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amexico
마중물(vistamexico)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1.07.2008

전체     689340
오늘방문     4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5559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빛되신 예수님.♥ 원수를 사랑하라. ♥성경과 과학132♥인터넷 방송1304
09/11/2019 11:00
조회  555   |  추천   2   |  스크랩   0
IP 177.xx.xx.165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빛되신 예수님. 원수를 사랑하라성경과 과학132인터넷 방송1304M.T.M.구경평.Rev Dr Th D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5:14)

오늘 이 말씀 속에 빛이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전기 에너지를 전선을 통하여 전구 내에 있는 필라멘트라 불리는 것에 접하게 되면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필라멘트는 백열전구 내부에는 용수철 처럼 꼬아진 가느다란 금속선이 있습니다.

전기 에너지를 흘려보내면 여기서 빛과 열이 나오게 됩니다이 때 전류가 직접적으로 하는 것은 열을 내는 것 뿐입니다.

백열등 전구는 아르곤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빛이 나는 것은 뜨겁게 달아오른 필라멘트가 마치 시뻘건 쇳물처럼 빛을 내는 것입니다그래서 전구의 기본색은 죄다 붉은 빛이 도는 노란색이 됩니다이때 온도는 섭씨 2,000도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눈으로 사물은 보는 것은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태양이나 불빛은 그 자체가 빛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좀 어려운 말을 하게 됩니다.

온도가 높아 질수록 최댓값은 짧은 파장 영역으로 이동하여 처음에는 가시광선 영역의 빨간색을 지나 파란색으로 이동하게 됩니다결국 가시광선을 벗어나 자외선 영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금속을 가열할 때 빨간색을 내는 것보다 파란색을 내는 것이 더 높은 온도인 것입니다. 

가시광선은 일반적으로400nm(나노 미터)에서 700nm(나노 미터),입니다.

이 전기 에너지가 전선을 따라 전구 속 필라멘트 속에 접속 되면 전기 에너지가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전기 에너지기 높아지면 빛을 발하지 않습니다그 전기 에너지가 높아진 것에서 먼추지 않고 내려지게 되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이 사실에서 우리는 배울 것이 있습니다.

성경 몇곳을 읽겠습니다.

 사람들이 쓰러지거든, 너는 그것이 교만 때문이라고 일러주어라.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을 구원하신다.”(22:29)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34)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18:12)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4:6)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4:11)

전기 에너지가 높아지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것 같이 사람도 교만하면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자랑만하고 자기를 높이면 그 말을 듣는 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을 것입니다.

 ~ 잘낫어 잘낫어

하면서 어두운 표정과 함께이루어지는 말일 것입니다.

반대로 어떤 명성있는 사람이 자기 명성과 신분을 감추고 여러 사람들 앞에 말없이 헌신 봉사하고 돕는 일을 본다면 그 주변 사람들의 마음과 얼굴은 밝은 모습일 것입니다.

사랑 이라는 말을 잘 합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그리고 좋아한다는 말도 잘합니다.

이 두 단어 사랑좋아한다.

이 말은 같은 것 같지만 크나큰 차이가 있는 말입니다.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말의 기준은 말하는 자신의 기준에 있습니다.

즉 내 자신의 행복과 기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말에는 그 기준이 상대편의 행복이 기준이 된 것입니다.

내가 힘들고 괴롭고 어렵고 손해를 보는 듯한 같은 현실이라도 상대편을 위하여 베풀게 되는 것은 그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즉 상대편의 행복을 위하여 내가 희생 봉사하는 것입니다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누리는 행복이 아닙니다상대편이 누리는 행복에 내가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이것이 사랑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한 나머지 이루어진 행동이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독생자 아들 예수를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셨습니다죽기까지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편에서 누리는 행복 그것이 아니었습니다범죄하여 영원한 지옥 형벌의 전매특허권 속에 있는 인간의 행복을 갖게 하시기 위하여 베풀어진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 구원의 반열에 선 자를 보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행복과 기쁨을 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 보다 더하리라.”

