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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23♥성막(聖幕)강의58♥일곱 등대와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10/23/20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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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23성막(聖幕)강의58일곱 등대와 예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M.T.M.구경평 Rev Dr Th D

 

일곱 등대와 예수님

성소에 등대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성막으로 들어 가는 길은 오직 성막 문을 통하여 들어 갑니다. 성막 문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이었습니다.

성막 문은 오직 동쪽에 하나만 있습니다.

성막 문을 열고 들어 가면 번제단을 만나게 됩니다. 번제단에서 예수님은 온 세상 죄를 지고 가신 번제물로서 대 제사장이심을 보았습니다.

그 번제단을 지나서 물두멍을 만나게 됩니다. 물두멍에서 씻어야 하는 평생 회개를 보고 배웠습니다.

오늘은 성소에 들어 서면 일곱 등대와 떡상과 향단을 보게 됩니다.

그 중에 일곱 등대를 공부하면서 예수님을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이곳에 오신 분들에게 이 빛을 선물로 드립니다.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합시다.

성소에는 향단, 떡상, 등대가 있습니다.

오늘은 등대에 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예수님과 등대 즉 등대를 보면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가지 여섯을 등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그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오고 그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오게 하며

이편 가지에 살구 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가지를 같게 할지며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가지아래 한 꽃 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지니

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지니라”( 25:31~40)

 

일곱 등대

등대의 재료와 만드는 과정(25:31~40 ; 37:17~24)

 등대의 재료와 만드는 과정

등대를 금 촛대라고들 말을 하지만 초를 꽂는 촛대는 아닙니다. 오직 등대에서 기름을 태워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등대의 무게 ? 정금 한달란트입니다. ? 25:39

금 한달란트의 무게는 약 27.99Kg입니다.

1 pound = 0.3732kilogram

1 talent = 75pounds

 사용한 기름

   감람으로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사용하였습니다.

  너희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으로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내게로 가져오게하고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되…”

(27:20)

성소의 등불은 계속 밝혀야 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고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5:14)

빛은 어둠을 밝히기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을 향한 빛으로 계속 밝혀져야 합니다.

 등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즉 그리스도의 고난을 말하고 있습니다.

   등대를 만들때 쳐서만들었으니(37:22)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빛이십니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9: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19:105)

 등과 기름의 상징은 누구를 말하고 있나요?

등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기름은 성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왜 일곱 등을 만들었을까?

 

그림에서 본 것과 같이 가운데 하나 그리고 왼편에 3개 오른편에 3개입니다.

이 일곱은 완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수의 상징

1? 3 1체의 하나님의 수 입니다.

2? 짝수로서 상대적인 수 ? 세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3? 삼위 일체의 하나님(완전수)

4? 고난의 수 ?예수님께서 40일 금식기도하셨습니다.

     40년 광야 생활

     400년 종살이

     40에 하나 감한 메 등등을 봅니다.

5? 중앙의 수 ? 은총을 말하는 수 입니다.

6? 인간 지혜의 수 입니다. ? 마귀를 상징하는 666이 있습니다.

7? 완전 수 7, 7대접, 7나팔, 7년 풍년, 7년 흉년 등등이 있습니다.

 등대의 불

1)    심지가 타야 불을 밝힘니다.

2)    심지가 타면 불똥이 생김니다.

3)    왜 그을음이 생기는가?

4)    불똥 제거 작업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것이요” ( 5:14)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12:36)

 

등대는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성도는 세상을 향한 빛이 되어야 합니다.

 

1)   심지가 타야 불을 밝힘니다.

◆심지가 타야 등대는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심지는 자신이 희생하지 않고는 탈 수 없습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백성을 위하여 희생하셨습니다.

◆세상의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빛으로서 세상을 밝히기 위하여 희생해야 합니다.

◆희생은 사랑의 수고 입니다.

 

2)   심지가 타면 물똥이 생김니다.

◆불똥이 생기면 등불을 밝지 못합니다.

◆이 불똥을 제거해야 합니다.

◆만일 이 불똥을 제거하지 아니하면 불은 꺼지게 됩니다. 성도의 못난 행실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불을 끄게 됩니다. 성령을 소멸하는 인물이 됩니다. 성령 소방요원이 된다 말입니다.

◆불이 꺼지면 어둠의 권세가 공간을 지배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불이 꺼지면 세상은 어둠의 권세로 암흑한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세상이 혼란하고 밝은 사회를 보지 못하고 온통 부정부패 사기 횡령이 가득해가고 있는가? 그 답은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야하는 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예배당에 가는자가 많고 성경 말씀 연구하는 자가 많고 찬송 소리가 가득하다고 할찌라도 하나님께 예배 보는 자가 많지만 정작 그리스도인의 삶의 빛이 없기 때문 입니다. 예배 보는 자가 될것이 아니라 예배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왜 그을음이 생기는가?

