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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88♥성경과 과학123♥홍해를 말리시고 요단강을 말리다.♥수3:11~17 ♥M.T.M.♥구경평 ♥Rev D
11/08/20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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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488성경과 과학123홍해를 말리시고 요단강을 말리다.3:11~17M.T.M.구경평 Rev Dr Th D

 

본문의 말씀을 먼저 읽고 오늘의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보라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가나니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지파에 사람씩 십이명을 택하라

땅의 여호와의 궤를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여호와의 언약궤를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여호수아 3:11~17)

 

40년 전의 사건을 어제 사건 같이 말하는 여리고 주민들의 말을 들어 보겠습니다.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실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上天下地)에 하나님이니라.” (2:8~11)

홍해를 마른 땅으로 건너온 이스라엘은 이제 요단강을 건너게 될 것입니다.

홍해는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바다를 말리시고 마른 땅을 건너가게 하신 것입니다.

40년 전에 홍해를 건너게된 경위와 사건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여호와께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마병들이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14:21~2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4:16)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손을 내어밀었습니다. 이때 동풍이 불어 왔습니다. 밤새도록 동풍은 불었습니다.

바다의 바닥은 들어나고 마른 땅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가로 막고 있던 홍해는 마른 땅이 되어 걸어서 건너가는 일이 되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어디에도 갈곳 없는 망막한 상황에 동풍이 불었습니다.

동풍이 불어 바다가 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만일 바다가 마른 땅이 되지 않고 젖어 있다면 갈길이 미끄러운 바닷 바닥 길을 걸어 가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마른 땅을 걸어서 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바닷물은 물러가고 바다 바닥을 말리셨습니다.

지금이라고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만 의지 한다면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동풍을 밤새도록 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4:16)

그 말씀대로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여호와께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14:21)

바다에 물만 물러가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 바닥까지 말리셨습니다. 바닥을 말리시지 않고 젖어있는 바닥을 걸어 간다면 미끄럽고 질퍽거리는 바다 바닥을 걸어 가노라면 엉청난 고난과 사고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바다의 바닥을 말리시고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정말 이것이 가능할 것인가? 라고 의문을 던지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은 말을 합니다. 좀 과장된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지나치게 과장한 것입니다.

홍해의 해저 지형을 좀 알면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마치 깎아 지른 절벽 같은 해저 지형인데 어떻게 유아를 대리고 가축을 이끌고 바다를 배타고 건너가는 것도 아니고 걸어서 갔단 말입니까?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나는 그분에게 되 묻고 싶습니다. 홍해 해저 지형 조사 또는 답사를 해 본 일이 있느냐?라고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답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정밀하게 답사를 해 보았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홍해를 건넜다는 곳이 이러한 지형이 있다는 것은 조사 못한 모양입니다. 이 문제는 이시간에서는 답을 못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바닷 물이 말랐다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바람이 불어 그 바닷물이 말라 홍해 바닥이 드러나고 사람이 걸어 갈 수 있도록 된 일은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라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오늘 그 답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실험의 예를 드리겠습니다.

접시에 물을 입으로 불어 보십시요. 그 물이 어떻게 됩니까?

물이 입바람에 밀려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풍이 밤새도록 불었습니다.

실험한 결과를 보겠습니다.

미국에 정신없고 할일 없는 사람이 이러한 실험을 하였답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시속 101Km의 속력으로 12시간 바람이 불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출애굽하게 하시고 이곳을 건너게 하시기 위하여 역사하신 것입니다.

물론 뒤를 따라 오던 강박한 바로 군대는 이 바다에서 수장 되고 말았습니다.

그 수장된 증거 품들은 바닷 속에 잘 보관 되어 왔습니다. 이 증거품들이 발견 된 것은 다음 시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실험한 것을 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실험한 분은 대기 연구 센터의 Carl Drews 연구원이 말하였습니다.

이 연구는 3000 년 된 탈출로 이어진 완벽한 폭풍을 설명하고있습다.

"사람들은 항상 이 출애굽 이야기에 매료되어 역사적인 사실에서 오는 것인지 궁금해 합니다."라고 Drews는 말했습니다.