(15:7)

사랑하는 애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어려움과 위험이 따라 오는 것에 개의치 아니하고 행동하는 것을 봅니다.

사람들 가운데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있는 사람을 보고 미숙한 사람이라고 합니다마치 어린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하자고 합니다많고 많은 여러가지의 사건들이 중요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고 즐기는 것만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상대편을 위하여 상대편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때로는 내가 싫어하는 일도 해야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말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두고 성숙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성숙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미 성숙한 사람입니까?

우리는 이런 말을 들어 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예야너도 애 낳아 키워 보면 이 애미 심정 알 것이다.”

이 말은 경험해 보면서 철이 드는 것을 말하는 듯합니다성숙한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낳아 키우면서 고백하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 엄마가 날 낳고 이렇게 키우셨군요

평소에는 엄마에 대한 애정이 없던 딸이 아기를 낳아 키우면서 엄마에 대한 애정을 가진 것입니다.

성숙된 것입니다철이 든 것입니다.

어린이가 나이 들어 청년이 되고 성인이 되었다고 성숙하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녀가 학교에서나 어디에서 잘못한 것에 대하여 관대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 다고 합니다그리하여 자식을 품에 품는 것인가 봅니다.

그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알지 못하는 순간 나의 허물과 죄로 인하여 멸망 될 나를 위하여 속죄하신 분이 있습니다왠 일입니까내가 그 것을 받은 어떤 공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베푸신 사랑이 은혜로 내려진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그분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을 내 모든 허물과 죄를 다 담당하셨습니다그 일로 인하여 나는 죄 용서함을 받았습니다영원한 형벌을 받아 지옥에서 영생해야 할 자를 영원한 천국 시민권 자로서 영생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이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가 베푸신 보혈 공로이었습니다.

이제 그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에 감사하면서 그분을 믿고 의지할 뿐입니다.

내가 행복하면 나의 행복입니다그 내가 행복해 하는 모습에 즐기는 이웃이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편이 행복하면 내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그 행복을 부부에게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부부가 같이 살면서 서로가 자기만 행복하게 해 달라고 한다면 부부의 행복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러나 서로가 상대편의 행복을 위하여 노력한다면 그 부부는 행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 성숙한 삶은 좋아하는 내 취향에 맞추어 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내가 하기 싫은 일이지만 사랑하기에 참고 그를 위하여 할 수 있습니다상대편을 위한 생각과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상대편을 행복하게 하면 곧 그 행복이 나에게 이루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성숙한 사람이 국가에서든지 교회에서든지 가정 어느 단체에 많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성숙한 사람은 나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 이타주의(利他主義)자로서 남을 향한 베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내 딸의 실력은 형편 없는데 좋은 대학에 진학 시키기 위하여 그 부모는 편법을 동원하고 거짓말을 우선으로 밥먹듯이 하고 그 거짓을 합리화 시키기 위하여 거짓에 거짓을 연속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없는 총장상을 만들어 사용하고없는 영어 실력을 가지고 전문 분야의 사람도 잘 모르는 내용의 논문을 고등학생이 작성하였다고 하고… 아버지는 딸의 영어 실력이 좋아서라고 자랑의 변론으로 답변하지만 모든 상황 정황은 펙트가 밝혀지는 진실 앞에서도 거짓 말로 변명하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고등학교 영어 실력은 4등급 이하인 것을 가지고결국 논문은 취소 되었고 그것으로 입학한 대학은 입시 취소가 될 위기 입니다.

결국 조국의 아내(정경심교수)는 전격 기소되었습니다.(201996)

관계 싸이트 주소는https://youtu.be/jEE-VyS0jio 입니다.

