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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b>저주 받은 무화과나무</b></font>
01/27/201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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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무화과 나무
마21:18~22 막11:12~14 ; 20~26

나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열매를 먹게 될때 마다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 생각이 가득하였다.

예수님께서 시장하셨다. 먹을 것을 얻기 위하여 무화과나무앞에 오셨다. 이 나무에서 얻고져하는 열매를 얻지 못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는 말씀을 남기고 가셨다. 그런데 그 나무는 뿌리까지 말라버리것을 제자들이 보았다. 이때는 무화과의 때가 아닌데 예수님은 열매를 얻으려고 하셨다.

예수님은 무화과의 때가 아님을 모르시는 분이신가?
그렇다고 사랑의 아버지의 뜻을 모르셨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능력을 베풀 수 없었던가?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 베드로에게 명령하시기를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눅5:5)


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는데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하였다. 주무시던 예수님은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향하여 잠잠하라고 하셨다.(마8:23~27)


어느날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실때 제자들을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고 있음을 보고할때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나누어 먹게하시고 먹고 남은것을 거두게 하셨다. 이사건은 5천명이 먹고 남은것이 12바구니나 되었다.(마14:13~21)


예수님께서 반세겔을 네지 않았다고 항의하는 말에 베드로에게 낙시하여 먼저 오르는 고기의 입에서 돈 한세겔을 얻어 나와너를 위하여 성전세를 지불하라고 하셨다.(마17:24~27)


히브리 이름으로는 암논이라고하는 베드로 고기라고한다.

 

이 외에도 앉은뱅이를 고치시고 문둥병자를 고치시고 귀신들린자를 고치시고 각색 병자를 모두 고치시던 예수님께서 이날은 무화과 나무를 향하여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는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게하여 많은 사람들이 열매를 이나무에서도 얻게 하도록 하시면 더 좋았을것을 말이다.

 

1. 어원적인 면에서 무화과를 알아 보자.

영어로는 fig & fig tree – 조금 하찮은것 이라는 뜻도 함께 한다.

스페니쉬로는 higuera 한글에서는 무화과(無花果) 나무라고한다.   

벳바게라는 동리는 무화과나무가 많았던것 간다.

그 이유는 이름이 무화과의 집이라고 하고있음을 보아서 알 수 있다.

 Beth – 집이란 말이며 Phage - 무화과라는 말이다.

Bethphage라는 말은 무화과의 집이다.  

 

2. 무화과 나무에 대하여 알아보자

 

1) 뽕나무과에 속한 낙엽관목이다.

뽕나무 잎과 비슷하다. 지중해 근안의 국가에서 자생하는 나무이다. 넓적한 잎들은 사막에 살고있는 자들에게는 그늘이 되어 준다.

 

2)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나무 그늘에서 명상의 장소로 삼는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전에 네가 무화과 나무 아래 있을때에 보았노라”(요(1:48)

 

무화과 나무 아래 산다는 것은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고있다.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 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리라.”(왕상 4:25)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럽게 할 자가 없으리라”(미가4:4)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슥3:10)

 

3) 마른 무화과는 재난과 심판을 상징한다.

“내가 풍재와 깜부기 재앙으로 너희를 쳤으며 팟종이로 너희의 많은 동산과 포도원과 무화과 나무와 감람나무를 다 먹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암4:9)

 

“그들이 네 자녀들의 먹을 추수 곡물과 양식을 먹으며 네 양때와 소때를 먹으며 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열매를 먹으며 네가 의뢰하는 견고한 성을 칼로 파멸하리라”(예레미야5:17)

 

“저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하며 들 짐승들로 먹게 하리라”(호2:12)

 

 “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멸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긁어 말갛게 벗겨서 버리니 그 모든 자가 하얗게 되었도다.”(요엘1:7)

 

4) 꽃에 대하여 꽃은 암수가 다 있다. 열매로 불리우는 꽃턱이 변화한것이다. 속에 작은 꽃이있어 외부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는다. 그로인하여 무화과(無花果)나무라고한다.

 

5) 열매에 대하여 열매는 아열대 기후에는 1년 내내 열매를 얻을 수 있지만 대개 두번 정도 수확하여거두게 된다. 지난해의 가지에서 처음 맺는 열매는 3월경에 잎은 연록색으로 부드럽게 퍼지고 그잎의 크기는 젖먹는 아이의 손바닥만하다. 이것이 나오면서 맺는 작은 열매는 엄지 손가락 만하다.

