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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 이야기. ♥작명하는 아담.♥ 돕는 배필. ♥성경과 과학130♥인터넷 방송1195♥M.T.M.♥구경
08/10/20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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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 이야기. 작명하는 아담. 돕는 배필성경과 과학130인터넷 방송1195M.T.M.구경평.Rev Dr Th D

 

하나님께서 흙으로 각종 들 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만드셨습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셨습니다.

흙으로 각종 동물과 새들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아담도 만드셨습니다그런데 놀라운 차이점이 있습니다.

동물과 새들은 만드신 것으로 끝이었습니다그러나 사람에게는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이렇게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1: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2:7)

하나님께서는 각종 동물과 새들을 만드실 때에는 그 모양 그 모습들을 그대로 만드셨습니다오직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그리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생령이 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습니다.

산아제안하는 정책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있습니다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1:28절 참고)

 

오늘 본문을 읽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18~22)

 

본문을 보면 아담은 혼자 있었습니다아담을 돕는 배필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이들의 이름을 지어 붙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담은 그 동물들의 성격 생김생김 등을 보면서 작명하였습니다목이 긴 것을 보고 목이 길다고하여 기린 이라고 작명하고 사나운 맹수를 보고 너는 사자라고 하라는 식으로 각종 동물과 공중의 새들의 이름을 지었을 것입니다.

아담은 작명하는 일을 한 순간에 작업 완료하신 것이 아닐 것입니다많은 세월 속에 동물들의 성격과 상태 그리고 생태계 등등을 보면서 작명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짝짓기하는 일을 보았을 것입니다그리고 분만하는 일을 보았을 것입니다아담은 모두가 짝이 있는데 나는 왜 혼자인가하면서 의문도 가지었을 것입니다.

짝짓기하는 모습과 분만하여 출산하는 일을 보았을 것입니다나는 짝이 없고 혼자이니 자식을 낳을 수 없는 것도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대화의 상대가 없을 때 고독과 우울해 짐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2:18)

이러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신 하나님은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이 깊이 잠이 들었다가 깨어났을 때에 눈앞에 선 한 사람을 보면서 즉시 말을 합니다.

내 뼈 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라고 말을 하면서 이는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2:23)

아담은 하와를 보면서 내 뼈 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고 말을 하는 아담은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즉 다시 말을 하면 내 뼈와 내 살을 가지고 만들었으니 내 것이다.” 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확실하게 내 것을 내 것으로 챙기면서 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바꾸어 말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만들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어 생령이 된 나는 누구의 것입니까물론 하나님의 작품이면 하나님의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소유권을 주장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내 백성아 들을 찌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50:7)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을 그들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51:16)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26:12)

소유권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행하여야 할 일들을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는 각자 받은 사명과 받은 재능이 다 다른 가운데 해야 할 일은 각자가 하나님 앞에서 행할 일을 찾으셔야 할 것입니다.

아담이 하와를 보면서 소유권을 주장하였던 것은 내 뼈와 내 살을 가지고 만드셨다는 것을 가지고 주장하였습니다그런데 누가 만들었는가를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귀한 작품이었습니다역시 궁극적이 소유권 자는 하나님입니다.

아담은 하와를 보면서 소유권을 주장하였지만 하와의 사명을 따로 있었습니다.

하와의 사명은 아담을 돕는 배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2:18)

하나님께서 하와에게는 돕는 배필로 지으신 것입니다.

시집가는 신부는 신랑을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합니다.

이르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24)

결혼하는 부부는 알아야할 중요한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결혼한 두 사람은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그리고 아담을 돕는 배필로 하와를 지어 아담에게 주셨습니다.

결혼한 신부는 신랑을 돕는 배필로 그 사명을 다하여야 합니다그리고 둘이 한 몸을 이룰 것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한 몸에는 여러 지체들이 있습니다.

눈은 눈으로 그 하는 일이 정하여져 있습니다코가 눈의 일을 대신 할 수 없습니다입과 귀 손 발 등등이 모두 한결 같이 자기에게 맡겨진 임무가 있습니다서로 질투하거나 월권하지 아니합니다.

어느 지체가 자기 주장을 하지 아니합니다한결 같이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열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말없이 서로가 서로를 돕는 모습을 봅니다.

예를 들어 봅니다.