온 가족이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조국은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이 되겠다고 하는 자은 온통 불법투성 거짓이 난무한 가운데 있는 것을 보는 현 대한민국 정치계를 보면서 성숙하지 못한 자가 권력을 가지고 내 이익만 추구하는 미 성숙자의 단편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는데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자가 있다법 질서를 지키지 아니하는 범죄인의 가정을 법무부 장관 자리에… 말이 나오지 아니하는 무법 투성이를 보는 순간 성숙하지 못한 자가 나라의 수장으로 있는 문재인정권을 보면서 마음 아파 합니다.

어쩌다가 정치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그가 성숙한 자라면 국민과 국익을 위한 생각을 하고 행동 하였을 것입니다이러한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자도 성숙한 마지막 행동을 하기를 원합니다.

성숙한 사람은 공익을 위하여 행동합니다자신이 희생 하면서 이타주의자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성숙하지 못한 자는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성숙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미성숙한 사람입니까?

내가 성숙한 사람인지 아니면 아직도 미성숙한 사람인지 알아 볼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내가 좋아하고 내 취향에 맞고 내가 즐기면서 나와 함께하는 일의 결과가 내 이익에 추구되고 있는가라고 자신이 그 일에 진솔하게 물어 보시기를 원합니다.

아니면내가 그 일을 원하지 않고 싫지만 공익을 위하고 타인을 위한 일에 뛰어 들어 헌신 봉사 할 마음이 있는가입니다.

예수님은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은 자신을 위하여 비추어지지 않습니다.

어두움 속에서 밝음을 위하여 비추어지는 희생물입니다.

등잔불을 자세히 살펴 보시기를 원합니다.

등잔 불이 밝혀지려면 먼저 심지가 타게 됩니다.

그 심지에는 기름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기름이 공급되는 심지에 불을 밝히는 것은 어둠이 있는 공간에서 행하여 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등불 빛이 비추이는 것은 어둠을 향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역시 어둠의 현장을 향한 빛의 소리 입니다.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4:16)

빛은 흑암에 앉은 자에게 비추어진 것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 지극히 낮은 곳으로 오신 빛으로 예수님입니다.

빛이신 예수님은 어둠에 있는 자에게 비추어졌습니다그 빛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5:14)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1:4)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9:5)

빛이 있어야 할 이유는 어둠이 있는 곳에 비추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위에 죄악으로 어둠이 가득한 곳으로 빛 되신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는 암흑한 세상을 향하여 빛을 비추는 사명을 감당하여야 합니다.

밝은 곳에는 다른 빛이 필요하지 않습니다어두운 곳을 밝게 하기 위하여 비추어지는 빛이 되어야 합니다.

땅이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곳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빛이 있어라.” (1:3)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이렇게 온 우주의 질서를 빛을 창조하시면서 시작하셨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속에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백성이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태양이 지고 어둠이 찾아 온 대지에 각종 불빛이 밤을 밝히고 있습니다.

정의가 사라지고 불법이 판을 치는 역사의 암흑한 세대에 그리스도의 사람이 비추는 빛이 밝혀져야 합니다.

어둠의 대명사는 사탄입니다이 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높이려고 하다가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은 자 입니다.

우리가 마음이 어둡고 불평과 짜증이 나게 되고 원망하게 되는 순간어둠의 대명사 사탄은 곁에 찾아와서 속익이며 더 어둡고 침울한 상황으로 이끌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람은 빛을 비추어 주어야 합니다.

어둠의 대명사 사탄은 우리가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무섭고 공포적인 인물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아이고 무서워라 하면서 그 사탄을 두고 멀리 달아날 것입니다.

어둠의 대명사 사탄은 핸섬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친절하고 공손하게 접근해 올 것입니다.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오 하는 어떤 표시는 합니까?

사기꾼은 처음 부터 사기 행각에 들통날 짓을 하지 아니합니다친절하고 매력적인 자세로 말로 유혹하기를 시작할 것입니다즉 거짓말을 참말인 것 같이 잘꾸미는 그 말에 혹하고 넘어가게 할 것입니다.

