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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58♥성경과 과학118♥모세의 기적09♥이 산에서 부름 받다. ♥이 산에서 십계명 받다.
09/24/20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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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58성경과 과학118모세의 기적09이 산에서 부름 받다. 이 산에서 십계명 받다.M T M  구경평 Rev Dr Th D

 

 도망자 모세는 부름 받은 산에 왔습니다. 모세는 애굽 바로왕 공주의 아들로 성장한 하였습니다. 모세는 애굽 바로왕 공주의 아들로 성장한 모세는 애굽에서 충성하던 왕자이었습니다.

모세에게는 누구도 속일 없는 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속일 없었습니다.

민족이 곤역을 치루고 여려움에 처한 것을 마음에 간직하던 모세는 애굽인으로 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에 의분을 가지고 있던 모세이었습니다.

애굽인으로 부터 당하는 현장을 보고 모세는 의분이 일어났습니다.

그만이야 애굽인을 죽이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원하지 않은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바로 왕은 사실을 알고 모세를 찾는데 모세는 바로의 낮을 피하여 도망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모세가 바로의 낮을 피하여 미디안으로 도망왔습니다.

하나님은 도망 모세를 양치기 목동 40년생을 시내 산에서 부르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부르신 산에 왔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부터 제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19:1~2)

이렇게 시내산 앞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모세는 애굽에서 왕자로서 40 생활을 누리던 모든 것을 내려 놓았습니다.

사람은 내가 가지고 누리던 것을 내려 놓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을 읽겠습니다.

모세가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곳은 거룩한 땅이니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르시되 나는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족속,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게 하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 3:1~10)

왕자로서 권력을 내려 놓고 양치기 목동 생활을 40년간은 가슴 아픈 그의 삶이었을 것입니다.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을때 이름을 게르솜 이라고 붙인 것은 객이 되었다는 의미라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붙인 이름은 아닐 것입니다.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2:22)

모세는 순간 민족애가 발동하여 민족을 돕겠다는 의분으로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사실을 민족의 피가 흐르는 가운데 동족을 도왔던 것에 인정함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인정해 주지 아니하면 상심한 마음 표현할 없는 화가 치밀어 오를 것입니다.

모세는 양치기40 동안 모든 것도 내려 놓았습니다.

객이된 모세는 양치기로서 결혼 생활을 하지만 그의 마음에는 나를 낳아준 생모의 그리움이 가득하였을 것입니다.

비록 성장하기는 애굽의 왕자로서 자라고 어머니의 곁에서도 내 민족을 마음에 지우지 않은 모세이었습니다. 모세는 양치기 40 생활에도 마음은 굳어 갔을 것입니다.

때로는 민족이 그리웠을 것입니다.

모세에게는 마음에 고향이 있다면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이렇게 성장한 모세를 하나님께서 떨기나무 불꽃에서 부르셨습니다.

모세에게는 지도자의 파란만장한 꿈이 사라진지 오래였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애굽에서 신음하는 내백성 이스라엘을 구출하라는 사명을 주실때 거절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누군관대 일을 있겠습니까? 입니다. 모세는 40 살인자로 바로의 얼굴을 피하여 이곳에 망명자라는 것을 자신은 숨길 없는 사실임을 혼자 스스로 인정하는 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모세를 모르시고 부르심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아시지만 그것을 묻지도 않으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과거의 어떠한 실수와 잘못을 꾸짖고 책망하시고 나애게 오늘의 삶을 허락하심인 줄 믿습니다.

모세는 자기의 생명을 찾는 자의 얼굴을 피하여 온지 40년이지만 역시 두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생명을 찾는 자가 죽었다. 말씀하시면서 애굽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으로 돌아가라 네 생명을 찾던 자가 다 죽었느니라' (4:19)

이렇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거절할 용사는 없습니다.

그렇게 부름 받은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올 지도자로 택하시던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곳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곁길로 가지 못하도록 구름과 불 기둥으로 이스라엘 앞에서 인도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 13:21~22)

하나님께서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구름이 머무르고 있으면 그곳에 장막을 치고 생활 하다가 그 구름 기둥이 이동하면 곧장 따라 가는 것입니다.

