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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245♥찬송 해설.♥21C 365 통일484♥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마6장25절~34절.
08/08/201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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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245찬송 해설.21C 365 통일484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625~34

M.T.M. 구경평.Rev.Dr.Th.D

6:25~33

 

 세상에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나오라고 한다면 과연  사람일까아마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근심 걱정이 없다면 공동 묘지에 자든 자들 뿐일 것입니다모르지요 그들도 걱정하다가 갔으니  걱정들이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가하면서 물어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 사는 동안 걱정하기 위하여 사는 사람같이 여겨 집니다.

한문 글씨에 걱정할 환자를 봅니다.

마음 중심 깊은 곳에서 쌓인 것을 봅니다 근심에 걱정들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근심 (자를 분석해 보면  실감난다(자가  ()자와 마음 ()자로 구성됐기 때문입니다꼬챙이로 찌른  같이 마음이 아프다는 뜻입니다.

 

오늘 찬송가 365 통일 찬송가로는 484장을 보면서  찬송시를 쓰신 분과 작곡하신 분을 조명하고져 합니다.

 찬송 가사를 보면 수없이 반복되는 말이 있습니다 말은 예수님께 아뢰라는 말입니다.

어떠한 사람이 주님께 아뢰어야  것인가를 지명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근심있는 사람

눈물나며 깊은 한숨 쉬는 사람

괴로움과 두려움있는 사람

죽음 앞에 겁내고 두려워하는 사람

슬픔 마음 있는 사람

은밀한  있는 사람

내일 일을 염려하는 사람

하늘 나라 바라 보는 사람

무엇이든지 근심하지 말고  예수님께 아뢰라는 말입니다.

구구절절히 심오하게 부르짖는 복음성가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키를  자나    있느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 (백합화의 향기는 생명이 있고 솔로몬의 영화는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하지 말라.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을 내일 염려할 것이오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6:25~34)

“Asi que, no os afaneis por el dia de manana, porque el dia de manana traera su afan. Basta a cada dia su propio mal.”

(San Mateo 6:34)

무엇이든지 염려되는 일을 가진 사람은 누구  것이 없이  예수님께 아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송 시를 쓰신분은 제레마이아 이미즈 랭킨 (Jeremiah Eames Rankin)입니다이분은 1828년에 태어나 1904년에 작고하신목사님입니다.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이란  글을 보면 Tell it to Jesus.라는 말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매우 교훈 적인 복음 성가입니다.

예수님께 아뢰어야  사항들을 나열해 주셨습니다.

근심있는 사람

슬픔있는 사람

 있는 사람

죽음을 겁내는 사람

하늘 소망을 가진 사람

눈물나는 깊은 한숨 쉬는 사람

내일 일을 염려하는 사람

지금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내일에 어떤 일들이 나에게 임할 것인가하면서 두려워합니까?

아니면 슬픈 일로 인하여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만 알고 있는 죄로 인하여 괴로워하고 있습니까?

애국하는 마음에 나라 걱정으로 심히 고민하십니까?

모든 일들을  예수님께 아룁시다.

 

내가 걱정하면 고민이 됩니다염려가 됩니다하지만 주님께 아뢰면 기도가 됩니다.

 

 찬송시를 쓰신분의 원문 내용을 보겠습니다.

1절                   그대는 곤고해 있는가마음이 무거운가예수님께 아뢰라예수님께 아뢰라기쁨이 사라지고 슬픔에 있는가예수님께 아뢰라곤고한 자와 마음이 무거운자 그리고 기쁨이 사라지고 슬픔이 있는 사람은 예수님께 아뢰라.

2절                   알고 지었던 모르고 지었던 일단 죄의 행위로 드러나면 벌을 면치 못하는 것이 세상 법이다죄는 고름집과 같다숨어있는 깊이가 깊으면 깊을 수록 고통 스러운 것이다그것이 바로 예수님께 아뢰어라주님은 해결해 주신다까닭없이 눈물이 너의 뽈을 적이어 내리고 터지는 가슴이라도 예수님께 아뢰어라남이 모르는 죄가 있어도 예수님께 아뢰어라예수님께 아뢰라.

3절                   세상은 근심과 걱정이 서식하고 있다그러한 일로 걱정되는 모든 것을  예수님께 아뢰어라슬픔과 죽음의 암흑한 어두움이 나를 두려움으로 괴롭힐지라도  예수님께 아뢰라슬픔의 뭉게 구름이 피어 오르듯이 솟아 올라도 슬퍼하지 말고  예수님께 아뢰라내일 일을 근심 걱정하지 말고 예수님께 아뢰라.

4절                   죽음의 생각으로 고통하고 있는가예수님께 아뢰라예수님께 아뢰라장차 그리스도의 왕국이 임할 것에 소망하는 자여 예수님께 아뢰라우리의 확실한 구원이 있으리니 예수님께 아뢰라인생에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을 예수님께 아뢰라성령의 놀라운 은사와 능력을 체험하고도 죽음의 문제에 두려움이 있는 자여 예수님께 아뢰라.

후렴 - 흔히 우리는 예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보다 내가 해결하는 것이 빠른 길인  같이 생각하고 알고 있지만 그것은 아니다예수님께 아뢰어라예수님은 나의 친절한 진구이다친구되신 예수님께 아뢰어라.

 

이러한 시를 가지고 작곡하신 분이 계십니다곡을 붙이신 분은 에드먼드 사이몬 로렌쯔(Edmund Simon Lorenz)입니다.

이분은 1854 스타크 군에서 태어 났습니다.

그는 오터베인 대학과 예일 신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그리고 독일로 건너가서 라이프찌히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돌아 왔습니다.

1885 부터 오하이오  데이론에서 목회를 하였습니다.

에드먼드 사이몬 로렌쯔는 독일계 미국인 목사로서 레바론 밸리 대학 학장을 지내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는 목회와 교회 음악에 힘을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1942 88세의 일기로 세상에서 사역을 마치고 소천하셨습니다.

이제 그분이 작곡한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  함께 부러 보는 축복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축복을 함께 누리는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Song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합이니라.” (43:21)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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