때로는 거짓말을 참말 같이 꾸미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 같이 뒷 받침하는 말과 함께 또 다른 거짓 말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당한 후에 나 사기 당하였다고 고백하게 됩니다.

여러분 명심하시기를 원합니다.

한번 당하면 저 사람이 나를 속였다.” 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나 두번째 당하면 저 사람이 나를 속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속은 내가 속은 것이고 내가 잘못한 것입니다.

계속하여 세번째 당하면 속은 내가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속이려고 하는 사람의 전술에 한번 속이는 것으로 끝은 내지 않습니다그런데 연속 당하는 것은 그의 잘못이 아닙니다속은 내가 잘못하는 것이고 내가 죄인인 것입니다.

사탄은 땅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보다 한 수 높은 6수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러한 그는 우리 곁에서 유혹하고 있습니다.

나를 꼬시는 사람이 험악하고 흉한 모습이겠습니까?

남누한 옷을 입고 사기 행각에 이르겠습니까?

그들의 모습은 친절하고 매력적일 것입니다때로는 동정심을 가지도록 가장 비참한 삶의 주인공 같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총 동원하여 접근할 것입니다.

한번 속을 때에는 저 사람이 날 속였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두번째 속으면 그 사람이 날을 속인 것이 아니고 내가 속은 것입니다아예 속이고져 하는 자는 열번이고 천만번이라도 속이려는 것이 그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계속하여 세번째 속는다면 내가 잘못하는 죄인입니다왜냐하면 내가 그 수단과 같은 큰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내가 속은 것이 아니라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기꾼강도도적 등등은 내가 그러한 사람이라는 어떤 표시를 하지 아니합니다더 선량하고 우아한 말과 자신의 모습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물론 이 수법은 사탄으로 부터 전수된 귀한 묘수들입니다.

그 사탄이 예수님을 속이려고 접근한 대단한 실력군입니다.

이제 그들의 술법에 속지 아니할 수 있는 비법이 있습니다.

그들의 술법에 속지 아니할 비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 잡혀 살아가면 됩니다.

혹시 나에게 지나치게 친절하게 접근하고 지나친 선물 공세가 있을 때에는 무엇인가 나에게서 얻어 가려는 것이 있다는 것을 감지하셔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은 한번 쯤 집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필라멘트에 전기 에너지가 높이지면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말을 다시 상기 하면서 우리의 믿은 생활에 접목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필라멘트에 전기 에너지가 들어와 빛을 발하는 것은 전기 에너지가 높아진 상태로는 빛이 비추어지지 않는 것 같이 낮아지 겸손한 나의 자세와 신앙 생활이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겸손하고 낮아진다고 할때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겸손하고 낮아진다고 하여 실력을 낮추는 일이 되어서는 아니될 일입니다실력은 높혀야 합니다실력은 높이지만 자세는 낮추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지식명예권세영향력권력 등등을 모두 가질 수 있는데로 가짐이 좋습니다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 다 주셨던 같이 말입니다.

솔로몬이 부귀 영화 명예 권세가 그를 망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그는 그것으로 교만하였습니다하나님 말씀에 자신을 낮추지 못하였습니다교만이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 가질 것을 가진 자가 함께 이루어지는 교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지 아니합니다교만을 버리고 자세는 낮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하고 자세를 낮추라고 하셨습니다네 실력을 낮추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낮추어야 할 것은 자세입니다.

실력은 높이지만 자세는 낮추어야 합니다.

사람은 실력이 높아지면 돈위치영향력권력이 생깁니다이때 자세를 낮추는 일은 매우 어럽고 힘든 일입니다이때 교만하게 됩니다.

18:25에 부자와 나사로의 사건이 생각납니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 가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부자는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은 아닙니다부자가 자세를 낮추지 못한 결과이었습니다.

나의 실력으로 돈명예권력과 영향력으로 인하여 누리는 것은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좀 처럼 내려 앉기가 힘든 것입니다.