 

이때에 나온 열매는 4~5월에 떨어지고 6주후에 다시 열매가 새로 나온 가지에서 열리는데 이것이 무화과이다. 이것이 가을이되어 수확하게 된다.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 한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궤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취하니라”(민13:23)

 

6) 열매의 이용도

 

① 날로 먹거나 말려서 먹는다.

“…건포도 백송이와 무화과 뭉치 이백을 취하여…”(삼상 25:18)

 

② 빵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엇으니 그가 낮 사흘, 밤 사흘을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삼상 30:12)

“…식물을 나귀와 약대와 노새와 소에 무수히 실어 왔으니 곧 과자와 무화과병과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 왔으니 이스라엘 가운데 희락이 있음이었더라”(대상 12:40)

 

 ③ 약용으로 사용하였다.

“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 오라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왕하 20:7) “이사야는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었고”(사38:21)

 

3. 예수님이 무화과 나무에 가신 때를 알아보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던 때는 유대월력으로 니산월(태양력으로는 3~4월경) 유월절 기간이다. 이 시기는 무화과나무에 연록새 잎이 피면서 엄지 손가락만한 작은 열매가 동시에 맺는다. 무화과나무의 벌거벗은 모습을 앙상한 가지와 이제 같나온 잎과 작은 열매이다.

 

 

예수님께서 이 시기에 무화과 나무에서 이 작은것이지만 얻으려고 가셨던 것이다.

 

 이때 맺은 열매는 즙이 나오지 않아 먹기에 부적당하지만 이시기에는 과일이 부족하여 이것을 먹기도한다.

 

팔레스틴의 가난한 사람들이나 나그네들은 이것을 먹으면서 시장기를 면하기도하였다.

 

맛은 단맛이 없지만 역겹지는 않다. 향긋한 냄새가 있다. 그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이지만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는 이것을 따서 먹음으로 시장기를 면하였던것을 보면 예수님도 이것을 얻으려고 가셨던 것이 분명하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라고 하신것은 사실이다.

진짜 무화과는 이 시기에 나왔던 열매가 떨어지고 새 가지에서 새로 열리는 열매가 나온것이어야 한다. 이것은 단맛도있고 향긋한 향기와 함께 즙이 많이 나온다. 이러한 무화과의 시기가 아니지만 유월절 시기에 나온 열매는 시장한 자들에게 좋은 먹이가되어 주는 것이다.

 

4. 열매를 얻지 못하여 화를 내셨나?

예수님은 열매를 찾았지만 잎만 달려있었다. 이 시기에는 잎이 있으면 그 작은 열매가 있어야하는것이다.

 

 

찾던것이 보이지 않으면 화가 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잎은 나오는데 동시에 그 작은 열매가 없다는 것은 이해 가을에 진짜 무화과 열매가 맺어야 하는 나무로서 사명이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나무는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땅의 양분만 축내는 무익한 나무이다.

 

이 무익한것은 더이상 존재 가치가 없는것이다.

예수님은 결코 열매를 얻지 못하였다고 행하신 것이 아니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가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30)

 

5. 무화과 나무에서 얻을 교훈은 무었인가?

1) 열매없는 무화과나무에서 얻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예수님에 대한 참 신앙을 갖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것이다. 열매는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는 중요한 것이다.

나무나 식물의 씨로 싸여 있는 '먹을 만한 소산물' 또는 땅의 전체 소산물을 말한다. 때로는 사람의 행동들 또는 성격의 결과들을 말하기도 한다. 나무의 열매와 과실은 팔레스타인의 음식 가운데 중요한 부분이었다.

 

심지어 전쟁중에도 과목을 치지 못하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그 열매를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어느 성읍을 오래 동안 에워싸고 쳐서 취하려 할때에도 토끼를 들러 그곳의 나무를 작벌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먹을 것이 될 것임이니 찍지 말라 밭의 수목이 사람이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에워 싸겠느냐”(신명기 20:19)

 

오늘도 성도들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이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 2)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팔레스타인 지역에 나무들이 대부분 상록수이다.

 

무화과나무는 낙엽수이다.

(1)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교훈이다.

“무화과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 알라”(마24:32~33 ; 막13:28~29 ; 눅21:29~33)

 

(2) 실질적인 교훈이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를 보고 선생님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는 말에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① 하나님을 믿으라.(막11:22)

 

② 의심없는 믿음의 사람되라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11:23)

 

③ 구한것을 받을 줄로 믿으라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24절)

 

④ 용서하면 용서하신다. –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협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막11:25)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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