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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36♥성경과 과학115♥모세의 기적06♥동풍아 불어라. ♥바다가 마른 땅이 되다.
09/12/201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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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36성경과 과학115모세의 기적06동풍아 불어라. 바다가 마른 땅이 되다. M.T.M. 구경평. Rev.Dr.Th.D

 

 동풍아 불어라 하면서 모세의 기적 제 6탄을 말하고져 합니다.

이렇게 동풍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동풍에 관하여 말씀을 먼저 나누고자합니다.

동풍이라고 말을 하면서 이 말이 생각납니다.

마이동풍(馬耳東風)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 말의 글자 풀이 말 마(), 귀 이(), 동녘 동(), 바람 풍()입니다. 뜻은 동풍(東風)이 말의 귀를 스쳐 지나간다.는 말입니다. 그 뜻은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충고를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버리는 것을 형용하는 말입니다.

"소귀에 경 읽기"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말이 나오게 된 유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자성어 "마이동풍"은 이백(李白)의 장편시에 있는답왕십이한야독작유회(答王十二寒夜獨酌有懷)》라는 시에서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추운 밤에 홀로 잔을 드는 왕십이의 감회에 답하노라"의 한 구절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백에게는 왕십이(王十二)라고 부르는 불우한 생활을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왕십이가 추운 밤에 혼자 술을 마시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다가 느낀 바를 시로 엮어 이백에게 보내왔습니다.

"푸른 산을 둘러싸고 뜬구름이 하염없이 이어져 있고

그 하늘 가운데 외로운 달이 흐르네.

외로운 달은 추위에 못 이겨 빛나고

은하수는 맑고 북두칠성은 흩어져 깔려 있다네.

밤하늘의 별들이 밝게 빛나네."

이에 이백은 왕십이에게 만고의 시름을 잊어 버리자며 장단구를 섞은 긴 시로 화답하였습니다.

"인생은 백년을 가지 않고 허무한 것

당신과 같이 고결하고 출중한 인물은 지금 세상에서 어울릴 수 없음이 당연한 일 아니겠는가.

지금 세상은 투계의 기술이 뛰어난 인간들이 천자의 귀여움을 얻어 뽐내고 돌아다니고

투계란 말은 - 당나라 때에 귀족들 사이에서 즐겨했던 닭싸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만적의 침입을 막아 서푼어치의 공을 세운 인간들이 충신인양 거드름을 피우고 있는 세상이라네.

이러한 세상에서 자네나 나나 그런 자들을 흉내 낼 수는 없지 않는가

차라리 해볕이 들지 않는 북창에 기대어 시를 읊고 노래나 지어보세.

그러나 우리의 시가 아무리 훌륭하고 만방에 미치는 걸작이라 할지라도 지금 세상에서는 한 잔 맹물만큼의 값어치 조차 없다네.

세인은 이 말을 듣고도 머리를 흔드니 동풍(東風)이 마이(馬耳)를 스치는 격이구려."

중국에서는 무()보다는 문()을 더 높이 숭상하는 나라였기에 글의 힘이 한 나라를 기울게도 하였고 일어서게도 하였습니다. 위대한 문인들은 저마다 커다란 포부를 가슴 속 깊이 간직하고 있었으며 특히 이백과 같은 대시인은 더욱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인의 말에도 현실은 마이동풍이였습니다.

이백은 계속하여 시를 읊조렸습니다.

"어목(魚目)이 우리를 비웃고

감히 명월과 같기를 청하누나.

옥석이 뒤섞이고 우현이 전도된 이것이 오늘날의 세상이다."

이백은 생선 눈알과도 같이 어리석고 비열한 무리들이 명월과 주옥과 같은 자신들의 존귀한 지위를 탐내니 시인에게는 제 아무리 높은 감투라 해도 애초에 벼슬자리 따위가 상대가 아니라고 말하며 어린 시절부터 산을 타고 들을 거니는 것이 우리들의 소원이 아니더냐며 왕십이를 위로하였습니다.

이백의 시에서 유래된 사자성어 "마이동풍"은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지나간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충고를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버리는 것을 형용하는 말로 사용된 것입니다.

봄 바람이 말의 귀를 스쳐가면 그 말이 무엇을 생각하는 바가 아닌 것입니다. 그냥 지나간 것입니다. 남의 의견이나 충고 따위는 알바가 없고 나홀로 생각하고 나 홀로 말하는 그러한 인간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누군가 말을 하는데 그분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흐려 버리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들이 그러한 경향이 많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나라이든지 어느 단체이든지 친구와 친구 사이에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보면서 말의 귀에 동풍이 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이동풍(馬耳東風)말입니다.

동풍을 순수한 우리 말로 표현한다면 샛 바람이라고 합니다.

샛바람은 주로 봄철에 많이 불어옵니다. 그리고 여름철 장마가 끝날 때에 불기도 합니다.

비가 오다가 샛바람이 불면 날이 개인다.고 합니다.

대체로 샛바람이 불면 낚시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샛바람이 분다는 예보가 있으면 어부들은 출어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동해안 지역에서는 동풍이 불면 바다낚시는 오히려 잘 된다고 하기도 한답니다.