실력을 키우는 것은 중요합니다그러나 실력이 때로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만일 독이 되었다면 독을 제거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뱀에게 물렸을 때 해독제를 맞듯이 실력을 높임에 있어서 독이 되는 것을 해독제를 사용해야 합니다그 해독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자세를 낮추면 하나님께서 높여 주시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벧전5:6)

하나님께서 높여 주시는 그 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 하셨다.고 말을 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말을 합니다.

즉 이말은 범죄한 인간을 하나님은 알았습니다범죄한 인간은 구원함을 받기 위하여 죄 용서가 필요한 것도 아셨습니다이것을 해결하는 방법도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실천하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천한 자리에 까지 내려 오셨습니다.

최후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방법은 상대방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그리고 그것을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실천하셨습니다.

우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할 때 과연 그 사랑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고 그것의 필요한 것을 채워주어야 합니다이때에는 내는 싫지만 행하기 어렵지만 나의 헌신과 봉사가 따라가야 합니다성숙한 사람으로서 사랑하기에 행하는 것입니다.

선물을 줄때 상대편에서 필요한 것을 주지 않고 다른 것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사시사철 더운 열대지방에서 사는 사람이 한대 지방에 방문 하였습니다.

방문을 마치고 돌아 가는 자에서 선물을 하나 드립니다그 선물의 내용은 히터이었습니다.

선물을 주는 자는 추운 지역에서 살다보니 따뜻한 온기가 나오는 히터가 좋다고 생각한 것입니다받는 자는 그래 이열치열이라고 더운 지방에서 더위 위에 더 덥게 하려고

그 선물은 선물이 되지 못하고 심적 부담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선물을 줄때 내 기분과 내 취향에 맞는 것을 준비하여 주는 선물이 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상대편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준비하는 선물이어야 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편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것을 채워 줄때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만일 그가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모를 때에는 물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 취향에 좋은 것이 마치 상대편에서 같은 것이었다면 적중된 것이라면 참 다행이겠습니다.

하지만 선물을 선택하는 것은 상대편에서 원하는 것을 먼저 알고 행한 것이 아니고 내 취향과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는 것은 부인 못합니다.

기준이 자기 자신이 세운 기준에서 상대편의 행복론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사랑하며 너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5:44)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6:27)

이 말씀을 보면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내 앞에 나타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하던 사람입니다내 돈을 갈취하고 나를 향하여 음모술수하던 사람입니다그러한 사람이 피골이 산접하여 내 앞에 서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먼저 할 수 있습니까? “꼴 좋구나 지난날 나에게 그렇게 행한 것을 생각하면 내 앞에 설 수 없을 터인데… 어떻게 뻔뻔하구나.”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라

과연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를 향하여 선대 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행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행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그의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따뜻하게 맞이하는 일은 싫지만 행하는 것은 그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사랑해서 입니다.

상대편을 사랑한다면 상대편이 필요한 것을 해결하고 도와 주는데 내가 싫고 원하지 아니하지만 그 일을 할 마음이 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주리면 먹을 것을 주고목말라하면 마실 것을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내가 행동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입니다.

그렇게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입니다그리고 나 자신이 자세를 낮추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나면 행하기 원하지 않는 일을 행한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결과는 나에게 이루어진 놀라운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놀라은 은혜와 축복이 있습니다.

이렇게 행한 것이 빛된 삶의 모습입니다.

빛은 어두운 곳에 밝음을 제공합니다.

나의 행실이 어둠이었더라도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지고 그 빛으로 나는 마음이 밝아지고 밝아진 나의 마음과 행동으로 인하여 이웃을 밝게 비추는 일이 됩니다그 빛을 온 세상을 향하여 비추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오.” (5:14)

Shalom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빛으로 어둠을 향하여 비추시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고 말씀하신 것 같이 빛된 삶을 종말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빛되신 예수님.♥ 원수를 사랑하라. ♥성경과 과학132♥인터넷 방송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