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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 No12♥교회의 사명 No3 ♥요한3서1절~8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03/24/201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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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No70교회론 No12교회의 사명 No3 요한31~8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교회의 사명은 무엇인가? 를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전도자를 후대하라는 제목이 되겠습니다.

교회의 사명중에 교회 교사가 맡은 사명은 막중합니다. 어린이들의 영혼 구원하는 일도 중요한 사명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할 일들은 괭장히 많습니다.

여러가지 중요한 사명들이 있겠습니다. 그 중에 전도자를 후하게 대접 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겠습니다.

장로는 극진히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무엇 보다도 네 혼이 형통하는 것같이 네가 형통하고 건강하기를 내가 바라노라.

형제들아 와서 네가 진리 안에서 걷는 그대로 네 속에 있는 진리에 대해 증언하였으므로 내가 크게 기뻐하였노라.

내게는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걷는다는 것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도다.

사랑하는 자여, 네가 형제들에게나 낯선 자들에게나 무엇을 행하든지 신실하게 행하니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네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속한 방법대로 그들의 여행을 후원하면 잘하리라.

그들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나아가면서 이방인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를 위한 동료 조력자가 되기를 위해 그런 자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31~8)

 

오늘 요한3서는 사도 요한이 연로한 중에 있을 때에 에베소에 보낸 여러 선교사들이 가이오라고 하는 성도가 다니는 교회에 갔을 때에 그가 진심으로 영접한 사실을 들어 고맙다고 칭찬한 편지입니다.

가이오는 축복받은 가정으로 부요하였습니다. 또한 재물을 사용하는 일에는 낭비하는 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가진 재물을 가지고 믿음의 가정을 도왔습니다. 특히 나그네 선교사 즉 순회 전도자를 친절하게 대접하였습니다.

전도자라고 하면 안면이 있던 없던 초면이든 주님의 이름으로 일하는 자를 성심 성의를 다하여 집에 모시고 대접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데 디오드레베 라고하는 자가 같은 교회 출석하는데 시기하고 방해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요한3 9~11절을 봅니다.

내가 교회에 썼으나 그들 가운데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내가 가면 그가 행하는 행위들을 기억하리라. 그가 악한 말들로 우리를 험뜯고도 그것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며 자신도 형제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받아들이고자 하는 자들도 금하여 그들을 교회에서 내쫓는도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따르지 말고 선한 것을 따르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나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핍박하는 자는 한 교회에 출석하는 자 가운데 있었습니다. 지금도 함께 일하던 자가 나를 반대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반대하는 자가 있어도 가이오는 꾸준히 전도자를 후대하였던 것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노 사도 요한은 이 가이오의 행동에 칭찬하면서 앞으로 더욱 힘껏 선교사들을 도와 주기를 권면합니다. 주님의 복음 사역에 직접 간접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펴는 자에게 격려와 부탁을 하였습니다.

 

왜 전도자를 후대 해야 합니까?

그들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나아가면서 이방인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를 위한 동료 조력자가 되기를 위해 그런 자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니라.”

오늘 본문 7절과 8절을 보았습니다.

진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수고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돕는 일이 됩니다.

전도자는 앞장 서서 외치는 사역자입니다. 이들을 물심 양면으로 돕는 자는 숨은 봉사자 입니다. 이들의 숨은 협력자가 있기에 열심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이방인들로 부터 아무른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나아가면서 이방인들에게 아무것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7)

불교도들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시주를 얻어 자기 생활을 합니다. 만일 전도자가 이런 짓을 하였다면 하나님께 큰 모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여도 이유도 없이 이방인들은 기독인들을 미워하고 욕하고 있습니다.

 

2)    신자들이 마땅히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를 위한 동료 조력자가 되기를 위해 그런 자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니라. (8)

전도자를 조력하고 돕는 것은 신자들이 마땅히 행하여야 하는 일입니다.

디모데 전서518절 말씀을 봅니다.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셨고 또 일군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0 10절을 봅니다.

일군이 저 먹을 것 받을 것이 마땅함이니라.”

고린도 전서 97절 말씀을 봅니다.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이 말씀들은 자기 먹을 양식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나라의 병정은 국민이 부담해야 하는 것임을 보게 됩니다. 교회 전도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담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도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군병들입니다. 당연히 전도자의 생활을 성도들이 부담해야 하는 것입니다.

 

3)    진리의 수고에 동참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8절의 말씀 속에 함께 동역하는 조력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 즉 함께 조력하는 자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말은 직접 복음 전하는 일은 아니지만 전도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과 물질로 돕는 자 때로는 권면하는 일에 동참하는 자들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한마디 하겠습니다.

어느 모임에 나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누가 큰 상을 받겠습니까? 라고 질문하였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하늘에서 큰 상은 선교사님들이나 목사님들입니다. 라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

많은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가정 가정을 보살피고 말씀을 연구하여 진리로 이끌어 주시기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이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이유를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장로님은 일을 잘 못했을 때 목사님으로 부터 책망을 듣습니다. 교회에서 무슨 일을 하자고 하면 가장 큰 문제는 물질적인 문제가 봉착되면 먼저 헌신적으로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 일들이 다 이루어지면 칭찬은 교회 목사가 다 받습니다. 그리고 매월 목사는 사례금을 받습니다. 이땅 위에서 수고한 결과 사례금 받고 칭찬을 받았으니 하늘나라에 가서는 목사가 상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예 너는 세상에서 받을 것을 다 받고 누리고 칭찬을 받았으니 이곳에서는 네가 받을 것은 없구나. 그런데 네 교회 장로는 숨은 봉사자이고 그 일들을 끝내고 칭찬은 목사 네가 받았으니 내가 네 교회 장로에게 상을 주겠노라. 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16세기 종교 암흑시대에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한 것에 대하여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벌써 종교 개혁 500주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마르틴 루터에게 침식과 학비를 제공하여 신학박사 되게 한 배후의 숨은 인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적은 수입니다.

그분은 건라아드라는 분입니다.

만일 건라아드라는 사람이 이렇게 숨은 봉사의 결과 종교 개혁으로 오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이와 비슷한 숨은 봉사자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계십니다. 이제 숨은 봉사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끝내지 마시고 숨은 봉사자가 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함께 동참하는 자가 됩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자를 돕고 협력하는 자와 목사 선교사를 만드는 일에 침식과 학비를 제공하는 일은 결코 하나님께서 상을 베푸실 것입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042절 말씀)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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