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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No50♥주기도문 강해 No 4♥마태복음6장 9절~13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 Dr Th D
02/03/20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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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No50주기도문 강해 No 4마태복음69~13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오늘 말씀을 나누고져하는 것은 나라이 임하옵시며입니다.

그리고 말씀한 곳을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소서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왕국과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니다. 아멘

정리된 기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지은 자를 사하여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6 9절에서 13)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축복과 기쁨을 깨닫고 타인에게도 같은 축복과 기쁨을 누리게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임하시기를 기원하는 기도 입니다.

그러한 나라가 임함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기를 바라는 소원이 됩니다.

나라는 전체적으로는 영광의 나라를 기다림입니다. 개인 적으로는 은혜의 나라를 위한 기도 입니다.

그리고 기도는 나라이든지 사회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지구 인류를 위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세상은 죄악이 가득한 세상으로 변하여지고 있습니다.

 

1.      무엇이 임하여야 하는가?

나라라고 하는데 헬라어로는 바실레이야 (βασιλεια) 왕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야 합니다.

왕이 지배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니 그분이 오셔서 통치 하소서입니다. 이는 아멘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재림의 주님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장차 오시게 재림의 주님께서 심판의 주님으로 오십사는 간구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국민적인 비극이었던 바벨론 포로 생활이 있었습니다. 포로 생활후에 히브리 민족은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예루살렘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기를 꿈꾸어 왔습니다. 시온운동으로 나타났지만 실현되지 않고 예수님 당시까지 이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다고 외칠 때에 많은 무리들이 모여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르치는 하나님의 나라와 저들이 기다리는 나라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왕으로 군림하여 로마 정부로 부터 해방 시킬줄 알았던 저들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호산나 라고 외치면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시에 외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던 것을 알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일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광의 나라입니다. 은혜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니라.” (로마서 1417)

성령 안에서 의롭고 평강하고 희락이 있는 그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2.      임하옵시고

나라이 임하옵시며는 하나님 아버지의 정치 실시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임하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지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시켜 달라는 기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질서가 있는 나라입니다.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처럼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요, 화평의 창시자시니라” (고린도 전서 1433)

하나님은 어지러운 분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오직 화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질서있고 새롭고 견고한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위대하다고 것은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유익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유익한 것이 아니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날을 모르고 있습니다. 고로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슬기롭고 지혜있는 다섯 처녀가 신랑을 맞이하기 위하여 등과 기름을 준비하듯이 말입니다.

 

3.      어디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야 하는가?

1)      우리 마음에 임하여야 합니다.

그들이 이르기를, 여기를 보라! 혹은, 저기를 보라! 하지도 못하리니, 보라.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누가복음1721)

마음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져 있습니까? 하나님 제일 주의의 삶이되고 있습니까? 생각이 오직 하나님 생각으로 가득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2)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안에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처소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에베소서221절에서 22)

    교회가 온통 하나님 중심으로 세워지고 이끌리고 있습니까?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세워지는 교회 입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3)      믿음의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입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집안에 속한 자들에게 할지니라.”

 (갈라디아서 610)

    믿음의 가정이 오직 하나님이 호주가 되고 선한 행실이 가득합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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