"이 연구가 보여주는 바는 물 분리에 대한 설명이 실제로 물리적 법칙의 기초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동풍을 밤새도록 불고, 물을 나누고 양쪽에 물의 벽을 가진 마른 땅을 통행하여 마른 땅을 건너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뒤 따라 오던 파라오의 군대가 그들을 추적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때 물이 다시 밀려와 병사들을 익사 시켰습니다.

실험한 결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2 시간 동안 시간당 63 miles (101 kms)의 바람이 6 피트 (1.8 미터) 깊이로 추정되는 물을 밀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을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은 4 시간 동안 노출 된 흙 받이가 있었기 때문에 건조한 길이 2 ~ 2.5 마일 (3.2 ~ 4 킬로미터), 3 마일 (4.8 킬로미터)의 건조한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성경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요단강 앞에 선 이스라엘 입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는 요단강 바닥을 말리시고 건너가게 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출애굽하여 가는 앞길에 홍해가 가로 막아 보았지만 하나님은 그 엄청난 난국을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요단강이 이스라엘이 가는 앞길을 가로 막아 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오는 그 앞을 가로막는 홍해이었습니다. 그러나 40년의 세월이 지난 오늘은 요단강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은 급할 것이 없습니다.

40년을 광야에서는 모든 생활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심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주식으로서 만나를 주시고 고기를 먹고 싶어하는 자에게 메추라기를 내려 주셨습니다. 목말라하던 이스라엘에게 샘을 열어 물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홍해 앞에서는 원망하는 원망하는 백성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단강 앞에서는 어는 한사람인들 원망하는 말이 없었습니다.

40년을 광야에서 지도하시던 모세는 요단강을 앞에 놓은 백성을 두고 느보산에서 그의 생을 마치었습니다.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에 올라 느보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네 형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 가리니.” (32:49~50)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34:4~6)

모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를 세우고 지도자 모세는 눈을 감았습니다.

이제는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가야 합니다.

홍해는 모세가 이끌고 건너 갔습니다.

모세는 홍해를 건느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너고 난 뒤에 가나안 땅에 전쟁을 통하여 점령해 가야 합니다. 그 첫 전쟁은 여리고성 함락 부터 시작 됩니다.

이스라엘을 담대해 졌습니다. 출애굽할 당시에에는 가나안 땅을 11일이면 갈 수있는 길을 두고 광야길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계획은 광야에서 한 나라의 건국을 준비하고 모든 나라 법을 만들어 주기 위한 궁극적이 계획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한 국가 건립의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그 국가는 영토가 있어야 합니다. 그 영토는 이미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전쟁이라고 하면 오합지졸도 못되는 수준의 병력이었습니다.

그러한 민족이 광야 40년을 생활을 하면서 많은 훈련이 되었습니다.

한 국가를 세우는데 부족함이 없는 법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아 가지었습니다. 그리고 삶에 용기도 가지었습니다. 삶에 희망이 가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아니될 것이 없습니다. 이들은 광야 40년동안 온갖 경험을 통하여 담력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통하여 전승하는 일과 실패의 경험들을 배웠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노예의 신분으로 살던 세대는 현실의 불만족에 불평하고 원망하던 생각의 세대 사람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그 후 세대의 젊은이들이 대를 이어 왔습니다.

이때 여호수아와 갈렙만 후세대 사람들 틈에 끼어 갑니다.

벅찬 희망을 가지고 요단강 앞에 선 것입니다.

홍해 앞에서는 하나님께서 밤세도록 동풍을 불어 홍해를 말리셨습니다. 오늘 요단강 앞에선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멘 사람이 강물을 밟자 마르게 강물이 흐름이 중단되고 강 바닥이 마르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여호수아 3:17)

언약궤 속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쓰신 두개의 돌비가 있습니다. 40 동안 주식으로 먹던 만나를 담은 항하리가 들어 있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함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언약궤를 사람이 요단강물에 발을 딛게 때에 강물이 마르는 역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오늘 우리 앞에는 홍해와 같은 사건과 요단강 같은 사건이 앞을 가로 막고 있다고 할지라도 두려워말고 하나님께 아뢰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도록  맡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의 3 요소는 국민이 있고 국법이 있고 국토가 있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각종 법율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이 국민입니다.

이제 약속된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갑니다. 영토를 얻기 위하여 꿈을 가지고 요단강 앞에 이스라엘이 언약궤를 메고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해결되는 일들입니다.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11:26)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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