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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31♥성경과 과학114♥모세의 기적05♥출애굽한 이스라엘. ♥총 집결한 곳. ♥
09/08/20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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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331성경과 과학114모세의 기적05출애굽한 이스라엘. 집결한 . M.T.M. 구경평. Rev.Dr.Th.D

 

모세의 기적 제 5탄을 맞이 하면서 놀라운 것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과 소중한 축복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430년 동안 애굽에서 온갖 곤역과 민족 말살극 속에서도 그들은 살아 남아 출애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누군가 돕는 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오늘의 이스라엘 국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중다해 가는 것에 큰 부담을 가지고 인종 멸종 작업을 펴고 중한 노동과 곤역을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번성해 가는 것을 중단하려는 애굽의 정책 속에도 이스라엘은 멸망되지 아니 하였다는 이야기는 또 한다고 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으로 이민 올 때에는 70명의 가족 식구이었습니다.

이들이 430년 만에 출애굽할 당시에는 남자 장정만 60만 대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문을 읽겠습니다.

“37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38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

39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 남으로 지체할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사백삼십 년이라

41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42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12:37~42)

본문에서 밝혀진 것 같이 장정만 60만명인데 여자는 인원 수에 포함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어린아이들도 포함이 되지 아니하였습니다.

중다한 잡족과 양때 소때 생축 등을 모두 포함한다면 얼마의 숫자 이겠는지 상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저는 추산하기를 약250만에서 300만으로 추산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430년 만에 출애굽한 것이라고 본문에서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하는데 얼마나 서두르고 급하게 애굽을 떠나 가게 되었는가를 본문에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39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곤역가운데 430년간 아무른 말씀이 없었던 것 같지만 늘 지켜 보셨습니다. 이스라엘을 보살핀 자국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비돔과 라암셋 건축하던 그곳에서 출발하여 숙곳에 왔습니다.

이 숙곳에 와서 인원 점검한 것 같습니다. 39절에서 맑히고 있습니다.

출애굽할 당시에는 급하게 애굽을 벗으나려는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이미 고고학자들이 발굴하여 연구 발표한 기록들을 모세의 기적 2탄과 3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용하던 가재도구 작업공구등등이 정리정돈 되지 않고 늘려진 그대로 두고 나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원 점검은 못하고 숙곳에 와서 인원 점검한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히요 라고 37절에 기록을 보아 왔습니다.

숙곳은 이스라엘 사람?? 홍해? 향해 나아갈 ?? 멈추었던 ?으로 언급?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 12:37) 행군? 출발지? 라메셋? 위치? 숙곳 다음? ? ? 에탐? 위치? 오늘날 모두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 숙곳? 위치 역시 불확실?합니다. ( 13:20) 분명? ? 있는 ? 고작?해야, 숙곳? 시나이 반도? 북서쪽? 따라 펼쳐져 있었던 ?으로 생각?되는 에탐 광야?에서 하룻길(32?에서 48?킬로미터) 거리?였던 같다는 정도?입니다. 하룻 길을 걸어서 왔다면 이곳은 분명히 홍해를 건너지 아니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육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가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 당시에는 어린이와 여자는 숫자에 셈을 하지 않는 때 이었습니다.

민족은 250만 내지 300만으로 추산해 보는 기록을 저 만의 추산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이라고 하면 야곱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야곱이 얍복강변에서 하나님께서 새롭게 이름하여 준 이름이 이스라엘 입니다.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32:28)

이때부터 야곱이라는 본명과 함께 하나님께서 새롭게 지어 주신 이름이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므로 야곱하면 이스라엘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하게 되면 야곱을 생각하게 됩니다. 야곱이 얍복강변에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면 지어 주신 이름 이스라엘이 오늘 이스라엘 나라 이름이 그대로 입니다.

하나님은 여기까지도 역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형성되기 전에 야곱에게 지어 주신 이름이 그대로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미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지어 주시면서 그렇게 부를 것이라고 하심은 오늘의 이스라엘을 세우신 첫 단추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급하게 출애굽하는 일의 단적인 모습을 봅니다.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39절 말씀을 봅니다.

아무튼 양식을 준비하지 못하고 나온 이스라엘 민족은 출국하는 일에 신경 쓴 결과 앞으로 어떻게 식량을 조달할 것인가? 하면서 걱정을 해 볼 만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40년 동안 만나로 광야에서 식량이 되게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무른 준비 없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일어선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알기 전에 이미 예비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발견된 아이퓨어 파피루스에 의하면 출애굽 기록 사실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 아이퓨어 파피루스를 기록한 사람은 고대 애굽 사람이었습니다. 아이퓨어 파피루스를 발견한 사람은 애굽 사카라 피라밋 근방 맴피스 지역에서 아니스타시 라고 하는 사람이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1828년 네델란드 레이덴 박물관에 옮겨져 보관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파피루스의 내용이 출애굽기에 기술된 내용에 일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고학자는 말을 합니다.

