 제작하여 본체와 함께 이어지도록 ( 30:2) 전체 분향단을 정금으로 쌌습니다( 30:3).

분향단이 놓인 속죄소 맞은편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의 처소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스도가 계신 곳은 하나님 보좌 우편, 위엄의 우편”입니다( 1:3, 8:1). 그곳이 바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중보기도의 자리입니다

분향단을 속죄소 맞은편에 두라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함과 영광스러움을 알려 줍니다.

 

찬송 ? 기도하는 이시간

1절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무릎 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크신 은혜를 주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 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마음 속에 기쁨 충만하네

2절                  기도하는 이 시간 주가 곁에오사 인자하신 얼굴로 귀 기울이네

우리 마음 비우고 주를 의지하면 크신 은혜를 주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 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 속에 기쁨 충만하네

3절                  기도하는 이 시간 주께 엎디어서 은밀하게 주할때 곧 응답받네

잘못된 것 아뢰면 측은히 여기사 크신 은혜를 주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 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 속에 기쁨 충만하네

4절                  기도하는 이시간 주를 의지하고 크신 은혜 구하면 꼭 받으리라

의지하는 마음에 근심 사라지고 크신 은혜를 주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 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 속에 기쁨 충만하네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7)

“Orad sin cesar.”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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