동풍이 불어야 파도가 일고, 해안의 물빛이 흐려지고 조류의 흐름도 좋아져서 낚시가 잘 된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겠습니다.

본문은 출14:21~23입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마병들이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14:21~2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4:16)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손을 내어밀었습니다. 이때 동풍이 불어 왔습니다. 밤새도록 동풍은 불었습니다.

바다의 바닥은 들어나고 마른 땅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가로 막고 있던 홍해는 마른 땅이 되어 걸어서 건너가는 일이 되었습니다.

출애굽은 이스라엘의 건국의 시초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이룬 건국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의 경재를 이루어 놓은 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기에 오늘의 경재 성장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평화 자유는 인천 상륙작전에 성공한 맥아더 장군과그  배경에는 유엔군과 미국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 국민은 이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 역사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동풍아 불어라.

동풍이 불면 한반도에는 좋은 일이 있습니다.

한반도에 동풍이 불면 중국에서 오는 미세 먼지는 날아가고 깨끗한 하늘을 봅니다.

서풍이 불면 한반도에는 중국으로 부터 미세 먼지가 날아 옵니다.

중국 이야기가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합니다.

중국에 모든 기업은 국영입니다. 민간이 한다고 하지만 중국 공산당이 총괄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기업하는 외국 기업들은 중국 공산당의 자금줄 앞잡이 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친중하면 친북하는자 입니다. 반미 하는자입니다.

지금 이라도 친미하면 안 풀리는 한국 경제 외교 문제들이 풀리게 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엄청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나라를 건국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보살펴 주시기를 암닭이 병아리 품듯이 품고 보살폈지만 배반하고 버리기를 밥 먹듯이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입성하여 여호수아 장군의 지휘로 점령하였습니다. 사울을 왕으로 삼고 건국하였던 그들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에 합한자에게 나라를 맡기셨습니다다윗왕으로 부강하여 이룩한 나라는 솔로몬에 의하여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이 성전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성막을 짖도록 시내산에서 지시 하신 성막이 성전으로 건축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수시로 하나님을 버리고 배신하고 잘못하기를 수없이 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았습니다.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고 성전은 부서지고 망가져도 이스라엘 민족은 말살 정책에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주전 586년에 온 세계로 흩어지는 일이 되지만 남아 있는 이스라엘은 로마에 속국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후 70년에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성전은 폐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로마는 자기에게 속한 속국을 이렇게 패망 시키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누구에게 속하여 의지 하고 있습니까?

중국몽을 꿈꾸는 문재인은 2017 12 15일에 중국 베이징대에서 연설하는 말이었습니다.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다.

즉 이말은 중국을 높은 산봉우리라고 지칭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을 “작은 나라이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중국은 대국이라고 하고 한국은 소국이라는 표현과 함께 6-25의 남침의 범인들의 집단을 추앙하는 끝에 그들에게 패망하기를 원하는가?

아무튼 이스라엘은 이렇게 나라땅을 잃고 온 세계로 전전긍긍하던 민족이 2,534년 만에 이스라엘은 건국하였습니다.

역시 유엔에 의한 건국이었습니다.

1948 5 14일 독립한 이스라엘은 그동안 세계 여러 곳으로 모래알 같이 흩어진 것입니다.

이날이 오기전 유대인들은 유월절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면 헤어지면서 하는 인사가 있습니다.

금년 유월절은 이렇게 남의 나라에서 보내지만 내년 유월절은 반드시 예루살렘에서 만나자이었습니다.

한번 잃어버린 나라가 자기 땅에서 나라를 재건한 일은 유일하게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시고 예언하신 말씀들은 반드시 성취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잊지 아니하셨습니다.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예언하신 말씀들을 보겠습니다.

세상 모든 나라 가운데 흩어서 그들에게 환란을 당하게 할 것이며 또 그들에게 내가 쫓아 보낼 모든 곳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며”(예레미아 24:9)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자기의 백성이 부끄러움을 당하도록 하셨는가?를 먼저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유대인들이 자기 민족에게 보낸 하나님의 아들을 받아 들이지 않고 십자가에 매 달아 죽였기 때문입니다. 그 때 하는 말이 이 피는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겠다고 한 그 말이 씨가되었던 것입니다.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27:25)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죽인 피의 값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아벨의 핏값을 물어셨던 것 같이 예수님의 핏 값을 물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오” (54:7)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43:5~6)

이렇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잘못과 피값을 물었지만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습니다.

건국한 이스라엘은 2017 12 6일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수도는 예루살렘이라고 공식 서명하고 선언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유엔은 두국가 해법으로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과 유대인이 공존하면서 평화롭게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은 텔아비브가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국제 사회의 강력한 세력의 반대를 두려워한 나머지 6개월마다 유예안에 서명을 22년간 해 오던 미국이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을 하지 않고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 임을 공식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2018 5 14일 이스라엘 건국 70주년 되는 그날 텔아비브에 건국 수도를 둔 그곳에 있던 미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는 일이 되었습니다. 이날 과태말라도 이스라엘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것이라고 성경에 960번이나 기록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이렇게 성취된 것입니다.

