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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7 언.♥내가 목마르다.1♥성경을 응하게하려고.♥모든 것이 다 이루다.♥생수되신 예수님이 목
03/21/20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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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내가 목마르다.1성경을 응하게하려고.모든 것이 다 이루다.생수되신 예수님이 목마르다하심.M.T.M.구경평.Rev Dr Th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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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마르다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19:28)

 

생수 되신 예수님은 목마름으로 사역을 마치셨다.

 

갈보리는 죄와 함께 와서 주님의 의로우심을 받는 곳이다.

갈보리는 비참한 절망을 안고 와서 주님의 친절과 위로를 받는 곳이다.

갈보리는 슬픔과 비통함을 안고 와서 주님의 기쁨을 얻는 곳이다.

우리는 갈보리에서 보았다.

핍박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심을 보았다.

회개하는 강도에게 천국의 낙원을 약속하심을 보았다.

아름다운 효도의 절정을 보았다.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으시는 아들을 보았다.

오늘 그가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고통을 본다.

“내가 목마르다”는 주님의 외침은 물과 피를 다 흘리신 후의 처절한 표현이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42:1).

 

‘목이 마르다’는 것은성경에서는 어떤 것에 대해 갈망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쓰였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어 타는 목마름을 호소하면서 모세를 원망하기를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우리 자녀와 우리 생축으로 목말라 죽게 하느냐( 17:1-3)라고 외쳤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0:42).

 

예수님께서는 냉수 한 그릇을 주님의 이름으로 대접하는 자에게 상을 베풀게 됨을 말씀하셨다.

배고픈 자에게는 빵이 중요하다목마른 자에게는 빵보다 물 한 그릇이 더 요긴하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이 세상의 물은 마셔도 목마르지만 내가 주는 물(성령)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4:1-14).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25:21).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12:20).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12:21)고 권면하시는 말씀도 보게 된다.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니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15:18).

 

삼손도 나귀 턱뼈로 블레셋 사람 천 명을 죽이고 목말라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시기 직전 목이 마르다고 절규하셨다( 19:28).

 

‘목마르다’는 것은 물을 먹고 싶은 상태를 말한다.

‘갈증’(渴症)은 목마름이 병적인 모습이며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고 싶은 느낌을 말한다(참조글①).

 

어느 날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마시고 싶어했을 때,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군대와 충돌하면서 목숨을 걸고 가서 물을 길어왔다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여호와께 부어 드렸다(대상 11:1719).

다윗이 전쟁 중에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은데 마침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이 생각난 것이다다윗은 평소에 그 물을 마신 듯하다.

 

사람이 목마름을 해결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예수님도 완전한 육체를 가지고 계셨으므로 갈증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14).

 

요한복음 1 1절에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그 말씀’(the Word was God), 성서에서 말이라는 범주 안에서 하나님의 자기 전달을 말하고 있다요한은 하나님과 말씀(Logos)을 동일시하였다(참조글②).

 

천지를 창조하신 것도 그분의 말씀으로( 1:1) 하셨다그리고 자기를 사람들에게 나타내시는 것도 말씀을 통하여 하셨다( 1:1-18).

 

교회의 역사가 전진하고 성취되는 것도 그의 말씀을 선포하는 일로 이루어진다( 4:29, 31).

요한은 완전히 인격적으로 독립된 존재로 로고스를 그리고 있다그는 하나님과 로고스를 인격적 관계로 본다즉 로고스는 하나님이시다( 1:1). 이어서 로고스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고( 1:14), 로고스는 이성의 산물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진 바 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역사생애죽음과 부활의 현실과 해후가 요한의 로고스 그리스도론을 낳은 것이다(참조글③).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하신 하나님이면서 완전한 육체를 가진 분이시다.

 

성육신(成肉身, Incarnation)은 육으로 존재함을 입었다즉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것이다신적인 존재가 인간의 육체를 가진 존재가 된 것을 의미한다(참조글④).

 

요한복음 1 14절에 명백하게 제시되었다그리고 그는 완전한 육체를 가진 분으로서 신적인 존재이다그의 육(속에서 하나님의 로고스즉 하나님의 마음이 표현되었다로고스는 하나님의 초월적인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내적 본성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하나님의 본성 중에 이 세상에 나타낼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성육신은 반드시 속죄론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그 이유는그리스도는 그의 수난과 부활이 있을 때까지는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은 죄를 다스리기 위함이다( 8:3).

그리고 사람들과 창조주와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하기 위함이다( 5-8).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기 위한 것이다( 10:10, 20:31).

예수 안에서 그를 통하여 하나님은 자신을 부여하신다예수님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었다( 6:63).

예수님의 행위(표적이사기적들)는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의 징표이다.

 

신이면서 완전한 육체를 가지신 것은 인간의 그 모든 것을 완전하게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다.

나의 목마름과 갈증을 경험하신 주님이시다.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6:58)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6:55~56)

 

Salom

살아 역사하시는 능력의 하나님께서 자기를 나타 내지 아니하시고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을 받아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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