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amexico
마중물(vistamexico)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1.07.2008

전체     638723
오늘방문     2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5571 명
  달력
 
인터넷 방송425♥성막(聖幕)강의59♥떡상의 떡과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
10/23/2018 13:14
조회  306   |  추천   1   |  스크랩   0
IP 108.xx.xx.66

인터넷 방송425성막(聖幕)강의59떡상의 떡과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 Rev Dr Th D

 

떡상과 예수님

성소에 떡상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성막으로 들어 가는 길은 오직 성막 문을 통하여 들어 갑니다. 성막 문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이었습니다.

성막 문은 오직 동쪽에 하나만 있습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 가면 번제단을 만나게 됩니다. 번제단에서 예수님은 온 세상 죄를 지고 가신 번제물로서 대 제사장이심을 보았습니다.

그 번제단을 지나서 물두멍을 만나게 됩니다. 물두멍에서 씻어야 하는 평생 회개를 보고 배웠습니다.

오늘은 성소에 들어 서면 일곱 등대와 떡상과 향단을 보게 됩니다.

떡상의 떡을 보면서 붕어빵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아기를 본다든지 누구를 만나서 속 빼 닮은 모습을 보고 아무게의 붕어빵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붕어빵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내 영혼의 약식도 함께 드시기를 원합니다. 여기에 약식이라고 하였으니 약이 되는 식사를 말합니다. 어떤 것이 약이 되는 식사일까를 생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오늘은 떡상을 통하여 예수님과의 관계를 배우고져 합니다.

성소 내에는 떡상이 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그가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장이 규빗 광이 규빗고가 규빗 반이며

정금으로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둘렀으며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었고

상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모퉁이에 달았으니

고리가 곁에 있어서 상을 메는 채를 꿰게 하였으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위의 기구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붓는 병을 정금으로 만들었더라 ( 37:10~16)

25:23~30 ? 하나님은 진설병을 두는 상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히9:1~10 ? 땅의 성소와 하늘의 성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소(聖所)안에는 떡상, 등대, 향단이 있습니다. 이곳을 성소라고 하는 이유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구별된 거룩한 장소라고 하여 성소(聖所)라고 합니다.(25:8)

그리고 회막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라고 하여 회막이라고 합니다.(29:4)

 

성소 내에 있는 떡상

     25:23~30  37:10~16   9:1~10 등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떡상의 떡은 예수 그리스도의 만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1.    떡상(진설병의 상)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정금으로 입혔습니다.

주위에는 금테를 둘렀습니다.

상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하나님 앞에 있게 하였습니다.(25:30)

진설병 상(떡상)

떡을 놓는 상을 말합니다.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정금으로 싸게하였습니다.

이 상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하나님 앞에 있게 할 것이었습니다. (25:30)

이 진설병의 상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다윗, 사울, 요나단의 사이에서는 묘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습니다.(삼상18:3)

사울은 다윗을 원수로 여겼습니다. 요나단은 아버지의 원수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고 더불어 언약을 맺는 일은 우리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입니까?

사탄이 원수로 여기는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를 대적하는 자의 무리에 속한 나를 구속하시려고 오신 사랑의 사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람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6)

다윗은 이렇게 고백 하였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23:5)

 

2.    (진설병)

1)   상위에 떡은 항상 있게 하라

상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25:30)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 것 같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드시지도 아니하시는 이 떡을 항상 있게 하라고 하신 깊은 뜻이 있습니다.

2)   진설병

25:30 - 상위에 진설병을 두게 하셨습니다.

이 진설병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신 곳이 베들레헴이었습니다. 이미 지명을 통하여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탄생하실 것까지 예언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베들레헴이란  마을 이름은 떡의 집이란 히브리어와 고을이라는 말이 합쳐진 합성어입니다.

베들레헴은 생명의 떡되신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것을 예언된 것입니다.

βηθλeεμ(Bethlehem)-떡집이란 말입니다.

βηθ(Beth)-, 뜰문, 지하감옥, 궁전 등등의 뜻입니다.

λeεμ(lehem)-식량, , 곡물, 떡 등등의 뜻입니다.

이 두말이 합성되어 떡집이란 뜻입니다. ? 떡집에 생명의 떡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신다는 것은 놀랄 것 없는 기존 사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 탄생하신다고 이미 지방 이름을 통하여 예언된 것이었습니다.

