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amexico
마중물(vistamexico)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1.07.2008

전체     689004
오늘방문     2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5559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인터넷 방송632♥성막(聖幕)강의66♥번제단의 그릇과 예수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M.T.M.♥구경평
01/07/2019 17:28
조회  1101   |  추천   2   |  스크랩   0
IP 108.xx.xx.66

인터넷 방송632성막(聖幕)강의66번제단의 그릇과 예수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M.T.M.구경평.Rev Dr Th D

 

본문의 말씀을 먼저 읽겠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9:12~15)

염소와 송아지를 잡는 것은 성막 뜰에 있는 번제단에서 번제를 드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은 수시로 필요에 따라 잡아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성막에서는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서 정결함을 얻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그른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필요에 따라 매번 드리는 번제의 모습이 아닙니다단번에 영원한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제공하게 하시려고 흠과 티가 없으신 분이  세상 죄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6)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번제물로 오신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번제물이 되신 것은 성소에서 매번 드리는 염소와 송아지 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영원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번제단에 대하여는 지난 시간들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번제단에서 사용되는 그릇들을 보면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번제단에 사용되는 그릇들은 재를 담는 불을 옮기는 그릇부삽고기대야고기 갈고리 등이 있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사람은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9:15)

사울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울은 예수라고 하는 새로운 사상을 따르는 자들을 잡아 때리고 옥에 가두고 온갖 핍박을 다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스데반 집사를 처형하면서  의기양양하여진 사울이었습니다.

교회를 핍박하는 정도가 아니라  교회를 잔멸  각오를 하였던 사울이었습니다. (8:3)

결국 그는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였습니다.

다메섹 여러 회당에   공문을  제사장으로 부터 받았습니다.(9:1~2)  이유는 예수의 도를 따르는 자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러한 사울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그릇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나의 그릇이라고 택하셨습니다.

 

번제단에서 사용되는 그릇들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단의 그릇을  놋으로 만들찌며” (27:3)

 그릇들을 볼때 모두가  사용되는 면이  다른 것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사람은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9:15)

바로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나님의 그릇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셨습니다.

여러분이나 저는 하나님께서 택한 그릇입니다.  무엇을 담을 것입니까?

그릇에 무엇이 담겨 있는 가에 따라    그릇의 이름이  정하여지는 것입니다.

꽃을 꽂으면 꽃병이 됩니다.

꽃나무를 심으면 화분이 됩니다.

밥을 담으면  그릇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성령이 충만하면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하지만 성령이  아니면    다른 것에 의존된 그러한 사람이 됩니다.

예수 안에있는 나는 하나님께서 쓰시기  위하여  준비된  그릇입니다.

 

어느날 장로님께서 목사님의 생일 선물로  밥그릇과   그릇을  드린  이야기를  아십니까?

목사님 생신을 축하 드립니다.

목사님 생신에 귀한   그릇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아니 무슨 장로님께서 이런 귀한 것을 선물로 주시다니

목사님은 장로님의 정성을 귀하게 받아 주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뒤에 장로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그릇이 어떤 것인지 아십니까?

목사님은 장로님께서 저에게 주신 귀한 선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로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골 교회에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께서 이사 오시는 날이었습니다.

시골교회 사택으로 목사님은 이삿짐 정리를    마치고   교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순간 장로님께서  마루 밑에  깨진  요강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마루 밑에  요강이  있는데  깨진   같습니다.

 장로님 그것 몇년 동안   사용하던 것인데  이번에 이사 오면서  그만 실수로 떨어지면서  깨졌습니다.

목사님 그것 저가 가지고 싶은  주실  있습니까?

장로님 그것 깨진   쓸모가  없습니다.  진적 버렸으야 하는데

목사님께서는 버릴 것이니 저가 가져 가겠습니다.  엿장수에게 주면  몇가락  얻겠지만   엿은 저가 사다 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의  막내 아드님이  좋아하겠습 니다.

장로님은 이렇게 가져간 깨진 요강이었습니다.

얼마 후에  목사님의  생신을  맞이하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장로님께서는 미리  목사님의 생신에  선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모님  이번  목사님  생신때에  밥그릇을   것에  담아  드리시고   그릇은   것에 담아  드리세요

 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의 생신 잔치에 함께  참여 하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밥그릇과  그릇은 놋으로 만든  예쁜  그릇이었습니다.

생신 잔치가 끝나면서 목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장로님께서  주신   밥그릇과  국그릇에  밥을  먹으니  밥맛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로님은 말씀하십니다목사님    밥그릇과 국그릇은  지난번에 버린다던  깨진  요강이었습니다.

모두들  ㅎㅎㅎㅎㅎ

 

요강 오줌을 누는 그릇을 말을 하여 요강이라고 합니다.

 

60 ~ 70년대에 시집가는 신부는   요강을 혼수 목록에  들어있어야만  하였습니다.

시집가는   신행길에도  당연히 이것을 가지고 갔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렇고 깨지고 망가진 것을 버리지 않고 새로 다른 그릇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다르게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삶에서 죄로 인하여 이리 찍기고터지고깨지고,  부서져 쓸모 없는 존재를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새롭게 만들어  귀한  그릇으로  사용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그릇에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8:9)

  속에  욕심이 담겨 있다면

  속에  미움이 담겨 있다면

  속에  사랑이 담겨 있다면

  속에  성령이 담겨 있다면

무엇이  속에 담겨있습니까?    담겨있는  그대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번제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재를 담는 통이 있습니다.

번제단에서 태우고 나면 재들이 있습니다 재들을 담아 지정된 곳에 버리는데 사용하는 그릇이며 재를 담는 통입니다.

재통에는 뚜껑이 있습니다.  재들이 바람에  날려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담아 버려야  합니다.

재통  뚜껑을 닫듯이  입들을  닫아야 합니다.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말하기  좋다하여  남의      하오면  남도 내말하니  말로서    많으니    말까하노라.

 

오직 주님께 아뢰어야  것입니다.

 

2.        옮기는 그릇이 있습니다.

제물을 태우기 위하여 불을 담아 옮기는 그릇입니다.

불길 같은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성도들의 기도,  봉사,  찬송,  가르치기를  잘하는 교사,  목사가 있어야 합니다.

 

3.       부삽이 있습니다.

불에 타고 남은 재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긁어  모으는 일을 합니다.

교회에서는 말성 많은 사람으로 인하여   문제들로  온통  수라장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한 일들을  보고  방관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처리하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4.       고기 대야가 있습니다.

번제단에 올라가야    고기들을  담은 그릇입니다.

교회에는 새로운 신자들을  맞이하는  일들과  전도하고,  봉사하는 귀한 일꾼들이 있어야 합니다.

 

5.       고기 갈고리가 있습니다.

고기 그릇에 담아  고기를  찍어 번제단에  올려  놓기 위하여 사용되는 갈고리 입니다.

교회에 처음오는 자들을 위하여 안내자가  역활을 합니다.

 

피택 장로님이 안내원으로 봉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이 납니다.

 

찬송합시다“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찬송가 425

 

1절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2절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앞에 엎드리니

나의  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3절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사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4절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6:33)

 

 

Shalom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인터넷 방송632♥성막(聖幕)강의66♥번제단의 그릇과 예수님.♥성막을 통하여 예수 발견. ♥M.T.M.♥구경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