   기름이 없을때 생김니다.

   불똥이 제거되지 않을때 생김니다.

   심지가 높을 때 생김니다

4)   불똥 제거 작업

◆기름이 없을 때에는 기름을 공급하면 됩니다.

성도가 성령의 인도를 무시하고 소멸하면 등잔에 기름이 없어 그을음이 생기듯이 말성많은 인물이 됩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심지가 높은때 생긴 그을음 같이 성도가 교만하면 말성의 인물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유 겸손함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도 온유 겸손 하셨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

 (11:29)

◆말성난 사건을 제거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 속에 잘못된 부분들이 있으면 제거해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한 삶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성막 안에는 창문이 하나도 없습니다천정은 빛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  4개의 천으로 덮어져 있습니다아주 캄캄합니다그러나 그곳에는 빛을 비추는 단 하나 등대만 있습니다그러기에 등대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합니다만약 그 안에 등잔이 없다면 그 안에서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그 작은 등대 하나가 비출 때 그 빛이 반사되어 또 다시 다른 빛을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 예수님은 세상을 비추는 등대의 역할을 하신 분이십니다이 세상은 죄로 인해 캄캄합니다지금 전기불이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말할 사람이 있습니다그러나 그것은 육신적인 면만 보는 사람입니다우리는 육신적인 면과 영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그러기에 육신적으로만 생각하며 사는 사람을 육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그러나 영적인 면을 보는 사람을 영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육신적인 사람은 영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합니다그러나 영의 세계를 보는 사람은 육의 세계도 볼 줄 압니다.

빛이 없는 암흑한 시대가 있습니다.

중세사를 종교 암흑시대라고 말을 합니다. 등불이 없어서 암흑 시대가 아닙니다. 옳바른 진리가 감추어지고 불의와 부정이 판치는 세상이었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죄로 인해 깜깜한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신 분이십니다그리고 그 분이 그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그 빛을 보고 주님께로 걸어 나오는 사람들은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그 분을 의지하며 사는 자들입니다그런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절대 실족당하지 않게 됩니다왜냐하면 예수님이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8:12).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만 빛이라고 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도 빛이라고 불러 주셨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빛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그러기에 믿는 자들은 작은 등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산위의 동네가 숨기지 못할 것이요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잔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이와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5:14-16).

성도 여러분예수님이 우리에게 빛으로 살라고 하셨습니다그렇다면 우리가 예수님이 주신 빛을 비추며 사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선을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그 선한 일이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행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아주 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난번 중국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을 만났을 때의 일입니다

그 분이 누구를 잠간 만나고 오겠다고 하며 가는 것입니다갔다와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가 옛날 신학교 다닐 때 어렵고 힘들었을 때 쌀도 그냥 주고 여러가지 사랑의 손길을 베풀어 주어서 너무 고마웠던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분의 은혜를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그 분에게 잠간 인사를 하고 오겠다고 하며 갔다온 것입니다저도 그 분에 대해 잘 압니다그분을 보면 한 두 사람에게 그런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니었습니다많은 사람들에게 숨어서 이름도 빛도 없이 사랑의 손길을 베푸는 멋진 분입니다

그리고 한 두번 하고 끝낸 것이 아니라 수십년 동안 이런 사랑의 손길을 베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 분은 자기가 하는 것을 절대 표시를 내지 않는 것입니다그냥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그냥 선한 손길을 베푸는 사람입니다

저도 그 분을 콜럼비아로 온 후부터 알고 있는데 참 변함이 없습니다그저 주님을 묵묵하게 섬기며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착한 일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입니다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랑의 선한 손길을 통해 감동을 받았을 것입니다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을 것입니다.

이게 바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빛입니다이게 바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착한 행실입니다이렇게 행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예수님은 이 세상에 빛으로 오셨고 그리고 그 사명을 우리 믿는 자들에게 맡기고 가셨습니다그러기에 어떻게 해야 주님이 이 세상을 비추신 것처럼 믿는 자들도 따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등대는 불이 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빛은 어떤 사람들에게 비춰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가족에게 비추어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주변 사람들에게 비추어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진짜 주님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비추며 살라고 하십니다이제까지 그렇게 하지 못하고 나만 위해 살았다면 이제 주님의 빛을 비추며 살기를 바랍니다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축복된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5:14)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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