페이윰 카룸에 있던 12대 왕조 때에 피라미드 건설에 동원된 노예들이 출애굽기에 기록된 이스라엘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발굴된 고고학의 자료 보고서에서는 애굽에 내린 재앙 그리고 아이들의 죽은 사체가 나무 상자에 담겨진 것과 노예의 피폐한 생활등이 출애굽 당시의 흔적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급한 나머지 널비하게 흩어진 공구 가재도구들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지진 현장에서 피신하신 분의 말을 인용합니다. 앉아있던 방이 흔들리고 벽에 걸어 놓은 액자가 떨어지고놀라서 이게 말로 듣던 지진이로다 하면서 집 밖으로 뛰어 나왔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습니다. 좌왕우왕하는 가운데 일부 집이 붕괴되고 흔들이는 지축

후일에 그는 말을 합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 것도 챙기어 가지고 나갈 생각은 고사하고 이곳을 나가자 라는 마음 하나 뿐이었다고 합니다.

아마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는 그 순간430년 동안 국고성 라암셋 건축을 하느라고 피폐한 생활에서 벗어 나려는 심정이 더 급하였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사백 삼십년이라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 즉.”40 41절 말씀을 봅니다.

여기가 국고성 라암셋 건축하던 곳입니다.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모압으로 이주하였던 엘리멜렉의 가정은 그곳에서 정착하지 못하였습니다. 엘리멜렉과 그의 두 아들은 모압에서 죽었습니다. 엘리멜렉의 아내 나오미와 며느리 룻은 베들레헴으로 돌아왔습니다.

흉년을 피하여 이스라엘은 70명 식구를 이끌고 애굽으로 이주한 뒤에 이곳을 정착지가 아니고 이들의 정착지인 가나안을 향하여 가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신 땅이 가나안입니다.

큰 민족을 이룬 이스라엘 민족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은 말씀하신 그 말씀을 믿고 출애굽한 것입니다.

모세는 물에서 건짐을 받았다하여 이름이 모세로 불리어 졌습니다. 그는 애굽왕의 딸이 자기 양자로 삼아 입양하였습니다. 왕궁에서 왕자로서 공부와 훈련을 수련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중다하고 엄청난 민족을 이끌고 통설하 수 있는 지도력과 행정력을 40년동안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출애굽 사역을 위하여 미디안 광야에서 양치기로 수련을 다하게 하였습니다. 즉 모세는 80년의 수련과 공부를 마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양때를 이끈다는 것은 말 잘 듣는 양들인 것 같지만 때로는 곁길로 가는 양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양들을 보살피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양들의 독특한 성격을 보면서 40년간 훈련을 통한 수련이었습니다.

 

이렇게 모세는 80년 동안 현장 교육을 다 마치었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부르신 그 산을 향하여 갑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꽃 가운데에서 부르신 그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라.라고 출3:12절에 말씀하신 그대로 그 산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야할 곳은 최종 가나안 땅입니다. 그 가나안 땅으로 가는 여정에는 사막의 험악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사막의 기후는 낮에는 태양의 열기로 인하여 덮다라고 말하기 보다 떠겁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반대로 밤에는 사막의 추위가 극한 곳입니다. 사막의 밤과 낮의 기온 차이는 큰 변화 속에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엄청난 질병에 시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더위로 인하여 열사병과 밤의 추위로 인하여 얻는 질병을 말 할 수 없는 고통의 또 하나 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사막 생활을 위하여 준비된 것이 있습니다.

낮에는 사막의 열기를 식혀 줄 수 있는 구름 기둥을 치셨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사막의 추위를 막을 수 있는 불 기둥을 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추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13:21~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하신 언약의 약속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광야 생활 속에서 이렇게 보살피시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직접 관여하신 것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느기 위하여 총 집결한 곳이 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 민족이 총 집결한 곳을 살펴 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앞으로는 더 이상 갈 수 없는 곳에 왔습니다. 양 좌우편은 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오든 길로 되 돌아 갈 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뒤에는 강팍한 애굽 왕 바로가 이스라엘 민족을 내 보내고 난 후에 이스라엘을 되 잡아 오려고 군대를 보낸 것입니다.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 뒤에 따라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고 진퇴양난 (進退兩難)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홍해가 이스라엘이 가는 길을 막고 있습니다. 뒤에는 강팍한 애굽왕의  특별 병거 600승이 추격해 오고 있습니다.

