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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b>박해 속에서 살아가는 기독교</b></font>
01/18/20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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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속에서 살아가는 기독교


 


기독교의 극심한 박해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던 사건이 극치에 오른 것이었습니다.


로마제국과 반 예수 주의자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면서 극심한 박해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그 박해는 잠시도 멈추지 않고 연속되어지고 있습니다.


박해의 방법이 달라지고, 고도의 기술적이면서 강력한 정치 또는 각종 권력으로 치밀한 계획을 세우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해가 극심하였지만 기독교는 말살되지 않고 더 번창하였습니다.


본인은 이렇게 번창한 기독교는 기독교의 본질에서 퇴색되어가는 모습을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진리는 비 진리에 의하여 퇴색되는 듯한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크리스쳔이 비 크리스쳔 앞에 무기력한 모습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2004 9월에는 새크라멘토 연방판사는 충성맹세에 나오는 하나님 안에서 …”라는 말이 어린이들로 하여금 강제적으로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는 것이므로 이는 종교적 자유를 누려야하는 어린이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된다고 판결하기도 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기도, 예배, 성경공부, 성경을 펴지 못하도록 미국에서 말을 하며, 그 뒤를 이어 십계명 철거 문제에 진통을 격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사용하는 돈의 뒷면을 자세히 보면 IN GOD WE TRUST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하여 사용하는 모든 돈에는 이 글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장 작은 단위의 돈 1센트짜리에도 이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무신론자 마이클 뉴도라는 사람이 외치고 있습니다. 그는 하는 말이 무신론자들에게 하나님소리를 하게하는 것은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대우 받아야 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이제 공공 사회에서 하나님소리가 들어있는 모든것을 제거해야 한다.라고 외치고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보면 마치 남의 터전 위에 자리를 펴고 내것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은 인상을 가지게 되고 있습니다. 돈에 글을 쓴것이 어제 오늘의 사건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그렇게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 그루터기 위에서 피어난 자가 자기 뜻과 사상에 맞지 아니하다고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것은 어불성성입니다.


한 가정에 한 아들이 아버지의 뜻이 맞지 아니하여 집을 나가면서 이제 부터는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 아니라고 선언한다고 아였다고하자 그렇게 선언하였지만 그 아버지 그 아들임을 누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역사 속에 함께 하십니다.


돈의 뒷면에 IN GOD WE TRUST를 지운다고하여 하나님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여전히 하나님은 그대로 존재하십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나님을 향하여 도전하고 기독교를 핍박하는 그 일에 선봉하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를 어떻게 피할 것인지 두럽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면 모든것이 끝나는 줄 알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그대로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장차 만왕의 왕이신 심판의 주님으로 오실것입니다.


 


높은 산에 자라는 나무는 단단한 이유가 있습니다.


세차게 부는 차디찬 바람과 영양분을 얻기 위하여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는 그 나무는 온실 속에 자라는 것과는 비교 될 수 없는 단단한 나무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향하여 박해가 극심할때 기독교는 모두 패망하는 것 같지만 그 극한 핍박의 찬 바람에 숨을 죽이는듯하지만 참되게 살아가는 크리스쳔들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 믿는자가 얼마나 될것인가?하면서 숫자를 통계하면 광장히 많은 수를 말할 것입니다. 만일 기독교 대 환란과 탄압이 시작되면 성경 찬송가를 가지고 가는 자를 붙잡아 옥에 가두고 예배하는 자를 사로잡아 죽인다면 기독교인은 모두 사라지고 없어질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묻기를 네가 어찌 여기 있느냐?” 이때 엘리야는 대답하기를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엘리야는 탄압을 피하여 도피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혼자인줄 았았던 것이였습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자니라(왕상19:9~14)


 


초대교회 시대 로마에 네로 황제때는 수많은 기독인들을 죽이고 불태우고 사자 밥이 되게하였지만 기독인들은 죽지 않고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기독인들은 핍박과 탄압 속에서 진실한 믿음이 존재하였습니다. 기독교의 탄압과 핍박이 있어도 남은 진실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타작 마당에 키를 잡고 키질을 하면 알곡은 키 안쪽으로 모여 들지만 쭉정이는 밖으로 날려 나가게 됩니다.


키질 속에 알곡이 모이듯이 환란과 핍박 속에 영걸어가는 알곡 성도로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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