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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3 ♥이것이 교회이다. ♥마16장18절 ♥인터넷 방송 141 ♥구경평 ♥Rev.Dr.Th.D
06/25/20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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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의 23 이것이 교회이다. 1618인터넷 방송 141 Mission Track Mexico 구경평 Rev.Dr.Th.D

 

즉석 요리 식사를 위하여 간 사람이라면 그 요리가 잘 되어 나오기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즉석 요리 식사를 기다리지 못하면 그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은 즉석 요리 식사를 위하여 기다리기를 잘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마치 파도타기를 위하여 바닷가에 간 사람이 파도가 밀려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 같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파도가 온다고 무조건 뛰어 든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Surfing을 잘하는 사람은 그 오는 파도의 때를 잘 맞추어 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잘 맞추어야 합니다.

오늘은 교회에 대한 강의는 교회론을 거론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론은 이미 강의되어 유튜브에 올려져 있습니다. 12시간을 통하여 강의되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그 한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하나를 소개 합니다.

인터넷 방송 No67♥교회론 No9♥교회의 성질 No4 ♥마16장13절~20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 Dr Th D

주소는 https://youtu.be/bdew6Nignk4 입니다.

오늘은 좀 구체적으로 교회란 이것이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도신경 신앙고백 부분은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입니다.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은 아름다운 교회의 참 모습을 그리는 그림 입니다.

사도신경은 우리가 신앙 고백하는데 함축된 엑기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성경의 액기스라고 나는 말을 합니다.

지금 우리는 사도 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려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먼저 본문을 읽겠습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6:18)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하신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고백하는 베드로에게 반석이라는 별칭을 지어 주시었습니다. 그리고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반석은 베드로 이름위에 세우는 교회가 아닙니다. 베드로가 신앙 고백한 그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이때 내 교회를 세운다고 하셨는데 개척하는 자의 교회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반석 위에 네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시지 아니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것입니다.

네냐” “내냐잘 구분하셔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목사님들이 예수님께서 네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착각한 것 같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다시 말씀드린다면 예수님께서 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네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신 것으로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교회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1.    교회란 말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약에서는 to call 부른다.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헬라어로서Eκκλησiα(에클레시아)라고 읽습니다 to call out 불러낸다.는 여성 명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나온 교회란 말이 처음 사용한 말입니다.

2.    교회의 성격은 어떤 것인가?

교회의 유형에서는 좀 별다른 이름들을 듣게 됩니다. 유형교회와 무형교회가 있습니다. 유형교회를 전투교회라고 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형교회는 승리교회라고 말을 합니다.

1)   유형교회 ? 유형교회를 전투교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전투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 또는 사탄 그리고 공중 권세를 잡은 자 악령들과 싸워야 합니다. 죄와 싸워야 합니다. 지상교회에서는 이들과 싸워야 하는 것이기에 전투교회라고 말을 합니다. 땅위에서 구원 받은 성도들이 모여서 조직된 제도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를 말을 합니다.

2)   무형교회 ? 승리교회라고 말을 합니다. 천상에서 만나게 되는 교회입니다. 이미 전투에서 승리한 이후에 이루어지는 교회를 말합니다. 지상에서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이 영적이며 무형적입니다.

제도와 조직은 보이는 것 만으로는 판단 되기 때문에 유형 교회에서는 가라지도 있게 마련입니다. 이 가라지는 곡식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13:29)

3.    유형교회의 직능

우리가 현재 소속된 교회는 유형교회에 있습니다. 이 유형교회에는 다음과 같은 일들이 있습니다.

1)   예배가 있습니다.

구약시대는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 속제와 번제를 드렸습니다. 즉 제물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신약에서는 주님의 구속의 피로 속죄함을 받게되었습니다. 우리는 몸과 생명을 전체적으로 헌신하여 번제물 또는 수은제로 드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배는 오락이 아닙니다. 사업도 아닙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어야 합니다. 예배라는 말은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느니라.” (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22:27)

2:16 ; 21:13 등을 보면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장사하고 비둘기를 팔고 돈을 바꾸어주는 은헁일을 하는 자들을 향하여 장사나 강도의 굴혈로 만든다고 책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성스럽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배 순서들을 보겠습니다.

