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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옷을 입는다.♥짐승도 옷을 입는가. ♥왜 옷을 입는가. ♥옷을 입지않고 살 수 있는가. ♥언제부터
12/16/20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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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옷을 입는다.짐승도 옷을 입는가. 왜 옷을 입는가. 옷을 입지않고 살 수 있는가. 언제부터 옷을 입는가.M.T.M. 구경평. Rev Dr Th D

사람은 옷을 입는다.
짐승들은 옷을 입는가?
여러분은 왜 옷을 입는지 말해 보시오.
옷을 입지 않고 살 수는 있을까?

 

사람 마다 입는 옷들은 다양하다.
예쁜 무늬가 있는가 하면 다양한 디자인으로 몸을 감싸고 있다. 그러면 유독 사람은 이렇게 옷을 입는데 동물들은 옷을 입지 않고 있는가? 라고 생각해 보셨는가?
사람은 언제 부터 옷을 입기 시작하였는가?
왜 옷을 입게 되었나?
간단한 대답은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어떤이는 옷 걸이에 멋진 옷을 걸치면 한 인물 난다. 라고 말을 할 것이다.
첫째 사람의 옷을 알아보자.
둘째 동물의 옷을 알아보자.
셋째 옷의 기원을 알아보자.
네째 옷을 입대된 원인을 알아보자.
다섯째 누가 옷을 입혀 주셨나?
여섯째 옷을 입지 아니하면 어떤 알이 있는가?
일곱째 옷의 변천사를 알아보자.

이상 열거된 것들은 앞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하나식 답이 주어질 것이다.

사람은 옷을 입지 아니하면 추위에는 견디기 힘들다.
더위에는 견디기 쉬울지는 몰라도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에 상처를 입게된다.
그리고 심한 수치심을 가지게된다.
아예 옷을 입지 않고 살아 가는 아마존 밀림 속에서 사는 원주민들은 옷을 입지 않고 살고있었다.
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옷을 입지 아니하고 그대로 가슴도 내놓고 성기도 드러난 그대로 살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옷을 입지 아니한 그 모습이 그들의 옷 문화이었다. 라고 말을 할 것이다.
어느날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왔을 때에는 큰 변화와 충격이 있었다.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였다.
그런데 그들도 나무 잎으로 남여의 중요한 부위를 가리는 일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옷입는 문화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들의 의상을 보면 처음에는 성기 부분을 가로 막고 여성은 가슴도 막았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낀 것이다.
다 같이 벗고 있을 때에는 모르던 느낌과 감정이었다.

옷을 입게된 원인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을 보면서 입어야 하겠다는 것 보다 서로가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입게 된 것이 근본 원인이다.

그렇다면 인류가 옷을 입게된 원인과 기원을 살펴 보아야 하겠다.

사람이 처음 창조 되었을 때에 옷을 입지 않고 벌거 벗은 몸으로 지음을 받고 살았다.

그 첫 거주지는 에덴 동산이었다.
그곳에서 어떤 알이 있었다. 그 일을 경험한 두 남녀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끼게 되었다.
그로 안하여 나무잎을 가지고 치마를 만들어 입었다. 서로가 보고 부끄러운 그 부위를 가린 것이다.

왜 서로가 벗은 것을 알게 되고 부끄러워하고 수치심을 가지었는가? 그 원인을 알지 아니하면 아니된다.
두 남녀는 지음을 입고 살아가는데 벗었다는 것을 모르고 그 있는 대로 살아 갔던 것이다.
그런데 한 사건을 경험 하면서 알게 되었다.

열매를 먹게 된 뒤에 서로가 벗은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열매를 먹은 것이 잘못인가? 열매를 먹음으로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수치 스러워 나무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는가?
그 사건은 먹지 말라는 명령을 등지고 열매를 따서 먹게된 것이다. 즉 명령자의 명령을 치키지 아니하였던 것이다.

명령자의 명령을 치키지 아니한 것이 죄가된 것이다.
여기서 밀림에서 옷을 입지 아니하고 살던 사람이 범죄로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입었다는 말은 아니다. 그들은 태어 나면서 옷이라는 문화를 모르고 자라난 사람들이었다.
아무튼 인류는 범죄 하므로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알게 된 것이다.
그 수치심을 가리기 위하여 스스로 만든 옷을 만들어 입었던 것이다.
그런데 명령자가 찾아 오셨다.
두사람의 모습에는 창조자가 만들때의 모습이 아니고 스스로 만들어 입고있는 모습을 보셨다.
명령자의 음성을 듣고 숨은 두 사람에게 말씀하신다.
어찌하여 숨어있는가?
예 벗었으므로 숨었다 라고 답을 하는 두 사람에게 말씀하신다.
누가 벗은 것을 말 하였나?
그렇게 대화를 나누시던 그분은 가죽 옷을 지어 입히셨다.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기 위하여 동물이 죽임을 당하고 희생되는 일이 있었다.
이 사건은 장차 오시게 된 메시야를 상징된 첫 희생 사건이다.

아무튼 범죄한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입은 옷을 벗기고 가죽 옷을 입히신 창조주를 본다.

이렇게 살아가는 가운데 애완동물에게 옷을 입히는 일이 있다.

 

 

개에게 옷을 입히면 개가 좋은 것일까? 안 좋은 것일까? 아니면 옷을 입히는 분이 원하여 입히는 것인가?
분명한 대답은 옷을 입히는 자가 원하는 기분이다.
동물은 지음을 받을 때부터 옷을 입고 태어난 것이다.
누군가 입히고 싶어 입힌 옷이 아니다.

창조주는 범죄한 인간이 스스로 수치를 가리기 위하여 지어 입은 것을 치우고 창조주가 만든 옷을 입게하신 것이다.
이때부터 범죄한 인간은 대망의 메시야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게 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보라 동물도 입은 옷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라 어떤 동물은 풍채가 있고 어떤 동물은 우아한 모습등등으로 각자의 옷을 입고 있다. 동물은 털 갈이를 하면서 추위와 더위를 맞이하고 있다.
보라 창조주는 공작새에게는 이런 아름다운 옷을 지어 입혀 주셨다.

 

사람에게는 이런 옷이 아니라 메시아 라는 옷을 입어야 한 것이다.

왜 창조는 사람에게 공작새 같은 옷을 입히지 아니하였을까?

그 답은 메시야를 통하여 영원한 새 하늘과 새땅에사 영원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하여 된 일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3:21)

창조주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기 위하여 이는 동물이 희생하였다.

이는 장차 메시야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희생할 것을 예표한 것이다.

온 새상 인류의 죄를 그가 홀로 담당하시고 번제물이 되셨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전5:7)

 

 

Shalom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허락하시고 그곳에서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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