눈이 무엇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부터 들려오는 소리를 귀가 듣습니다그 소리가 있는 그곳에 있는 것을 본 눈을 위하여 달려가는 발이 있습니다달려와서 눈으로 본 그것을 손으로 집어 확인하는데 발생되는 냄새를 코가 검사를 합니다입은 즉시 식욕이 난 것인지 맛을 보게 되고 먹게 됩니다이것을 먹고 난 뒤에 위에서 소화를 시키고 필요한 영양분을 적절한 곳으로 보내고 남은 분비물은 뒤로 내 보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어느 지체가 불평하는 일을 보았습니까?

만일 발이 있다가 내가 아니면 그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니내가 달려 왔으니 내가 최고라고 말을 한다고 해 보라 눈이 무엇이라고 하겠는가내가 보았으니 가게 된 것이니 내가 최고라고 말을 할 것입니다.

위에서 하는 말이 내가 아니면 모두가 영양 실조로 눈도 흐릿하게 되고 발은 걷지 못하는 현상이 될 것이다그러니 내가 최고야 할때 항문은 말을 할 것입니다무슨 소리야 내가 최고지 왜냐하면 지저분한 배설물을 내가 버리지 아니하면 뱃속에서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를 상상해 보라 쌓이고 쌓인 뒤에 더 쌓을 곳이 없으면 아무리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 것이야 그러니 내가 최고야 라고 말을 한다면 어느 지체가 최고 인가를 여러분이 한번 판단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어느 지체가 자기 주장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고 돕는 일들을 보는 것입니다서로 협력하고 돕지 아니하면 모두가 끝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부부는 한 몸으로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하는 가정은 모두가 각자의 소리가 필요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자기 분야에 주어진 일에 사명을 최선을 다하여 돕고 협력하는 충성 스러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2:5)

각 지체는 자기 일을 하고 그 몸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어도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들입니다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서로 돕는 자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가는 지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돕는 자는 어떤 자인가?

하나님께서 아담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2:18)

이 말씀은 여자분들에게는 싫은 구절 일 수 있습니다겨우 내가 남편을 돕는 자라고하면서 싫어 하실 수 있습니다특히 남여 평등권을 주장하는 분들은 이 구절을 싫어 합니다여성의 역활을 약화 시킨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남성들과 꼭 같이 사회주의 건설을 이루기를 위하여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존여비(男尊女卑사상에서 남여 평등권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돕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사명은 돕는 자입니다돕는 자는 어떤 자 인가를 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돕는 자는 어떤자가 어떤 자를 돕는지를 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영리한 자가 우둔한 자를 돕는다.

우둔한 자가 영리한 자를 돕는다.

만일 우둔한 자가 영리한 자를 돕는다면 아니될 일입니다.

돕는다는 개념을 보겠습니다.

성숙한 사람이 미숙한 자를 돕습니다.

강한 사람이 약한 자를 돕습니다.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를 돕습니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돕습니다.

선생님이 학생을 돕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분주하신 하나님을 돕는 다는 것은 가능한 일인가?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빈민들을 위하여 구제 활동을 하고 우물을 파 주고 식량을 공급하는 일들이 하나님을 도와서 대신 내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도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돕습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됩니다.

권력있는 자가 권력 없는 자를 돕습니다.

지혜있는 자가 무지한 자를 돕습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사명은 돕는 배필이라면 도움 받는 자 보다 돕는 자가 위에 있는 것입니다.

하와는 돕는 배필로서 아담이 범죄하도록 도왔습니다그로 인하여 온 인류는 죄 아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돕는 배필을 만나면 슬픈 일입니다.

모든 창조물 가운데 위대하게 창조된 것은 인간입니다그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먼저 만드시고 인간이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먼저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마치시고 안식하였습니다그 안식하시는 날을 인간은 먼저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안식일에 첫 만남의 날입니다사람은 먹고 사는 생활도 중요하지만 먼저 하나님과 교재하는 그 일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3)

하나님과 함께 안식하는 축복이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작품의 휘날레는 안식일입니다.

이 안식일이 없는 창조는 미완성입니다.

사람은 남들보다 좀 더 좋은 위치에서 살고 싶어서 성공하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하려는 목적은 남을 돕기 위하여 성공하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튼 여성 여러분은 우둔하고 미련한 사람을 잘 돌보아 주는 돕는 사명을 감당하시기를 원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3)

Shalom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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