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amexico
마중물(vistamexico)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1.07.2008

전체     632588
오늘방문     4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5573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인터넷 방송298♥성경과 과학111♥모세의 기적02 ♥부름 받은 모세. ♥모세는 애굽으로 가다.
08/25/2018 11:44
조회  422   |  추천   3   |  스크랩   0
IP 108.xx.xx.66
인터넷 방송298성경과 과학111모세의 기적02 부름 받은 모세. 모세는 애굽으로 가다. M.T.M. 구경평. Rev.Dr.Th.D

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3:5)

Y dijo. Mo acerques; quita tu calzado de tus pies, porque el lugar en que tu estas, tierra santa es.

(Exodos 3:5)

 

 

성경을 읽다보면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말씀이 모세에게만 하심이 아니고 여호수아와 이사야에게도 그러하였습니다.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5:15)

그리고 이사야에게도 같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일러 가라사대 갈지어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며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니라.” (20:2)

 

모세에게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셨을까?

답은 간단합니다.

그곳은 거룩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후에 신발 벗고 들어오라는 명령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막을 짓고 후에 제사장들이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 갈때 신발을 벗고 들어간 기록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성막이나 솔로몬의 성전이 거룩한 곳이 아니라는 것일까? 하면서 의문을 던져 있습니다.

결코 그렇지는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성막에 함부로 출입을 못하게 하는 일은 있었습니다.

신발에 대한 생각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발은 우리 신체 부분에 아래 발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발은 우리 신체 모든 체중의 무게를 받습니다.

발은 어떤 면에서 신체 부분에 가장 많이 짐을 지고 활동합니다. 발을 보호하는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신발을 신게하는 같습니다. 신발을 신고 발은 아니 가는 곳이 없습니다.

요즘 같으면 운동화 또는 구두등으로 발을 완전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동 지역에서는 쎈달 등으로 바닥만 보호하게 합니다. 그렇게 보호하다 보니 먼지가 발을 더럽히는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순간이 있었습니다요즘 우리는 외출하고 돌아오면 세수하고 발을 씻는 것이 기본 생활 같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손을 씻는 일은 말할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거룩한 곳에 것이기 때문에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신을 벗어라고 하셨을까?

야훼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애굽기 3 2)

모세가 광야에서 양을 치는 가운데 하나님의 호렙에 이르게 되었는데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나무가 타지 않습니다.

분명히 불이 붙은 나무는 타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나무는 타지 않고 불만 붙어 있습니다.

당시 광야에는 떨기나무가 많았습니다.

가시덤불입니다. 때때로 불이 붙으면 금방 가시덤불이 타버리게 됩니다. 모세가 불은 불은 붙어있는데 나무가 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일인가 그래서 불을 보려 가까이 나아갔습니다.

불은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저들이 고난 가운데 있을 때, 문제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함께 하셨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건져주시고, 광야 길을 가게 하실 때에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저들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이기에 거룩한 땅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거룩하다(holy)는 용어는 원칙적으로 오직 하나님에게만 적용됩니다.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위엄이 넘치고 선하고 인자하신 품성을 뜻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더 본질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피조 세계 만물과는전혀 다르며, 완전히 구별되어서, 따로 떨어져 계시는분이라는 뜻입니다

모세도 이스라엘 족속 중에 따로 구별되어 불려 나왔기에 거룩한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신자도 세상 사람과 분리되어 주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실현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자이기에 성도(고전1:2)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장소나, 그분께 쓰임 받는 종이나, 그분이 시키는 일이나, 모두가 거룩한 것입니다.  

신발을 벗는 가장 기본적인 의미는 성경 기록 그대로 거룩한 땅이기 때문입니다.

고대 중근동에서는 고귀한 자의 저택이나 텐트에 혹은 신전이나 왕궁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관습이 남아 있습니다. 그 장소의 주인에 대한 존경과 순종의 표시인 것입니다

신발은 원죄로 더럽혀진 땅을 두루 다니며 인간이 저지른 죄의 흔적이 남아 있음을 상징합니다. 모세도 떨기나무 앞에 불려 나왔습니다.

모세는 바로가 내린 영아 살해 명령에도 생명이 보존되었습니다. 갈대 상자에 실려져 나일 강에 떠내려 갈 때에 이미 하나님의 목욕을 거친 자입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선택함을 입은 것입니다. 오히려 바로의 왕자로 자라게 하실 때부터 벌써 구원 받은 자입니다. 그럼에도 일상생활에서 죄로 더렵혀진 상태를 벗어야만 거룩한 땅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리고 성 전투를 목전에 둔 상태에서 여호와의 군대 장관 천사가 나타나서 이 말씀을 했습니다.

