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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5 ♥부활 신앙과 내세 소망. ♥고전15장50절 ♥인터넷 방송 143 ♥구경평 ♥Rev.Dr.Th.D
06/25/20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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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5 부활 신앙과 내세 소망. 고전1550~58인터넷 방송 143 Mission Track Mexico 구경평 Rev.Dr.Th.D

 

사람은 누구나 소망을 가지지 아니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 원하는 소망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사람 마다 다 각기 다른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도 나이 많으신 분도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부자도 소망이 있습니다. 사업에 성공 한 사람도 가지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이 땅위에서 가지는 소망이라면 그것은 참다운 소망이 아닙니다.

소망을 이루는 일에도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모든 매사가 기다림이 없는 일들은 없는 듯합니다. 때로는 기다리다가 지치어 포기하는 일도 있습니다. 끝까지 참고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말을 하지만 Surfing하시는 분은 그냥 바닷가에 가서 Surfing 보드를 타고 간다고 되는 일을 아니 됩니다. 역시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파도가 밀려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파도의 때를 기다리는 것 같이 성도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언제 인지는 모릅니다. 어느 날이라고 정해 놓고 그날을 기다리는 그런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막연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이 여기시는 하나님의 시간에 우리가 그 시간에 맞추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벧후3:8)

이 땅위에 소망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눈을 감으면 순간 나와는 상관 없는 것들입니다.

영원한 소망을 가지게 되면 그 영원한 소망을 가지고 살다가 내 눈을 감았을 때에 그 소망으로 인하여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이 참 소망입니다.

오늘 그 소망을 공부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도신경 신앙고백 부분은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입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신앙고백하는 사도신경은 신앙 생활에 엑기스입니다. 어떤 의미로 보면 성경의 엑기스 이라고 나는 말을 합니다.

용서를 받는 다는 놀라운 축복이 임한 것입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먼저 본문을 읽겠습니다.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 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켰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오 사망아 너희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무덤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힘은 율법이니라.

그러나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고전15:50~58)

1.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우리의 몸은 영혼이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영혼은 몸 없이 이땅 위에서 살 수 없습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2:26)

사람은 몸과 영혼으로 구성된 것이 인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흙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게 되니 생령이 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지 아니하였다면 단지 흙으로 조각한 조각 작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령을 불어 넣었기에 생령이 된 인간은 흙과 생령이 조화 되어 사람이 된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2:7)

사람이 코로 숨을 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입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면 숨을 입으로 쉬어야 할 뻔 하였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코로 숨을 쉴 수 있도록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영혼이 범죄한 육신 때문에 영원히 고통을 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그 영육은 구원함을 얻어 영생에 이르게 됩니다. 만일 영혼만 구원을 얻고 범죄한 육신이라고 구원을 얻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불공평한 심판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육신이 구원을 받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면 함께 구원을 베풀어 주십니다. 영혼만 구원함을 얻는 것이 아니고 육체도 구원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숨을 거두고 죽는 날이 이르게 되면 육신은 흙에서 왔으므로 흙으로 돌아 갑니다. 나의 혼은 낙원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재 강림하실 때에 순식간에 육신은 부활하여 영화된 몸으로 변화하여 영과 혼이 공중에서 재림의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아벨의 피가 땅에서 호소하는 소리를 하나님이 들어셨습니다.

이는 육신의 구원을 갈망하는 뜻을 하나님은 외면하지 아니하셨습니다.

2.    영원히 사는 것과

창조된 사람은 영생불사적인 존재로 창조함을 입었습니다. 곧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한 결과 죄의 값은 치루어야 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6:23)

범죄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 지옥행의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하지만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천국의 영생을 얻게 된 것입니다.

3:16 -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

21:24 - …구원 받은 성도는 다시는 사망이 없습니다.

22:5 - …세세토록 왕 노릇한다고 말씀하셧습니다.

3.    믿사옵나이다.

인간 삶의 원리는 믿어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어야 살게 됩니다. 서로가 믿지 못하면 불안한 삶을 살게 됩니다.

아내가 남편을 믿지 못하면 남편이 아내를 믿지 못하면 어떻게 한 이불을 덮고 잠을 잘 수 있겠습니까?

부자간에, 형제간에, 친구들과, 이웃들 간에 서로가 믿지 못한다면 불안하고 무슨 일이 일어 날 것인지를 염려하게 됩니다.

이발사를 믿지 못하면 이발관에 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믿지 못하면 그것도 불안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하면 그 생을 끝내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 사는 사람은 모든 것이 불안하고 불신임하면서 어떠한 일을 좋은 방향의 길을 열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어야 할 인생이 믿지 아니 할 때 불안이라는 거인이 찾아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믿고 신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단 한 가지를 빼고는 영원하지 못합니다. 내가 눈을 감았을 때에 함께 나와는 상관 없는 일들이 됩니다.

영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영원히 살아 역사하시는 그분께 의지 하고 그분을 믿으면 영생을 함께 믿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산을 두려워한 나머지 산신령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 산신령을 섬기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믿고 섬기는 믿음의 삶을 영생을 얻게 됩니다.

믿는 자에게는 매사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6:69 ? “우리는 주께서 그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확신하나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음으로 알게 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상 세계도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상 세계도 그러하거든 불가결한 영계를 알고서 믿을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모든 것을 알고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믿음으로 알게 되는 일들이 아름답고 복된 것입니다.

20:27~29 ?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을 현장에서 보고도 믿지 못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행하는 일들을 경험하고도 믿지 못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는 모두가 영생을 얻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우리는 도마보다 복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도마는 보고 만저보고 믿음을 가지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을 듣고 믿는 자 이므로 복된 것입니다.

사도신경은 기독교의 신앙의 골수입니다.

함축한 교리입니다. 성경을 함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도신경 고백은 내가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12:44)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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