(1) 기도에 성경 절수를 들면서 기도하게 되면 설교가 되기 쉬우므로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되새기는 또는 다짐이나 결단을 위한 것일 때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2) 헌금기도 할 때 일입니다. 헌금만을 위한 내용이면 좋겠습니다. 간혹 헌금기도를 하는데 이곳 저곳으로 돌아 가면서 하는 기도등을 보는데 적절하지 못합니다. 마치 대중 기도를 하는데 가정 가정들을 열거하면서 기도를 하는 것 역시 적절하지 못합니다. 예배 공중 대표 기도라고 한다면 그 예배를 중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 가정 집에가서 기도하는 일 가운데 삼가해야 할 것이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가정 심방을 왔을 때 일입니다. 그 가정에 관계하여 심방 온 목적에 적합한 기도이면 좋겠습니다. 그 한 가정에서 다른 가정을 거론하는 기도는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식사기도를 하는 일에도 문제점을 들어 봅니다. 식사기도를 하면서 이것 저것을 삽입하는 기도는 삼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5) 내가 부탁받은 기도의 제목을 보면 알게 됩니다. 그 제목에 합당한 내용을 가지고 드리는 기도가 좋겠습니다. 기도를 길게 한다는 것이 좋은 믿음 생활하는 것으로 보여 지는지는 몰라도 짧게 하는 기도이면서 간단 명료하면서 핵심적인 기도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느날 시골 장에 갔던 할머니가 달고 맛있고 쉬원한 아이스 캐이크를 맛보았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손주에게 주면서 기도하자고 하는데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나머지 각가지 감사기도 제목들을 다 찾아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손자가 하는 말이 할머니 물 뼉따기만 남았습니다. 아니 왠 물 뼉따기라니 하면서 손자가 들고 있던 아이스키이크는 다 녹아 흘러 버리고 막대기만 쥐고있다는 것입니다. 웃지 못하는 이야기 입니다. 내가 가정에서 개인이 기도해야 하는 내용까지 공중 앞에서 드리는 기도가 되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부탁 받은 기도가 어떤 종류인가에 따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2)   유형교회는 교도소와 같고 병원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오신 것은 의인이 필요하여 찾으려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려 오신 것입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 왔노라.” (5:32)

교회는 의인이 모여든 곳이 아닙니다. 교도소에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모두가 나는 잘하였는데 아무게가 어쩌저고라고죄를 전가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는 하나님 나는 죄인 입니다. 라고 죄를 고백합니다. 교회는 죄인이 와서 죄 용서함을 받고 치료함을 받는 곳입니다. 곧 교회는 영적 육체적인 병든 자들이 모여든 병원과 같습니다.

그분께서 자기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것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종류의 질환과 온갖 종류의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10:1)

이르시되, 내가 내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이고 그의 눈앞에서 옳은 것을 행하며 그의 명령들을 귀담아 듣고 그의 모든 법규를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린 이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를 치유하는 주니라. 하시니라.”

(15:26)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 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1:18)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 지라도 그것들을 용서 받으리라.” (5:15)

3)   유형교회는 여관과 같습니다.

인생은 나그네 입니다. 나그네는 쉴 곳을 찾아 여관 또는 여인숙을 찾아 갑니다. 이와 같이 인생은 교회에 찾아와서 쉬게 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로 쉬게 하리라.” (11:28)

영원한 안식은 유형교회에서 아니라 무형교회에서 쉬게 됩니다.

4)   유형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곳입니다.

천주교는 교회의 의식과 제도를 중시하고 존중합니다. 그르나 개혁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상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주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께서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4:4)

교회의 목사는 요리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요리사는 밥만 지어 놓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맛있는 찬을 만들 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하는 일들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이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기 위하여 입니다.

 

내가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6:35)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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