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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4 ♥죄를 사하여 주심. ♥계21장22절~27절 ♥인터넷 방송 142 ♥구경평 ♥Rev.Dr.Th.D
06/25/20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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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4 죄를 사하여 주심. 2122~27인터넷 방송 142 Mission Track Mexico 구경평 Rev.Dr.Th.D

 

사도신경 강의 마지막 시간을 앞두면서 구원론에 이르게 됩니다. 죄인이 죄 용서 받고 새롭게 산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죄 용서함이 없다면 항상 죄의식에 부담을 가지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날 두 남매가 부모님 모르는 가운데 남동생이 실수를 하여 정원에 있는 화분을 깨뜨렸습니다. 누나가 이 사실을 보고 아빠에게 이르겠다고 합니다. 누나 이르지 말아 나 혼나게 된단 말이야. 누나가 말합니다. 그러면 내 말을 잘 듣기만 하면 말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 누나 말을 잘 들을 것이니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는 그날을 잘 지냈습니다.

한 날 아버지가 아들과 딸에게 부탁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너는 오늘 집안에 있는 집안 청소를 하고 아들은 채소 밭에 가서 풀을 뽑아야 한다고 각자에게 일을 시키었습니다. 아들은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누나는 일을 하지 않고 놀고 있습니다. 누나는 집에 돌아오는 동생에게 집안 청소를 네가 하렴 하면서 동생에게 말을 합니다. 동생은 누나가 해야하는 것이야 아버지가 누나에게 말을 한 것을 나에게 시켜? 하면서 항변합니다. 그때 누나는 지난번 누나 말을 잘 듣기로 한 약속 잊었니? 그말에 그만 동생을 알았어 하면서 힘들게 집안 청소를 다하였습니다. 이렇게 모든 일을 동생에게 다 넘기는 일에 동생이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이었습니다. 그 화분 하나 깨뜨린 것이 이렇게 나는 힘든 생활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누나를 보는 눈길도 그렇고 아버지를 대하는 눈길이 편하지 못하였습니다.

아버지가 눈을 크게 뜨기만 하여도 가슴이 뛰는 것이었습니다. 누나의 눈치를 보아야 하고

견디다 못하여 아버지에게 화분 깨뜨린 사건을 말씀 드리면서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 다음날 누나가 자기가 해야할 일을 나에게 명합니다. 그 말을 듣는 동생이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이때 누나는 여전히 나하고 약속 잊었니? 하는 것입니다. 그 화분 사건을 잊었니?

동생은 말을 합니다. 아빠에게 말을 하려면 하려무나. 누나는 그것 때문에 나를 힘들게 했잖아. 나는 아빠로 부터 용서 받았어요. 그러니 누나와의 약속은 끝났어요.

이렇게 용서 받고 보니 죄의식 속에 살지 아니하여도 되는 것입니다. 죄를 숨기고 있을 때에는 항상 불안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었습니다. 용서를 받아 본 사람이 아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으니라.” (3:23~24)

사도신경 신앙고백 부분은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입니다.

용서를 받는 다는 놀라운 축복이 임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사도신경은 우리의 신앙에 엑기스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성경의 엑기스이라고 나는 말을 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먼저 본문을 읽겠습니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였으며 문마다 각각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그 도시의 거리는 순금이며 마치 투명한 유리 같더라.

또 내가 그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전능자와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성전이시기 때문이라.

그 도시는 해와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시를 밝혀 주었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채이시기 때문이라.

구원 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시의 빛 가운데서 다니겠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곳으로 들어가리라.

거기에는 밤이 없을 터이므로 낮에 그 도시의 문들을 결코 닫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그 민족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곳으로 들어가리라.

더럽게 하는 것은 이떤 것이든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 가리라.” (21:21~27)

1.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인간은 죄로 인하여 멸망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용서와 구원은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2:17)

죄의 삯은 사망이오,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생명이니라.” (6:23)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3:10)

1)   죄가 무엇인가?

죄를 지은 자는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니라.” (3:23)

성경에 죄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이 죄라는 말은 헬라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마르티아 (Aμαρτiα) 라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활을 쏘는 자가 과녁을 못 맞치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과녁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다른 말을 한다면 적중하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2)   불순종이 죄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것은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은 것입니다. 즉 다시 말을 하면 먹지 말라는 금령이 있었는데 그 명령에 불순종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죄를 범하는 자는 율법을 범하나니 죄는 율법을 범하는 것이니라.” (요일서 3:4)

즉 다시 말을 한다면 소극적으로 말을 한다면 하지 말라는 명령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말을 한다면 하라는 명령을 어기는 것입니다.

