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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잠든 아담과 갈비 뼈. ♥정식 외과 수술.♥ 완벽한 과학적 근거 성경. ♥성경과 과학129♥인터넷 방송
07/15/20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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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잠든 아담과 갈비 뼈. 정식 외과 수술. 완벽한 과학적 근거 성경. 성경과 과학129인터넷 방송1164M.T.M.구경평.Rev Dr Th D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내셨은까? 하면서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은 전능하시니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는 일도 말씀으로 아담의 갈비뼈야 하나 나와라.”라고 말씀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직접 아담의 가슴 속으로 손을 넣으시고 갈비 하나를 취하여 내셨을 것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그리고 감쪽같이 흔적이 없게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실제로 정식 외과 수술을 하셨다고 생각 하십니까?

성경 본문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2 : 21 ~ 23)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고 살로 대신 채우신 기록을 봅니다.

이 말씀을 보면 말씀으로 아담의 갈비 뼈를 향하여 나오라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하신 능력으로 행하시는데 흔적을 남기지 않게 행하신 것도 아닙니다.

수술을 할때 살을 찢고 몸을 열고 처리할 일들을 다한 후에 그 피부를 그대로 두면 벌어지는 일이 생기게 되고 몸 속에 있는 것들이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필히 수술 후에 봉합 수술을 해야만 합니다.

즉 외상으로 갈라진 자리를 꿰매어 붙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식 외과 수술하신 것으로 저는 봅니다.

하나님께서 정식 외과 수술하신 것은 다음 사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담을 깊이 잠들게하신 것이 그 첫 증거입니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것 같이 아담의 갈비뼈 하나 나와라하신 것이라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기 위하여 몸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갈비뼈 하나를 도려 내야 합니다.

이러한 작업을 하는데 아담은 아프고 고통이 극심할 것이 분명합니다.

분명히 아담은 이 과정에서 아픔과 고통을 느낄 것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식 외과 수술을 하시는 수술사는 알고 계셨습니다.

수술을 하다가 아담이 너무나 아파하니 잠들게 해야 하겠다는 뒤 늦은 대응책을 쓰지 아니하셨습니다. 미리 잠들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행착오(施行錯誤)하시지 아니 합니다. 그분은 모든 일에 완벽하신 분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우주의 역사상 최초 정식 외과수술을 완벽하게 하셨습니다.

아담은 깊이 잠이 들었다가 깨어 났습니다. 아마 수술을 마치고 난 후에 통증을 느끼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수술의 흔적을 보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하였을 것이라고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든지 하나님의 특별한 방법으로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셨다면 아담은 아픔의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실 때 아담이 고통 스러웠다고 한다면 그 아담의 고통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 어디에도 아담이 깊이 잠든 기록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고통을 느끼었다는 말이 없습니다.

아담이 깊이 잠든 가운데 진행된 일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나는 전신마취를 한 후에 살을 도려내고 어떤 일을 하는데 아무른 고통이나 아픔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뇌 수술을 하는 일에도 나는 전연 어떤 일을 하는지를 느끼지 못하고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마취에서 깨어난 후에 이렇게 하였구나.라는 흔적들을 보고 통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때마다 통증을 잊어 버릴 수 있도록 처방해 준 약을 먹으면서 큰 통증을 느끼지 않고 회복하였던 것입니다. 지금도 수술한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문제되는 것은 제거하고 좋아졌지만 수술한 흔적은 남아 때로는 나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흔적은 무덤으로 가지고 갈 것입니다.

창세기 3 16절에 보면 하와의 임신하는 고통을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와가 자식을 낳을 때에 해산의 고통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성경읽기.

그리고 하와(여자)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을 너(여자)를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담에게도 고통이 필요하였다면 고통을 언급하였을 것입니다. 아담에게는 이런 고통의 느낌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현대 많은 수술 환자가 수술하는 중에 느끼는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수술을 받는 환자는 큰 고통을 가지지만 마취로 인하여 어떤 고통을 느끼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 순간의 고통은 삶에 아무른 필요없는 것입니다. 다만 수술 흔적은 남아있습니다.

아담에게도 큰 고통의 순간 이었지만 깊이 잠든 순간에 그 모든 과정의 일이 아담에게는 모르고 끝이 난 것입니다.

나는 뇌 수술을 하는데 약 5시간의 수술이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과정에 어느 것도 기억이 없었습니다. 그냥 깊이 잠이든 상태이었습니다.

역시 아담에게도 이렇게 깊이 잠든 것입니다. 만일 깊이 잠들게 된 사건이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면 성경에 기록이 이렇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2 : 21 ~ 23)

그런데 성경 기록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음을 보면 중요한 사건이라는 증거입니다.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이 말씀의 기록은 중요한 말씀입니다.

