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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76♥성경과 과학121♥모세의 기적12♥모세의 지도력. ♥훌륭한 저술가 모세.
09/27/20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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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76성경과 과학121모세의 기적12모세의 지도력. 훌륭한 저술가 모세.M.T.M.구경평 Rev Dr Th D

 

지난 시간에 성막에 예수님의 그림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막은 죄인이 들어와서 죄 용서함을 받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성막을 통하여 죄인을 만나는 곳입니다.

죄인은 예수님을 만나 죄 용서함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용서하시기 위하여 하늘 보좌 영광을 두어두고 이 죄 많은 세상에 오셨습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격이 생긴 것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29)

한사람으로는 죄가 세상에 들어 왔습니다. 그 죄로 안하여 멸망하게 된 인생을 구원하시려고 오신 예수님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5:12)

이 성막은 다윗이 성전으로 건축하려고 하였지만 피를 많이 흘린 다윗은 성전 건축을 못하고 아들 솔로몬이 건축하도록 기초 준비를 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되어 부군이 이루지 못한 성전 건축을 건축하었습니다. 그 성전이 바빌론의 침공에 무너지고 허물어 졌습니다.

이스라엘은 포로 생활을 끝내고 귀환하여 성전을 재건하였습니다. 그렇게 수난을 맞이한 성전이 주후 70년에 로마에 의하여 예루살렘이 함락되면서 성전은 폐허 되었습니다. 지금 유대인은 제3 성전을 짖겠다고 합니다. 성전에 사용될 모든 기구들은 만들어 졌습니다. 성전만 건축되면 가지고 들어갈 것입니다.

이러한 건축물의 성전이 아니고 하나님과 만나는 마음의 성전을 각자 건립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과 만남이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어 놓은 그 진리의 터 위에 마음의 성전 말입니다.

모세의 기적 마지막 시간에 강력한 모세의 지도력과 완벽한 대 저술가를 보면서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모세는 애굽에서 왕자의 삶을 통하여 능력있는 지도력을 수련하였습니다.

이것은 세상이 주는 지도력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권력적인 지도력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애굽에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자국은 많이있었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 말살 작전이 있었습니다.

여자 아이가 출산하면 그대로 살려 두고 남자 아이는 죽이라는 바로왕의 명령에도 모세는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간호원의 손길을 통하여 모세는 죽음을 면하였습니다.

바로왕의 두번째 명령은 남자 아이는 하수에 던지라는 명령입니다.

모세가 태어난지 3개월 되도록 하수에 던지지 못하는 부모의 애타는 심정이지만 바로왕의 명령에 불복종할 수 없었습니다.

마지 못하여 갈 상자에 담겨진 모세는 바로왕의 공주에게 발견되어 구출함을 받은 모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생명을 이렇게 지켜 주셨습니다.

바로왕은 이 모세가 이스라엘의 아들임을 알면서도 버리라는 명령을 아니한 것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기구한 운명의 사나이 모세는 40년 동안 나라를 이끌고 지도할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그대로 애굽의 왕자의 신분으로 있다가 이스라엘을 이끌고 출애굽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시지 아니하였습니다. 모세는 한 나라의 지도자가 하나님의 훈련과 수련을 쌓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광야로 몰아 내셨습니다.

모새에게는 원하지 아니하는 살인하는 일이 있어 바로의 눈을 피하여 미디안으로 망명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모세는 양때를 이끌면서 여러 각가지의 성질의 양을 40년동안 목동으로서 삶을 살아 가는 모세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허락한 특별한 수련의 기간 이었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 백성이 자기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를 역적이라는 명분으로 옥에 가두고 귀향 살이 시키고 죽일 수 있습니다

한 나라 백성을 이끌고 가는데에는 특별한 능력의 지도자가 필요하였습니다.

모세는 말을 못하는 양을 치면서 40년동안 배운 것입니다.

모세는 동포를 도와 구출하겠다는 혈기 방자한 행동의 결과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양들이 목동의 말을 듣지 아니한다고 때리고  치면 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세는 배웠습니다.

이스라엘을 이끌고 출애굽한 모세는 수시로 백성들이 원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모세는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께 아뢰는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애굽의 왕자로 있을때에는 자신이 해결하려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의 지도자가 된 모세에게는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고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아뢰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430년 만에 장정만 60만 대군으로 큰 민족이 되어 출애굽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9:8)

모세의 지도력은 강력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광야 40년 생활 가운데 저술한 책이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성막을 짓게 되는 일이있었습니다. 후일에 이 성막이 솔로몬 때에 성전 건축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특히 그는 책을 5권이나 저술하는 놀라운 저술가 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 (the Law, Hebrew torah)으로 자주 언급되어있는 오경을 모세가 썼다는 증거들은 압도적입니다.

유대교의 전통적인 견해는 모세가 저술한 것으로 알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4:27)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십이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24:4)

이 외에도 성경 여러 곳에 모세가 기록한 것이라고 그 정황들이 있습니다.

모세가 저술한 책 이름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입니다 이것을 모세 오경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을 이 모세오경만 인정하고 간직하고 있습니다.

모세오경을 다른 말로 한다면 토라라고 합니다.

모세 오경을 좀더 고찰해 보기로 합니다.

