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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사람을 만들다. ♥아담과 하와 이야기.♥ 완벽한 과학적 근거 성경. ♥성경과 과학127♥
06/25/20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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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사람을 만들다. 아담과 하와  이야기. 완벽한 과학적 근거 성경. 성경과 과학127인터넷 방송1118M.T.M.구경평.Rev Dr Th D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이 여러분은 이해가 됩니까?

이해는 아니 되지만 성경에 기록 되었으니 그냥 믿는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십니까?

인류 역사상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기록은 성경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 어떤 모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든 재료가 있었습니다.

다른 것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독 사람을 만들 때에는 재료를 사용 하셨습니다.

하와를 만드실 때에도 재료를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그 기록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1:26 ~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2:7)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입니다. 재료는 흙이었습니다.

어떤이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는가? 그 하나님을 본 사람이 있는가? 등등 질문을 고약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는가?의 답변은 곧 당신 같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악한 생각을 하는 자의 모습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은 선하신 분입니다. 선한 마음과 거룩을 연습하는 분은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자식은 부모님을 닮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속이기를 잘하고 거짓과 악을 추구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사탄을 닮은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으로 조각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다른 동물에게는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지 아니 하였습니다. 오직 사람에게만 생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그리하여 생령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흙을 소재로하여 만들어진 사람의 이름이 아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약한 사람입니다.

아담은 BC 4,000의 인물입니다.

아담이라는 이름은 히브리어로서 사람과 남자를 동시에 뜻하는 일반명사입니다.

어원  뜻하는 아다마(????) 실제로 현대 히브리어에서 아다(???) 사람이란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사건이 과연 과학적인가? 하면서 우리는 각자에게 질문을 해 봅니다.

오늘은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려 드리려고 합니다. 과학적인가? 비 과학적인가?

많은 사람들은 비 과학적이라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것을 믿는 다면 아담의 갈비뼈로서 하와 곧 여자를 만들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기록이 문서 기록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현대 과학에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극히 성경의 말씀이 과학적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성경 이야기하면 비 과학적이라고 생각하면서 믿지 못합니다.

과학자가 말하면 과학적이니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학자가 말을 하는 말을 들어 보겠습니다. 지구가 태양에서 떨어져 나와서 오랜 세월 후에 어떤 아메바에 의하여 진화되었다고 말을 하는 진화론 과학자들이 하는 말을 믿으면서 성경 기록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지구의 나이는 45억년 되었다는 말을 믿으면서 지구는 6.000년 되었다는 말은 믿지 못합니다. 지금도 구글에서 지구의 나이를 검색해 보십시오.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고 말을 하는자도 과학자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를 6,000년이라고 말을 하는 자도 과학자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다 같이 과학자가 말을 하는데 성경 사건에 기록된 것을 들고 말을 하면 믿지 않고 진화론 자가 말을 하는 이상하게도 증명되지 않는 주장을 말하는 자의 말을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된 사탄의 속임에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짓된 것은 거짓된 것에서 시작되어 거짓으로 끌고 가는데 농락 당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이란 말을 대체할 수 있는 말은 인과율입니다.

과학적이라는 말은 매우 어려운 말입니다. 간단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과학적 이론은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주장과 이론이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면 과거의 이론을 수정하거나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이 모든 질문에 완벽한 답을 줄 수 없습니다.

과학은 증거를 필요로 합니다. 과학의 이론들은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이론이나 주장일 뿐입니다.

이러한 과학이라는 것에서 성경의 기록을 비 과학적이라는 말을 하면서 믿지 못한다는 말을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인물입니다.

인과율(因果律)란 말은 어떤 상태 곧 원인에서 다른 상태 즉 결과가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경우의 법칙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과의 개념에서 원인이란 용어는 결과라는 용어를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원인에서 발생한 결과를 보게됩니다.

원인이 없는 것은 아무 것도 생기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원인이 있다는 것은 그 결과가 있는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되어진 결과물을 보면 어떤 원인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 갑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 흙으로 돌아 갈 것이니라.”

(3:19)

사람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 갑니다.

신토불이(身土不二) 몸신, 흙토, 아니불, 두이 라는 이 말은 몸과 자신이 태어난 땅은 둘이 아니다.라는 말입니다.

즉 자신이 태어난 땅에서 나온 물건이 자신의 몸에 맞는 말입니다. 이 말은 20세기에 만들어진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자성어도 아닙니다.

동의 보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살은 땅의 흙과 같다.”는 말이 바로 이 말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즉 이 말을 다시 한다면 사람의 살은 흘과 같은 성분이라는 말입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은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을 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런데 흙에서 사람이 왔다는 말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흙으로 돌아 간다는 결과를 보면 흙에서 왔다는 원인이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제 우리는 흙을 가지고 큰 작업을 해 보겠습니다.

흙을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흙을 꼬마 아이들에게 주면 무었하겠습니까?