혜성같이 나타난 도날드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가가 정치에 첫 입문하면서 이룩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모새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애굽에서 신음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을 통하여 완전한 이스라엘 독립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독립한 이스라엘을 수도가 예루살렘이 아니고 텔아비브라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이 성취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그분의 예언들은 이렇게 성취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독립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에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는 일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친미하면 막히고 얽히어 있는 문제들이 풀리게 됩니다.

대한민국에 동풍아 불어라. 중국으로 부터 오는 미세 먼지 날려라.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어디에도 갈곳 없는 망막한 상황에 동풍이 불었습니다.

동풍이 불어 바다가 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만일 바다가 마른 땅이 되지 않고 젖어 있다면 갈길이 미끄러운 바닷 바닥 길을 걸어 가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마른 땅을 걸어서 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바닷물은 물러가고 바다 바닥을 말리셨습니다.

지금이라고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만 의지 한다면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 서풍이 불면 중국의 미세 먼지 옵니다.

한반도에 북풍이 불면 평화를 가장한 전운이 감돌게 됩니다.

한반도에 남풍이 불면 햇볕 정책으로 훈풍이 불었습니다.

남풍은 봄 기운이 감도는 훈풍입니다.

북풍은 차가운 바람이 몸과 마음이 차가워지고 얼어 붙습니다.

서풍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동풍이 불기를 원합니다.

동풍은 수은주의 온도를 떨어뜨립니다.

밀물일 때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어 오게됩니다 그러나 썰물 때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바람이 불게 됩니다.

즉 밀물은 조수의 간만으로 바닷물이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썰물은 바닷물이 나가는 현상입니다. 이때 갯물이 드러나게 됩니다.

충실한 벼 이삭이 동풍에 마른 벼가 먹어 치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41:6~7)

오늘 하나님께서 동풍을 밤새도록 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4:16)

그 말씀대로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14:21)

바다에 물만 물러가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 바닥까지 말리셨습니다.

정말 이것이 가능할 것인가? 라고 의문을 던지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은 말을 합니다. 좀 과장된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지나치게 과장한 것입니다.

홍해의 해저 지형을 좀 알면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마치 깎아 지른 절벽 같은 해저 지형인데 어떻게 유아를 대리고 가축을 이끌고 바다를 배타고 건너가는 것도 아니고 걸어서 갔단 말입니까?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나는 그분에게 되 묻고 싶습니다. 홍해 해저 지형 조사 또는 답사를 해 본 일이 있느냐?라고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답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정밀하게 답사를 해 보았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홍해를 건넜다는 곳이 이러한 지형이 있다는 것은 조사 못한 모양입니다. 이 문제는 이시간에서는 답을 못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바닷 물이 말랐다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바람이 불어 그 바닷물이 말라 홍해 바닥이 드러나고 사람이 걸어 갈 수 있도록 된 일은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라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오늘 그 답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실험의 예를 드리겠습니다.

접시에 물을 입으로 불어 보십시요. 그 물이 어떻게 됩니까?

물이 입바람에 밀려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풍이 밤새도록 불었습니다.

실험한 결과를 보겠습니다.

미국에 정신없고 할일 없는 사람이 이러한 실험을 하였답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시속 101Km의 속력으로 12시간 바람이 불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신문에 나온 것을 잘 못된 정보 기록입니다.

이 엄청난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출애굽하게 하시고 이곳을 건너게 하시기 위하여 역사하신 것입니다.

물론 뒤를 따라 오던 강박한 바로 군대는 이 바다에서 수장 되고 말았습니다.

그 수장된 증거 품들은 바닷 속에 잘 보관 되어 왔습니다. 이 증거품들이 발견 된 것은 다음 시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실험한 것을 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실험한 분은 대기 연구 센터의 Carl Drews 연구원이 말하였습니다.

이 연구는 3000 년 된 탈출로 이어진 완벽한 폭풍을 설명하고있습다.

"사람들은 항상 이 출애굽 이야기에 매료되어 역사적인 사실에서 오는 것인지 궁금해 합니다."라고 Drews는 말했습니다.

"이 연구가 보여주는 바는 물 분리에 대한 설명이 실제로 물리적 법칙의 기초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동풍을 밤새도록 불고, 물을 나누고 양쪽에 물의 벽을 가진 마른 땅을 통행하여 마른 땅을 건너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뒤 따라 오던 파라오의 군대가 그들을 추적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그때 물이 다시 밀려와 병사들을 익사 시켰습니다.

실험한 결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2 시간 동안 시간당 63 miles (101 kms)의 바람이 6 피트 (1.8 미터) 깊이로 추정되는 물을 밀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을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은 4 시간 동안 노출 된 흙 받이가 있었기 때문에 건조한 길이 2 ~ 2.5 마일 (3.2 ~ 4 킬로미터), 3 마일 (4.8 킬로미터)의 건조한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실험의 결과 영상을 보면서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성경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13:31)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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