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항상 그러하여 낮에는 구름이 그것을 덮었고 밤이면 불 모양이 있었는데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였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유진하였고

구름이 장막 위에 머무는 날이 오랠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지켜 진행치 아니하였으며

혹시 구름이 장막 위에 머무는 날이 적을 때에도 그들이 다만 여호와의 명을 좇아 유진하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였으며

혹시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있다가 아침에 그 구름이 떠오를 때에는 그들이 진행하였고 구름이 밤낮 있다가 떠오르면 곧 진행하였으며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유진하고 진행치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진행하였으니

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고 또 모세로 전하신 여호와의 명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민수기 9:15~23)

이렇게 하여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그 산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이곳까지 온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국을 이루기 위하여 맹 훈련이 사작 된 것입니다. 십계명을 주시고 각종 규례와 법령을 주셨습니다.

군대 조직 체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모세는 백성들의 심판관이 되어 곤역을 치루는 것을 본 장인 이드로는 조직의 체계를 세우기에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천부장과 백부장을 새우는 일 조언하신 것입니다.

그대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그들로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무릇 큰 일이면 그대에게 베풀 것이고 무릇 작은 일이면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그대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그대에게 쉬우리라

그대가 만일 이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도 그대에게 인가하시면 그대가 이 일을 감당하고 이 모든 백성도 자기 곳으로 평안히 가리라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재덕이 겸전한 자를 빼서 그들로 백성의 두목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베풀고 쉬운 일은 자단하더라

( 18:21~26)

이 일은 후일에도 계속되는 조직이었습니다.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신 증거를 확실하게 보여 주실 뿐만아니라 앞으로 이스라엘이 살아 갈 일들에 대한 각종 규례들을 광야 40년 생활 속에 모두 알려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신 이 산에서 십계명을 주시는 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고 쓰신 십계명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시내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31:18)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요 글자는 하나님이 쓰셔서 판에 새기신 것이더라.” (32:16)

모세는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고 쓰신 두개의 돌판을 들고 하산하는 일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섬기며 축제를 벌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광경을 본 모세는 두개의 돌판을 내 던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32:19)

모세의 성미 급한것을 또 봅니다. 애굽에서 동족을 괴롭히던 애굽인을 쳐 죽이던 일 같이 말입니다.

이러한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께서는 네가 망가뜨린 그것을 대신하여 돌로 만들어 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만들어 오는 돌판에 하나님께서 기록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리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34:1)

모세가 잘못한 그 것에 대한 책임을 물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는 원인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생활하면서 본 것이 애굽의 신 소신을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애굽의 신을 섬기는 일에 동참하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광야 생활 하는 중에 소 그림을 돌에 그려 놓기도 한 것입니다.

그렇게 그들의 생활의 흔적들을 남겨 놓았습니다. 아마 그림을 그려 놓고 소신을 섬겼을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불뱀에게 물려 죽어가는 순간 모세는 장대에 놋뱀을 만들어 달았습니다. 이것을 처다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처다 본자는 살았습니다. 이것이 또한 우상이 되어 가나안 땅에 입성하여 섬기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억이는 일을 하였던 민족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거하며 내 백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더라.”

(왕상6:13)

하나님은 모세와 대화를 하시는데 친구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며 말씀하시며…”(33:11)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모세의 기적은 순간 순간 그분의 삶 속에 숨겨져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말씀들을 백성에게 그대로 일일이 그대로 전달하였습니다.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34:32)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산이 시내산입니다. 그리고 십계명을 주신 산이 시내 산입니다. 시내산은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 산이 아니고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입니다.

여기에 보이는 산 봉우리가 불에 탄 것같이 검게 끄을려 있습니다. 다른 산의 봉우리하고 다른 것입니다. 어떤이는 산 그림자라고 말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해가 비추이면 산 봉우리에 그림자가 생기는 일을 보셨습니까?

산 봉우리에는 햇살이 먼저 비추이게 되고 점점 산 아래로 햇빛이 비추어 집니다. 저녁에 해 그림자는 산 아래에서 부터 그림자가 그려집니다. 그리고 그림자는 산봉우리는 맨 나중에 그려집니다.

이 불탄 산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말씀하셨습니다.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의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19:18~19)

이때에 그 시내산은 불탄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냥 산불이 난 것이 아닙니다.

십계명의 중요한 골격만 추려서 보시겠습니다. 십계명의 자세한 공부는 이미 십계명 강의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강의 한바 있습니다.

제일계명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제이계명은 우상을 만들지 말라.

제삼계명은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제사계명은 안식일을 지키라.

제오계명은 부모를 공경하라.

제육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제칠계명은 간음하지 말라.

제팔계명은 도적질하지 말라.

제구계명은 거짓 증거하지 말라.

제십계명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다음 시간에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생활하면서 남겨 놓은 흔적들을 보시겠습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12:3)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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