흙을 가지고 장난치고 놀면서 두꺼비 집 만들고 놀게 됩니다.

흙을 토기장이 에게 주면 토기나 그릇을 만들 것입니다.

그 흙을 반도체 만드는 전문가에게 주면 반도체 칩을 만들게 됩니다.

모두가 흙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 결과는 다 다른 것을 봅니다.

어떻게 같은 흙으로 결과는 다른 것일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이렇게 다른 결과는 원인이 있습니다.

만든 사람의 지혜와 능력의 차이에 의하여 결과물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지혜와 능력이 높으면 더 크고 놀라운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지극히 상식적인 말입니다. 합리적인 말입니다.

최근 과학자들이 흙을 분석한 일이 있었습니다.

흙의 성분과 사람 몸의 성분이 일치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인체와 지각 해수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를 봅니다.

성분 조사는 일반 사람이 조사 보고한 것이 아니고 과학자들이 조사 보고한 것입니다.

이제는 과학자가 말을 하는 것이니 아니 믿을 있습니까?

인체 H(수소)    O(산소)    C(탄소)    N(질소)          Ca(칼슘)        P()        S()        Na(나트륨)      K(칼륨)    Cl(염소

지각  O(산소)    Si(규소)  H(수소)    Al(알루미늄)    Na(나트륨)      Ca(칼슘)  Fe()      Mg(마그네슘)    K(칼륨)    Ti(티타늄

해수H(수소)    O(산소)    Cl(염소)  Na(나트륨 Mg(마그네슘)  S()        Ca(칼슘)    K(칼륨)            C(탄소)    N(질소

현대 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속에 들어있는 성분입니다.

이상과 같이 원소로 분석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져 있음을 수가 있습니다

너희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가리라.” 라는 말씀이 진실임을 확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과학에 의하여 확실하게 증명된 것입니다.

지극히 높으시고 지혜와 능력이 크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흙을 가지고 사람을 만드셨다는 것이 확인된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질서입니다.

하와는 아담의 갈비 뼈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람 몸의 성분과 흙의 성분이 같다는 것은 흙의 소재를 가지고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19절의 말씀을 유의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속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속이라는 말씀은 흙을 말하고 있습니다. 흙에서 취하여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씀입니다. 흙의 성분 그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흙으로 두꺼비 집을 만들고, 도자기 또는 그릇을 만들고, 반도체칩을 만드는 것은 지혜와 능력의 차이라는 점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흙을 가지고 생명체 인간 사람을 만든 다는 것은 지극히 놀라운 지혜와 능력을 가지신 분이 만들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사람을 만들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생각의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인간은 인간이 없는 능력자가 창조주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놀라운 것을 만들고 발명한다고 할찌라도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음을 시인하여야 합니다.

인간은 한방울의 피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피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인간이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는 일을 보게 된다면 사람은 놀라운 능력가 입니다. 사실을 보고 창세기에서 나오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이유가 있겠습니까?

사람도 흙으로 사람을 만드는데 말입니다. 인간이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먼저 행하시고 문서에 기록해 놓으셨구나 하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일은 오직 창조주의 권한에서 창조주의 능력만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반도체를 만들고,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로봇 인간이 사람의 능력에서 만들어 낸다고 하지만 속에 생명체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은 창조주 만이 가진 고유의 권한과 능력입니다. 그분은 인간과 비교 없는 능력과 지혜를 가지신 분입니다.

그분은 창조주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입이다.

창조주와 피조물은 같을 없습니다.

결과는 창조주만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유명한 과학자든지 어느 누군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 있다면 창조주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주 이심을 보여 주시고 믿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그분의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을 보면 이런 허무 맹랑한 사건들과 과학적인 이야기를 보고 나는 믿을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자들이여!

나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사건 하나만 보아도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이외에 어떤 누구도 없는 것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사람이 행하는 행하고 사람이 이해하는 것을 이해하는 정도 이라면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 것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인간의 사고 이상의 것을 사고 하십니다. 인간이 있는 능력 이상의 것을 행하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인간이 최고로 행하신 능력과 같다면 그분을 믿고 의뢰할 대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믿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범위에서 벗어난 사건을 받아 드리지 않겠다는 우물 안의 개구리 같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최고 능력과 기술에 벗어난 위대한 창조주의 능력을 받아 드리지 않겠다는 옹고집에 불과 합니다.

이런 분은 신이라는 정의를 말못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사람으로서 없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있다면 받아 드려야만 합니다.

능력 보다 좀더 많고 능력과 지혜자가 있다면 솔직하게 그분을 받아 들이는 겸손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물에 빠질때 주여 구하여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할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위로 걸거 오시는 분은 물에 빠지는 나를 구원해 주실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영원한 지옥에 자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오셔서 십자가의 사랑을 베푸시고 부활하신 것은 죽어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11:25)

 

샬롬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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