떡상의 떡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만찬에 떡은 예수님의 몸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않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6:48~5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6:53~56)

기록 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니라” (4:4)

이 말씀을 쉽게 풀어 쓴다면 떡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해석을 하면 이해가 빨리 될 것입니다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육신을 위하여 밥을 먹는다면 영혼의 양식을 위하여 생명의 떡을 먹고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찌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24:8~9)

 

3)   12덩이의 떡

이스라엘 12지파를 대표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민족이 굶주림을 보아야 합니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興亡盛衰)는 그 나라에 사는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옳바로 사는가 옳바른 지도자가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나라의 백성과 지도자가 부정을 행하던 나라는 어떻게 되었던가를 역사가 말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종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아니하면 나라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대한 민국도 예외는 될 수 없습니다. 기독교 지도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이 부정 부패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참된 진리의 말씀에 바로 서야 할 것입니다.

 

4)   떡상의 모양과 크기

떡상의 모양을 보면 가로 1m 이고 세로는 50cm입니다그리고 높이는 75 cm의 크기로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재료는 조각목으로 만들어서 그 위에 금으로 덮어 씌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 12개의 떡덩이를 6개씩 두줄로 나란히 쌓아 놓도록 되었습니다그리고 떡위에 두개의 유향 그릇이 올려져 있습니다

떡은 안식일마다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서 올려 놓도록 되어 있으며 새로운 것으로 교체를 하게 되면 묵은 떡은 제사장들이 거룩한 장소에서 나누어 먹게 되어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이 떡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떡은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이런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자체가 영생입니다아무리 우리가 번제단에서 죄사함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물두멍에서 성결함을 받았습니다. 할지라도그리고 등대에서 사명적 빛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게 하였다고 할찌라도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성막의 바닥은 흙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막의 좌우사방(左右四方)을 다 금으로 둘러 싸서 만들도록 하셨습니다그리고 천정은 아주 멋진 앙장으로 덮도록 하셨습니다그런데 성막의 딱 한 군데 그대로 두신 곳이 있습니다그곳이 바로 바닥입니다

여기에는 아주 깊은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무슨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비록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얻어서 살아가고 있다고 할지라도 주님을 만날 때까지는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그러기에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죄로 인해 더러워질 가능성이 계속 우리를 따라 다닌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러기에 하나님은 오늘 떡상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떡상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기 위해서 떡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 시켜 주시기 위해 성막안에 진열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떡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상징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영생의 말씀인 그리스도의 말씀을 날마다 먹으며 살아야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먹는 것으로 인해 우리의 영혼이 새로와져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하는 가자 있습니다.

 도대체 나는 설교를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30년 동안 교회에 꼬박 꼬박 출석하면서 약 2,000번 가량의 설교를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편의 설교도 기억할  없습니다. 

그러자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다른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태어난  30년이 넘었습니다그동안 나는 3,200 이상의 식사를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내가 무엇을 먹었으며 맛있는 음식이 어떤 것인지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군요

하지만 분명한 것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굶어죽지 않을  있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우리는 매 예배 때마다 말씀을 잘 새겨 듣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마음을 다짐하는 사람도 그 말씀이 어떻게 내 삶에서 역사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 사람의 영혼은 그 말씀으로 인해 큰 영향을 받았기에 주님을 섬기며 달려 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비록 단 하나의 설교가 기억에 남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 말씀이 그 사람의 영혼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말씀을 들을 때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그리고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받아야 합니다그리고 그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해야 합니다그럴 때 그 사람에게 유익이 있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니라

저는 여러분들이 매일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말씀즉 레마를 받아서 하루하루 그 말씀을 의지하며 승리하며 사는 성도들이 다 되기를 축원합니다.

 

찬송가198

1절                  주 예수 해변서 떡을 떼사 무리를 먹이어 주심 같이

영생의 약식을 나에게도 풍족히 나누어 주옵소서

2절                  생명의 말씀인 나의 주여 목말라 주님을  찾나이다.

해변서 무리를 먹임 같이 갈급한 내 심령 채우소서

3절                  내 주여 진리의 말씀으로 사슬에 얽매인 날 푸시사

내 맘에 평화를 누리도록 영원한 생명을 주옵소서

4절                  성령을 내 맘에 보내셔서 내 어둔 영의 눈 밝히시사

말씀에 감추인 참 진리를 깨달아 알도록 하옵소서 ?아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4:4)

 

 

Shalom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인터넷 방송425♥성막(聖幕)강의59♥떡상의 떡과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