첫째 아담이 이 큰 수술에 느끼는 아픔의 고통을 느끼지 않도록 하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후일에 수술을 받게 되는 환자가 아픈 것에 고통이 있는데 수술을 한다고 살을 찢고 뼈를 자르는 엄청난 고통을 못 느끼도록 할 수 있는 수술 의사가 되기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먼저 본을 보여 주신 것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신 후에 살로 대신 채우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고백을 들어 봅니다.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라.”라고 말을 합니다. 즉 아담은 첫 여자를 보면서 자기 것이라고 소유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갈비뼈와 살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창조된 모든 각종 새와 들짐승들의 이름을 짓게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창세기 2:19 ~ 20)

아담이 각종 들 짐승과 새들의 이름을 붙이면서 보았을 때 모두가 짝이 있습니다. 그른데 아담은 혼자 라는 것을 자신이 알았을 것입니다.

아담에게는 돕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아담이 어느날 깊은 잠에서 깨어 났을 때 자기 앞에 선 여자를 보았습니다.

아담은 자신이 흙으로 만들어진 것을 알고 있던 아담은 깊은 잠이 든 사이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나를 돕는 배필이 될 여자를 만들어 내 앞에 세우신 것을 보았습니다.

아담은 즉시 이 여자를 보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라.”라고 고백합니다.

즉 이 여자는 내 것이라고 소유권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즉시 아담은 소유권 주장을 합니다. 내가 잠든 사이에 내 갈비뼈를 하나 가지고 이 여자를 만든 것임을 확신 한 것입니다.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라.”

이 말을 깊이 생각해 봅시다.

아담이 하와를 내 것이라고 소유권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흙으로 만든 내 작품 아담아 너는 내 것이라.”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43:1)

그렇게 보면 이 온 우주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음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어느 조각가가 만든 작품을 내가 만든 것이라고 말을 하면서 등록된 특허로 주장합니다.

하나님은 역시 내 것이라고 소유권 주장을 하시는데 인간은 계속하여 하나님의 품에서 벗어 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특권에서 벗어나고 독자적으로 살아 가려고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갈비뼈를 잘라 내면서 그 뼈에 붙은 살도 함께 취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정식 외과 수술을 하시고 난 후의 일입니다.

그 수술 자국을 표시가 나지 아니하도록 완전하게 봉합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봉합 수술 자국을 남겨 두셨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받은 상처의 흔적들을 부활하시면서 완전히 그 흔적을 지우고 치료된 상태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에서 받는 양 손과 양 발 그리고 옆구리의 창 자국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던 창조주 이시었습니다. 능력의 예수님입니다. 그 능력으로 십자가에서 받은 상처의 흔적을 깨끗하게 지우고 완전한 몸으로 부활 하여 제자들에게 나타 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 보아라 전에 십자가에서 받은 상처들이 하나도 없어 졌구나 완전하고 깨끗한 육체를 과시 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아니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시지 아니하셨을까?

누구를 위하여 그렇게 하시지 아니 하셨을까?

제자들에게 확인 시켜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보고 믿는 자가 되게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의심 많은 도마에게 그 상처를 보여 주시고 만져 보게 하셨습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0:27)

갈비뼈는 다시 자라 나오게 됩니다.

흉터는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나는 뇌 수술할때 머리 통을 열고 닫았지만 그 흉터는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좀 다른 이야기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하고져 합니다.

지구 역사상 놀라운 것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배꼽이 있습니다. 이 배꼽은 엄마 뱃속에서 태를 통하여 모든 영양 공급을 받던 생명줄이었습니다.

아기가 출산하면 그 생명줄은 자르게 됩니다. 그 생명줄을 자르고 난 후 그 상처가 배꼽입니다. 우리는 내 배꼽을 보면서 엄마의 배 속에서 모든 영양 공급을 받으면서 살았던 엄마의 모성애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배꼽은 태줄 곧 생명줄을 자른 흔적이다.

그런데 딱 한 사람은 이 배꼽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그 답은 아담입니다.

아담은 엄마의 배 속에서 태를 통하여 영양 공급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의 생명 줄은 없었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흙으로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생령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지 아니하였다면 흙으로 만들어진 조각 품이든지 다른 동물과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하와의 출생은 아담의 갈비뼈입니다. 하와는 아담을 기억하면서 살아 가는 것입니다.

아담은 내 갈비와 살로 만들어진 하와 곧 여자를 생각하면서 잊지 못할 자로 여겨야 할 것입니다.

마치 엄마가 자식을 사랑하고 잊지 못하는 것은 엄마가 자식을 위하여 수고한 그 헌신의 흔적이 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아담은 잠든 사이에 이루어진 사건이지만 내 갈비와 살을 취하기 위하여 내 몸을 열고 취한 것에 내 희생이 있기에 그 상처를 보면서 생각하라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배꼽이 없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흙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조각품입니다.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된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이 인간 어머니의 모성애에 버금가겠습니까?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간을 보살피심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느끼어야 합니다.

자식이 어머님의 희생을 알고, 느끼고 보답하는 것은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는 일은 당연한 일입니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하라.” (23:25)

 

샬롬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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