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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 이야기. ♥뱀과 하와의 대화.♥ 하나님의 명령. ♥성경과 과학131♥인터넷 방송1199♥M.
08/15/20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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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 이야기. 뱀과 하와의 대화. 하나님의 명령. 성경과 과학131인터넷 방송1200M.T.M.구경평.Rev Dr Th D

 

아담과 하와 이야기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아담이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와도 분명히 아담으로 부터 잘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와와 뱀의 대화에서는 놀라운 대화가 진행된 것을 봅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봅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2:17)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3장에 기록을 봅니다.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3:1)

이 뱀의 질문에 하와는 말을 합니다.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였느니라.” (3:2~3)

뱀은 다시 여자에게 말을 합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3:4)

하나님께서는 정녕 죽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까지 대화를 보면서 어떤 분은 말을 합니다.

이것을 보면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도 있고, 사람이 말하는 것도 있고, 뱀이 말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발람 선지자는 말과 대화를 한 기록이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오

Tomas라는 분이 James에게 말을 합니다. James연필과 공책을 가지고 오너라 .그리고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을 기록하라.

한 농가에서 욕심 많은 농장 주인이 있었다. 그 집 소가 불평을 하고 있었다. 불평의 내용은 내 젖을 먹는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매일매일 내 젖을 짜가지고 가는구나. 그것으로 버터도 만들고 우유를 만들어 마시고 있구나 그러다가 내가 늙어 젖을 내 주지 못하는 날이 이르게 되면 나를 잡아 먹겠구나!”

이 불평하는 소리를 듣고 닭이 말을 합니다.

말도 말게나 소님! 이리 주인은 날 보고 매일 같이 알을 낳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들은 일 평생에 아들이든지 딸이든지 하나만 낳기를 원하고 있답니다. 어떤이는 자식을 무슨 자식 우리끼리 즐겁게 잘 살아 가세. 라고 말을 하는 자도 있답니다. 무자식이 상 팔자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매일 알을 낳지 못하면 역시 잡아 먹는 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를 줄이고 John을 불렀습니다.

John 이제 James가 기록한 것을 읽어 보라.

이 이야기를 듣던 사람에게 묻습니다.

이 이야기는 누구의 이야기 인가?

이 이야기는 기록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닭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인물에 대한 이 이야기는 Tomas의 이야기 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 속에는 사람의 말도 있습니다. 뱀의 말도 있습니다. 말의 말도 있습니다.

모세오경을 모세를 비롯해서, 구약성경은 대략 32명의 저자들에 의하여 기록되었고 신약은 바울을 포함하여 8명의 저자들에 의하여 기록되었습니다

구약의 모세오경은 대략 주전1500년에 기록되었고 마지막책인 말라기는 주전 400년에 기록되었습니다

구약은 모두 1100 년에 걸쳐 완성된 반면, 신약은 50여년에 걸쳐 완성되었습니다.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 되었고,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 되었습니다.

이 성경을 기록한 언어는 죽은 언어입니다. 즉 사용하지 아니하는 언어 입니다.

언어가 민족에 의하여 사용 되었다면 그 단어의 뜻이 변하고 또는 사라지고 없어지는 글들이 있기에 하나님은 이 두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언어로 만든 이유는 기록 당시의 원 뜻과 내용등을 보존하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전체 성경이 완성되는데는 구약에서 신약으로의 이행되던 시기인 400년을 포함하여
대략 1500년에서 1600년의 시간이 소요된 것입니다.

지금 2454개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사용되는 종이는. 영어로 ‘Bible paper'라고 불리는 얇은 박엽지(薄葉紙)가 사용 됩니다.

박엽지는 얇게  양지(洋紙) 하나입니다.

사전 용지담배 용지타이프라이터 용지원지(原紙) 등에 사용 됩니다.

일반 서적 모조지 무게(80~100g) 30%(28g) 정도로 가볍습니다. 얇지만 찢어지지 않고 뒤가 비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약40인의 성경 집필자에게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오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니라.” (벧후1:21)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하려는 내용으로 돌아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와는 죽을까 하노라

뱀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 하와, 뱀의 대화 속에는 죽음에 대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하와는 죽을까 하노라.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뱀은 결코 죽지 않는다. 라고 말을 합니다.

요한 계시록 22:18~19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2:16~17)

선악과에 대하여 하나님의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지지 말라 말씀은 하시지 아니하셨습니다.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와는 죽을까 하노라. 라고 빼기 잘하였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신앙 생활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에 생각에서 더하기와 빼기를 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는 자는 하와와 같은 죄를 범하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어떻게 되는 가를 말씀을 통하여 보겠습니다.

내가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책에 기록되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2:18~19)

하나님의 말씀에서 빼기를 잘하면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함에서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기를 잘하는 자는 성경 말씀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게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좋다고 할찌라도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그대로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와는 선악과를 따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정녕 죽으리라.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죽지 아니하고 900년 이상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900년 이상 살았으니 하나님의 말씀은 잘못된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와의 입장에서 보면 뱀은 결코 죽지 아니한다.는 말이 설득력있고 확실한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악과를 따 먹고 900이상 살았으니 말입니다.

오늘 우리는 확실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말이 육신의 죽음으로 생각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틀린 것 같이 들려집니다. 육신의 죽음이 아니고 영혼의 죽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죽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을 때에는 그 영혼은 살아있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지키지 아니하면 그 영혼은 죽는 것입니다.

이에 그들이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3:7)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서 먹기 전에도 벌거 벗고 살았습니다. 모르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따서 먹은 다음 모르던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따서 먹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는 금령을 어긴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죄가 영혼을 죽이는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영혼은 죽었고 육신에게 남은 것은 서로 수치심이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자신들이 행한 일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한 것입니다.

인간은 불법을 행하고 그 죄를 가리기 위하여 처방전을 펴는 것이 있습니다.

때로는 시치미를 떼는 일이 있기도 합니다. 거짓을 불러 말하기도 합니다. 갖가지의 수단을 부리며 자신의 허물을 가려 보려고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신의 허물을 가리기 위하여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의 이러한 현실을 보셨습니다. 찾아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담과 하와는 숨었습니다. 숨으면 허물이 덮혀지는 것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건 경위를 들어시고 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3:21)

범죄한 인간이 수치를 가리기 위하여 자신이 준비한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른 소용이 없습니다. 범죄한 죄는 인간이 어떤 방법을 동원한다고 하여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신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인간은 법죄한 죄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것은 해결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신 것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만들기 위하여 어떤 동물이 죽임을 당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동물이 피를 흘려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수치 스러운 것을 가리기 위하여 어떤 동물이 죽임을 당하고 피를 흘리고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야 한 것입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허물과 죄를 가리고 용서하시기 위하여 예표하여 보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이땅에 오셔서 죽임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어 주심으로 그를 믿는 자는 구원함을 얻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29)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땅에 오시어서 온 세상 죄를 담당하여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이 사건을 예표한 사건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범죄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창조때 첫 범죄한 자의 죄를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 뿐임을 보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그리고 범죄한 인간을 하나님께서 먼저 찾아 오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인류 구속을 위하여 보여 주신 이 예표를 주신 것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고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2:2)

Shalom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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