특별 병거 육백 승과 애굽의 모든 병거를 발하니 장관들이 다 거느렸더라.”(14:7)

어디로든 갈 수 없는 곳에서 이스라엘은 사로 잡혀 끌려 애굽으로 이송되게 된 것입니다.

출애굽한 백성 250만 내지 300만의 큰 민족이 집결하게 되었습니다. 14:1~3을 참고하시기를 원합니다.

지도를 살펴 보시기를 원합니다.

홍해는 시나이 반도를 중심하여 양쪽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른쪽은 아카바만 입니다.

왼쪽은 스웨즈만입니다.

이 둘다 홍해입니다.

출애굽할 당시에는 스웨즈 운하가 뚫리지 않은 때 입니다.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 올 때에도 육로를 이용하여 그대로 왔습니다. 야곱이 70인의 식구를 이끌고 애굽으로 올 때에도 육로를 이용하여 그대로 왔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곧 바로 홍해를 건너 올 이유가 없습니다. 홍해를 건너게 될 때에는 애굽 영토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홍해를 건너서 계속하여 애굽 영토에서 있었다는 것을 말도 아니되는 그림입니다.

기존 출애굽 경로기를 보면 모순이 하나 둘이 아닌 것입니다. 홍해를 건너서 사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에서 머물면서 십계명을 받았다는 것은 더욱 더 아닌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애굽 국경내에 있는 것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는 시내산이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 산이라고 한다면 미디안으로 망명간 모세가 미디안에서 양때를 이끌고 홍해을 건너와서 목양을 하다가 돌아 간다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아니되는 것입니다. 망명간 모세가 애굽 영토인 시내산에 와서 목양을 한다는 것은 말도 아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때를 이끌고 미디안에서 홍해를 건너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에 왔다 가는 것이 가능한 일은 아닌 것입니다. 물리적으로도 틀린 말입니다.

만일 그렇게 하였다면 모세는 망명 간 것이 아닙니다. 바로의 얼굴을 피하여 미디안으로 망명 갔다는 말 부터 고쳐야 할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하였다면 그대로 사로 잡히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존 출애굽 경로기는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계속 그것으로 논하고 싶지는 아니합니다.

아무튼 이스라엘 민족이 총 집결한 곳이 어디인가?라고 질문 하시기 전에 이 큰 민족이 총 집결하여 운집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가를 먼저 질문과 함께 찾아 보십시오.

시나이 반도 해안을 모두 검토해 보십시요

250만 내지 300만이 운집한다면 얼마나 넓은 곳인가?

인천 광역시 인구가 289만 이라는 통계 보고가 있습니다. 대구 광역시가 247만 인구라는 통계 보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구 광역시 만한 넓이가 있는 곳이어야 할 것입니다.

출애굽한 민족이 집결한 곳이 여의도 면적의 3.4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면 여의도 면적이 290만 제곱미터라고 합니다. 2.9Km2라고 한다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이 여의도 면적의 3.4배나 되는 곳에 출애굽한 민족이 운집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곳이 시나이 반도 해변 어디에 있는지를 지금 구글 어스에서 찾아 보시기를 원합니다. 저는 이미 그곳을 찾았고 관찰하고 홍해를 건너간 곳이라고 솔로몬 왕이 기념비를 세워 놓았다는 그 기념비도 이곳에 있음을 구글 어스를 통하여 보았습니다.

이곳에 총 집결하였는데 애굽 군대를 추격해 오고있습니다.

이렇게 급박한 상황에 하나님께서는 애굽군대와 이스라엘 사이에서 역사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진영 앞에서 길을 인도하시던 하나님의 구름과 불 기둥은 이스라엘 진영 뒤로 갔습니다. 이제는 애굽 군대와 이스라엘 진영 사이에서 애굽 군대가 계속 진입해 오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애굽 군대는 이스라엘 진영 쪽으로 진입 못하고 있습니다.

애굽 진영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14:20)

하나님은 인간이 풀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도 역사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바다 위로 손을 내 밀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동풍을 밤새도록 불었습니다.

홍해 바다 물이 갈라집니다.

그 갈라진 홍해를 것어서 건너 갔습니다.

후일에 솔로몬 왕은 이곳에 큰 돌비를 세웠습니다.

이 돌비는 이곳에서 이스라엘 박성이 홍해를 건넜다는 기념비 입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 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땅이 된지라.” (14:21)

이렇게 모세의 기적을 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오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6:34)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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