여호수아더러 이제부터 하나님께 전적으로 겸허하게 순복하여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5:15)

신을 벗게 하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하나님 앞에 신을 벗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일찍 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하게 하기 위하여 선택 받은 인물입니다. 사실을 아무도 몰랐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상 준비된 계획과 진행을 하시기에 사람으로서는 모르는 면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을 아닐 것입니다.

아무튼 하나님은 이때 특별히 모세에게 확실한 부름의 응전이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고통 중에 신음하는 모든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부르짓는 소리도 들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 너는 바로에게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3:10)

Ven,  por tanto,  ahora,  y te enviare a Faraon,  para que saques de Egipto a mi pueblo,  los hijos de Israel.” (Exodo 3:10)

하나님께서 처음 부터 모세에게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하여 나갈 지도자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이제 말씀하신 것입니다.

물에서 건짐을 받은 모세는 40 동안 애굽의 궁전에서 왕자로 장성하였습니다. 왕궁의 모든 질서와 국정에 대한 전반을 몸으로 배우게 하셨습니다. 지도자의 약식을 갖추었습니다.

민족 애가 발동하여 동족을 보호하려다가 애굽인을 죽인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바로의 눈을 피하여 도망하는 망명자가 되었습니다. 망명자로서 미디안에 와서 이드로의 사위로서 보살핌을 받으면서 40 동안 양때를 모는 목동으로서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80년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타 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바로의 얼굴을 피하여 망명온 나를 바로 앞에 가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거절을 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3:11)

모세는 자신이 자신을 알았습니다.

나는 민족애를 발동하여 애굽인을 죽인 살인자 입니다. 그로 인하여 바로의 눈을 피하여 도망온 도망자 입니다. 그리고 그때 형제로 부터 들은 말이 있습니다.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2:14)

이스라엘의 형제로 부터 인정함을 받지 못한 자가 무슨 그들을 이끌어 내는 출애굽 지도자가 되겠는가? 라는 논리로 하나님께 마디로 단칼에 거절 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래 네가 가겠다고 하면 그만이지 하시면서 멈추었으면 하지만 다음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화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후에 너희가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3:12)

모세는 하나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3:13)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니라.” (3:15)

그리고 어떠한 일들이 진행 것을 소상하게 말씀하십니다.

모세는 또다시 부르시는 하나님 앞에 거절합니다.

모세가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4:1)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니이다.”

그것을 땅에 전지라

던져진 지팡이는 뱀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뱀앞에서 피하여 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손을 내밀어 꼬리를 잡으라

모세는 꼬리를 잡았더니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설명하십니다. 이것은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함이니라. 하시고는 계속하여 말씀하십니다.

손을 품에 넣으라

손을 품에 넣었는데 문둥병이 발하였습니다.

문둥병이 발한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넣었다가 내니 정상적인 손이 것입니다. 이적을 보여 주어도 믿지 못하면 하수를 조금 취하여 육지에 부으라 피가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모세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체험하게 하시는 모든 일을 경험하면서 거절하는 모습을 봅니다.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4:1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먹어리나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가 입과 함께 있어서 말을 가르치리라.” (4:11~12)

여전히 모세는 거절합니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하나님은 노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잘함을 내가 아노니 그가 너를 만나려 나오나니 그가 너를 때에 마음에 기뻐 것이라 너는 그에게 말하고 입에 말을 주라 내가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그가 너를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같이 되리라. 너는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4:14~17)

이렇게 모세는 하나님과 십씨름을 하면서 가라 못합니다.라고 하나님과 쟁론을 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서 승리하신 것입니다.

만일 모세가 처음 부터 하나님의 부름에 응하고 간다고 하였드라면 그의 입으로 말을 하고 손으로 능력을 행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름에 주시는 사명을 거절하면 그래 너는 그만 두어라 하면서 하나님께서 물러 서심이 아니고 하나님은 그를 버리지 않고 사용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없다고 것을 다른 사람을 동원하여 붙이면서 하게 하십니다.

순종이 제사 보다 나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누구의 부름을 받았습니까?

일꾼이 일터에서 부름을 받지 못하였다면 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거리가 없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름에 거절하다가 바로 앞에 서게 됩니다.

갑자기 찬송이 생각이 납니다.

부름 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정말 어디든지 준비가 되셨습니까? 모세는 자신이 없어 거절을 하다가 바로의 얼굴을 피하여 나온 애굽으로 갑니다. 내가 싫은 일이라고 거절하고 내가 자격이 없다고 거절하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조건들을 인정하지 않고 가라고 하십니다.

