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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7 언.♥.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2♥.버림 받으신 예수님.♥.나의 하나님.♥십자가의 사랑
03/16/20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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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상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2.버림 받으신 예수님..나의 하나님.십자가의 사랑.M.T.M.구경평.Rev Dr Th D

 

4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나의 하나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나의 하나님나의 하나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버림을 받는다는 것은 슬픈 일 중에 슬픈 일이다.

1. 버림받으신 예수님

 

갈보리는 예수님이 버림받은 곳이며흠도 티도 없으신 예수님이 어린 양으로 죽임을 당하신 곳이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27:46).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 절규는 십자가 위에서 네 번째 하신 말씀이다.

 

빌라도의 법정에서살인자가 석방되고 무죄하다는 빌라도의 선고에도 불구하고 무리들이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던 순간에도 예수님은 절규하지 않으셨다.

 

사람들의 버림을 받고 제자들의 배신에도 그런 반응이 없던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버림을 받는 순간에는 감당하시기 힘들었던 것이다.

비극 중에 큰 비극은 사랑하는 자로부터 버림을 당한 것이라고 한다.

병들고힘없고가난한 부인이 죽을 때까지 책임을 지겠다던 남편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없다면 버림받은 것이다춥고배고프고낙심해 있는 철없는 아이가 부모의 따뜻한 손길을 잡을 수 없다면 이 아이는 버림받은 것이다.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버림을 받아 보았는가외면과 따돌림을 당해 보았는가?

세상에는 버림받는 일이 많이 있다.

버림을 받는 일도 슬프지만내가 버림으로 외로운 자도 많이 있다.

어떤 일에 인정을 받지 못하여 스스로 자신을 버리는 일도 있다.

예수님은 버림을 받았다그는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셨다그는 모든 피조물로부터 존경받을 분이지만 섬기는 자가 되셨다하나님으로 계셔야 할 그분이 인간으로 계셨다.

 

모든 능력을 가지신 분이 무기력하게 인간에게 죽임을 당하셨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최고인 양 살아가던 순간하나님이 나로부터 버림을 당하고 계심을 나 어찌 느끼지 못하고 살았던가 말이다만일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고 등을 돌리신다면 어떤 결과를 보게 될 것인가?

이 찬송을 부르면서 주님의 고통을 체험해 보자.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과 발

죄 없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

하늘도 모든 땅도 초목들도 다 울고

해조차 힘을 잃고 온누리 비치잖네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흐르네

 

나의 죄 너희의 죄 우리의 모든 죄를

모두 다 사하시려 십자가 달리신 주

얼굴과 손과 발에 흐르는 그 귀한 피

골고다 언덕 위에 피로 붉게 적셨네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흐르네

 

예수께서는 최후로 아버지로부터 버림을 당하셨다.

이 비극은 최대의 비극이었다.

 

왜 그분은 버림받으셔야 했는가?

누구의 허물과 죄 때문인가?

 

2. 왜 예수님은 버림을 당하셨나?

 

“주께서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1:13).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

 

온 세상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으신 것은 나의 허물과 죄 때문이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29).

 

하나님이 아들 예수를 버린 것은 그가 짊어지신온 세상의 모든 죄악 때문이었다.

 

온 세상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버림을 받으셔야 했다살인하고음행하고탐욕과 우상숭배시기질투다투기를 잘하는 나험담하고 악담하던 나주님은 나를 대신하여 아버지의 버림을 받기까지 하셨다나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의롭게 살게 하시기 위하여 죄의 값을 치러 주신 것이다.

 

그 갈보리의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은 나를 부르신다.

나의 허물과 죄 때문에 버림을 받으신 그분을 영접하고 믿고 모셔야 할 것이다.

 

내가 버림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과 화목함을 입게 되었으니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때엔 난 노래하네

사랑을 노래하네 주님께

이와 같은 때엔 손 높이 드네

손 높이 드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이와 같은 때엔 난 기도하네

조용히 기도하네 주님께

이와 같은 때엔 손 높이 드네

손 높이 드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가스펠 에센스 찬양 1200 823  ‘이와 같은 때엔’

 

사용하던 물건이

망가지면 고치고,

수리하다가 못쓰게 되면

버리는 일이 있는데…….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버림받은 자의 절규

버림받은 자의 부르짖음.

 

하늘도

땅도

해도 빛을 잃고

버림받은 자의 외침에

함께 탄식하누나.

 

무슨 몹쓸짓을 하였기에

얼마나 잘못하였기에

버림을 받아야 했던가?

 

호산나 찬송 부르며

따르던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외치는 외침이 되어

버림받고 배신당하였구려.

 

광야에서 떡과 고기를

나누어 먹던 자들이 배신하고

설교를 듣고 있던 자들이 버렸나이다.

 

인간의 버림에 쓰라린 가슴,

그의 하나님도 버렸으니

그의 절규는

온 천지를 뒤흔들었나이다.

 

내가 호산나 찬송으로

주를 높이고

그의 말씀으로

그의 생수로

내 영혼에 만족을 누리던 자가

그를 배신하고

그를 버린 자가 나 아니었던가.

 

은혜를 배신으로 갚고

사랑을 증오로 바꾸던 자,

그는 나 아니었던가.

그러한 나 때문에

그가

그의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당하셨도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8:42)

 

Salom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5)

살아 역사하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는 자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역사하십니다그분이 사용하시고 그분의 귀한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삶을 투자하시고 그 일에 등반 되는 인물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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