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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b>바위를 민 사람</b></font>
09/30/2011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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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9.xx.xx.34

오늘 아침에 이보현씨로부터 받은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바위를 민 사람

 

  미국시골의통나무집에한병약한남자가살았습니다.

그집앞에는큰바위가있었는데

그바위때문에집출입이너무힘들었습니다.

어느날, 하나님이꿈에나타나말하였습니다.

"사랑하는아들아! 집앞의바위를매일밀어라!"

그때부터그는희망을가지고매일바위를밀었습니다.

8개월이지났습니다.

점차자신의꿈에회의가생겼습니다.

이상한생각이들어

바위의위치를자세히측량해보았습니다.

그결과바위가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것을발견했습니다.

 

그는현관에앉아지난8개월이상의

헛수고가원통해서엉엉울었습니다.

바로그때

하나님이찾아와그옆에앉으며말했습니다.

"사랑하는아들아왜그렇게슬퍼하지?"

그가말했습니다.

"하나님때문입니다.

하나님말씀대로

지난8개월동안희망을품고바위를밀었는데

바위가전혀옮겨지지않았습니다."

"나는네게바위를옮기라고 말한적이없단다.

그냥바위를밀라고했을뿐이야.

이제거울로가서너자신을보렴."

그는거울앞으로갔습니다.

곧그는자신의변화된모습에깜짝놀랐습니다.

거울에비춰진남자는

병약한남자가아니라근육질의남자였습니다.

동시에어떤깨달음이스쳐지나갔습니다.

"지난8개월동안밤마다하던기침이없었구나!

매일기분이상쾌했었고, 잠도잘잤었지.."

 

하나님의계획은

'바위의위치를변화시키는것'이아니라

'그를변화시키는것'이었습니다.

그의변화는'바위를옮겼기때문'이아니라

'바위를밀었기때문'에생겼습니다.

 

 

-ju ha 제공-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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