성경에 많은 명령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단 두 단어로 압축한다면 하라하지말라입니다.

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사랑하라. 부모를 공경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겸손하라. 등등은 하라는 명령입니다. 적극적으로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3)   실수 과실이 죄입니다.

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고 네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하라.” (6:1)

4)   알고 행하지 아니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러므로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 하는 자에게는 곧 그에게 그것이 죄가 되느니라.” (4:17)

5)   믿음으로 행하지 아니하는 것이 죄입니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를 받나니 이는 그가 믿음을 따라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무엇이든지 믿음에서 나지 아니하는 것은 죄니라.”

(14:23)

누구든지 죄인 아닌 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죄를 지을 가능성은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순간에 죄를 짓기도 합니다. 그런데 회개를 하는가? 아니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2.    죄의 근원을 봅니다.

죄의 근원은 사탄이라는 것은 이미 판명된 것입니다. 하와에게 찾아 온 자는 사탄이었습니다. 거짓말 쟁이 입니다. 그러므로 사탄과 대화 한다는 그 자체가 속아 넘어질 것입니다. 즉 거짓말을 하는 자와 함께 하면 거짓말을 배우게 되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은 속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속지 아니하려고 하지만 실 수로 속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번째 속는다면 죄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와는 사탄과 대화를 하는 중에 단 첫 말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만큼 사탄은 사람 보다 능력이 있습니다.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에 이제 마귀가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기주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13:2)

3:1 ; 20:2 ; 12:1~3 등에서 보면 뱀 용 등이 사탄으로 속이는 자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3.    죄의 좌소는 마음이다.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7:15)

죄는 사람의 마음에 둥지를 틀고 자리잡고 있습니다.

4.    죄의 근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온 인류는 죄 아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잘못한 자가 죄인이지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는가? 라고 반문하시겠습니다.

보세요. 대한민국 사람이 외국에 대표 선수로 갔습니다. 그 사람이 실수가 되었던 고의가 되었던 잘못하면 그 한 사람에게만 욕을 합니까? 아니 잖아요 대한민국을 싸잡아 욕을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인류의 최초 아담이 범죄한 것은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5.    자기 스스로 잘못한 죄

대한민국을 반역한 자가 있습니다. 그가 해외에 가서 군사 훈련을 잘하고 강한 군대의 지휘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강한 군대를 이끄는 지휘관이 되었다고 훌륭한 군대 지휘관이 되었다고 칭찬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대한민국 반역자가 저렇게 하여 번역질을 할 것이라고 걱정할 것입니까? 오히려 더 큰 죄를 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 착한 일을 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반역하는 자 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하는 영광을 가로 막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6.    죄의 결과 사망과 고통입니다.

죄는 선을 파괴하는 일입니다. 결과는 사망입니다. 육체적으로 고통입니다. 죄 지은 자가 숨어서 어두움 속에서 산다는 것은 육체적으로 고통입니다. 결과는 영혼이 사망하는 것입니다. 지옥 형벌을 면할 수 없습니다.

1)   고통에는 자연과 인류가 조화를 이루지 못합니다.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그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3:15)

2)                여자에게는 해산의 고통이 왔습니다.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고통과 수태를 크게 늘리리니 네가 고통 중에 자식을 낳을 것이요. 또 너의 열망이 네 남편에게 있겠고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3:16)

3)                자연계는 저주와 인간의 불순종으로 피패하였습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는 그것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하고 말한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았고 너는 평생토록 고통 중에 땅의 소산을 먹으리라. 또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컹퀴를 내리라.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며 땅으로 돌아 갈 때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였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3:17~19)

4)                각종 질병이 있습니다.

그 뒤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를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온전하게 되었으니 더 심한 것이 네게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5:14)

5)                선을 파괴합니다.

지혜가 전쟁 무기보다 나으나. 죄인 하나가 많은 선한 것을 파괴시키느니라.” (9:18)

7.    죄 용서받는 비결은 죄를 고백하는 일입니다.

사람은 내가 잘못하였다는 말을 하는 것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 같이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짐을 내려 놓게 되면 평안합니다. 이와 같이 미안 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는 나와 상대를 평안하게 합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용서 받기 위하여는 회개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보내신 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6)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6:37)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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