가십시요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면 가고 서라고 하면 서십시요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는 자는 어디든지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찬송을 함께 부른 후에 계속하여 모세의 기적 2탄에서 애굽으로 가는 모세를 공부 하시겠습니다.

모세는 미디안으로 망명온 뒤에 이드로의 집에서 40년간 사위로 살았습니다.

이드로의 딸과 결혼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양때를 이끌고 시내산에 오르면서 양치기 40년을 이어 왔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 드렸습니다.

시내산이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은 아닙니다. 만일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고 말을 하는 분들에게 경고 합니다. 저도 옛날에는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르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간증을 드리겠습니다.

예배당에서 듣는 성경 이야기 가운데 출애굽 사건에 익사이딩한 내용들이 나를 흥분하게 하였습니다.

교회 목사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서 앞으로 없고 옆으로도 없고 뒤로는 더욱 없는 진퇴양난(進退兩難)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갈라놓으셨습니다. 어느쪽으로도 수없습니다. 앞으로 가자니 홍해가 가로 막고 있습니다. 옆으로는 곳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뒤로 돌아 없습니다. 애굽 군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갈라진 홍해가 육지되어 이스라엘 백성이 건너 갔습니다. 뒤따라 오던 애굽 군대는 그만이야 홍해 바다 물이 덮치는 그것에 수장되었습니다.

이야기에 저는 익사이딩한 감정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대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세계지리를 공부하는데 시나이 반도가 애굽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시내산은 시나이 반도 끝자락에 있는 산이 시내산이라고 합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스라엘의 출애굽 지도자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서 산에서 십계명을 받았고 광야 40년을 이곳에서 지내다가 가나안 땅으로 올라 갔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질문을 합니다.

모세는 미디안으로 망명하였다고 하는데 미디안은 어디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역시 미디안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계속되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모세가 미디안으로 가서 40년간 이드로의 집에서 처가 살이를 하면서 양때를 몰고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에 와서 목양을 있겠습니까? 만일 그렇게 하였다면 바로 왕의 눈을 피하여 도망 모세가 애굽 영토에 와서 양때를 먹이다가 미디안으로 돌아 갔단 말입니까?

이미 모세는 40 동안 이드로의 사위로 양때를 이끌기는 커년 벌써 사로 잡혀 애굽으로 끌려 갔을 것입니다. 만일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이 애굽 영토가 아니라면 가능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디안에서 이곳으로 오는 길은 가운데 홍해가 가로 막고 있습니다. 양때를 이끌고 바다를 건너 왔다가 돌아 것이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미디안에도 양때를 먹이기에는 이곳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 보다 미디안에서 그대로 목양하는 것이 편하고 좋은 조건이라고 봅니다.

이때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구군 지금 많은 목사님들이 연구하고 고고학자들이 영구한 성서의 말씀을 못믿겠다는 것인가? 그러지 말고 성경 대로 믿어!

라고 대답하고 나왔지만 여전히 의문은 의문에 의문의 꼬리를 물고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의문을 가지 있으면서 배운 그대로 알고 배운 그대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문의 문제를 해결하고 출애굽 사건을 다루면서 몇번의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번에 다시 모세의 기적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일차 강의가 나갔습니다. 오늘 모세의 기적 2탄으로 나가게 되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상하기로는 앞으로 차례 있게 것입니다.

다음 시간은 출애굽 사건을 다루게 것입니다. 그리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머문 곳을  집중 보게 것입니다. 그리고 홍해를 건느간 곳을 말하게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홍해를 육지 같이 말리셨는지를 말하게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머문 광야와 십계명을 받은 것을 다루게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성막을 짓게 하심을 거론하지 아니 없습니다.

모세의 기적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시작된 강의들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의 간증을 하느라고 강의 본질에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 미디안 등지에서 모세의 흔적들을 지금 찾아 보는 시간을 가지 겠습니다.

모세가 처가 살이한 이드로의 집이있습니다.

구글 어스에서 위치를 찾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즐겨 마시던 샘이 있습니다. 일명 모세의 샘이라고 하는 곳이 구글 어스에서 찾았습니다.

이렇게 확실한 증거들이 있는데도 계속하여 시나이 반도에 있는 시내산을 거론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못되 정보를 계속 가지고 있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바로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에서 모세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십계명을 받게 곳도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에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3:12)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던 산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성산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친필로 쓰신 십계명을 모세는 받았습니다.

 

이제 가라 내가 입과 함께 있어서 말을 가르치리라.” (4:11~12)

Shalom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인터넷 방송298♥성경과 과학111♥모세의 기적02 ♥부름 받은 모세. ♥모세는 애굽으로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