모세오경, 가끔 토라(????)라고도 불리는 구약 성서의 최초의 5개의 책입니다

모세의 오서율법펜타츄크라고도 불려집니다.

이것들은 모세가 썼다는 전승이 있었으므로 모세오경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 모세와 같은 인물이 또 있는가? 할 정도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데 친구같이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고 친히 쓰신 하나님의 글씨로 두개의 돌비를 모세에게 주셨습니다.

비록 처음 것은 모세가 의분과 혈기로 깨뜨리는 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세에게 처음 것과 같이 두개의 돌을 깎아 오라 내가 거기에 처음 쓴 그 말을 쓰서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그렇게 하나님의 친필 글씨를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모세 오경의 책 내용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창세기는 천지 만물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시작하여 인간이 범죄하므로 하나님은 물로 심판하시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일 대를 이을 후계가 없는 자에게 네 씨로 번성한 민족이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 아브라함의 손자는 애굽으로 이민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이 110세에 죽으면서 남긴 말이 있습니다.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라라.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가 여기서 내 해골을 매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50:24~25)

이렇게 약속하고 요셉이 죽음으로 창세기는 마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는 아브라함과 맺은 영원한 언약, 혹은 일방적 언약으로 보면 야곱의 70인을 애굽에 이민 가게 하시키고 이제 민족을 이루어서 애굽에서 불러내어서 가나안땅을 향하여 가도록 하십니다.

즉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며 신정정치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요소인 국민과 땅과 주권이 이제 드러나게 되는 시점에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이제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광야교회)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반국가에 헌법을 상위법으로, 형법, 민법등 하위법을 말하듯이 이스라엘이라는 신정국가는 십계명이라는 율법의 최상위법과 그 아래 시민법, 의식법, 도덕법등이 있습니다. 율법이라 할 때 상위법 개념으로 볼 수있는 십계명을 말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토라(모세오경)를 율법이라고도 말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 전체(모세와 선지자)를 율법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출애굽기는 신정국가(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서 민족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땅을 약속받았다는 것입니다.

출애굽기는 야곱이 70인을 이끌고 애굽으로 이민 가는 일이 생깁니다. 이때 초청인은 아들 요셉이 애굽에서 국무 총리로 있는 때 일 이었습니다.

애굽의 왕자 모세가 살인자가 되어 미디안으로 망명 가서 양치기 40년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애굽으로 돌아 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모세가 망명가서 40년 동안 양치기로 있을 때 부르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산 곳 미디안에 있는 시내산으로 왔습니다.

이곳에서 십계명을 받게 되고 각종 법령들을 받았습니다. 한 나라의 상의법과 하위법을 하나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막을 건립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계시는 구름 기둥과 불기둥의 인도와 보호를 받고 있음으로 출애굽기는 마치게 됩니다.

레위기는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 경건한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레위기란 이름은 70인 역 성경의 레비티쿠스라는 말을 번역한 것입니다. 레비티쿠스란 말은 레위인에게 속한 이란 뜻입니다.

제사 제도 문둥병 치료에 관한 제도,가증한 풍속을 따르지 말라,안식일 과 각종 절기, 하나님의 것을 선별하는 법을 말하면서 레위기를 마치고 있습니다.

민수기는 칠십인역에서 따온 것입니다. 두번의 인구 조사한 것이 내용의 주 핵심입니다.

두 번에 걸친 인구 조사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첫 번은 약속의 땅을 향하여 출발하기 위한 준비 때문에 시내 산에서 실시된 것입니다. 민수기1~21장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거의 40년 후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때문에 모압 평지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민수기 26~36 이는 광야에서 이루게 되는 세로운 시대의 인원입니다.

여리고 맞은 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 명령과 규례라는 말씀으로 민수기는 끝은 내립니다.

신명기는 모세의 설교를 보게 됩니다.

모세가 설교한 때는 이스라엘 백성이 호렙산에서 가데스 바네아까지 열 하룻길을 40년만에 도착한 것을 말합니다. 내용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거쳐온 길을 돌아보고 약속하신 가나안 입성에 대해 말씀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 갈 사람은 오직 갈렙과 여호수아와 2세대, 자녀들만 들어간다고 말씀하십니다.

두 번째 모세의 설교는39년 전에 받았던 십계명을 주셨는데 그 주신 분은 하나님임을 모세는 다시 설명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주의해야 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에서 우상을 피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대로 제사를 드리고 택하신 곳에서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도피성을 두라고 하십니다.

가나안 땅에서 전쟁의 원리는 하나님의 임재로 이루지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마지막 명령이 있습니다.

약속의 신뢰를 권유합니다. 모세는 율법을 전달하고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계승할 때 하나님은 예언으로 이스라엘의 배반 할 것을 노래로 증거하시고 있습니다. 레위지파를 통해서 율법을 전수 하신다고 하십니다.

여호수와가 모세에 이어 계승하는 일이 있습니다.

모세의 최후는 가나안 땅을 보고 죽게 됩니다. 백성이 이에 애곡합니다. 모세에 대한 평가가 있습니다.

이렇게 신명기는 끝을 내립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한 국가의 큰 기틀을 마련하고 모세는 눈을 감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이스라엘 국이 시작된 것입니다.

모세의 기적은 이스라엘국을 이루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No tendras dioses ajenos delante de mi.

(5:7)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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