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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 No11♥교회의 사명 No2 ♥마18장1절~14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03/24/20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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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No69교회론 No11교회의 사명 No2 181~14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교회의 사명은 무엇인가? 를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교회의 사명중에 어린이에 관하여 중요하게 생각하고 알아야 하겠습니다.

5 5일하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어린이날입니다.

이 날은 1922년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날로 정하고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제 탄압으로 수년 내로 취소 당하였습니다. 해방이 되면서부터 다시 소생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모든 어린이는 튼튼하게 낳아 가정과 사회에서 참된 애정으로 교육 시켜야 한다는 전문으로 어린이 헌장을 제정하며 어린이 날만 되면 이 헌장을 되새기면서 어린이의 행복을 기원 하였습니다.

전국 각 곳곳에서는 모범 어린이 95명을 초대하여 보잉727에 태워 산업 시찰도 시켜 주면서 어린이 날 행사를 하였던 지난 날들이 있었습니다. 이 날만 어린이 날로 정할 것이 아닙니다. 어른들은 제2세대의 국민이 되는 나라의 보배 입니다.그 보배가 되는 어린이를 나라와 민족과 조국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키워야 할 것입니다.

 

1957년 발표 당시 어린이 헌장을 봅니다.

어린이는 나라와 겨레의 앞날을 이어나갈 새 사람이므로 그들의 몸과 마음을 귀히 여겨 옳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힘써야 한

1.   어린이는 인간으로서 존중하여야 하며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

2.   어린이는 튼튼하게 낳아 가정과 사회에서 참된 애정으로 교육하여야 한다.

3.   어린이에게는 마음껏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4.   어린이는 공부나 일이 몸과 마음에 짐이 되지 않아야 한다.

5.   어린이는 위험한 때 맨 먼저 구출하여야 한다.

6.   어린이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악용의 대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7.   굶주린 어린이는 먹여야 한다. 병든 어린이는 치료해주어야 하고, 신체와 정신에 결함이 있는 어린이는 도와주어야 한다. 불량아는 교화하여야 하고 고아나 부량아는 구호하여야 한다.

8.   어린이는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과학을 탐구하며 도의를 존중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9.   어린이는 좋은 국민으로서 인류의 자유와 평화와 문화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

이 어린이 헌장과 같이 어린이를 잘 양육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린이 날이 마치 어른들의 놀이를 위한 날 같이 되지는 아니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바로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가장 크니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고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드러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 처럼 자기를 낮추는 자 곧 그가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큰 자니라.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자는 나를 받아들이느니라.

그러나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매달고 바다 깊은 곳에 빠지는 것이 그에게 더 나으니라.

실족하게 하는 일들로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으리로다!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로되 실족하게 하는 일을 이르키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을로다.

그러므로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들을 찍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가 절뚝 거리거나 불구가 된 채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존하는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네게서 내 버리라. 네가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 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라.

너희가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바라보느니라.

사람의 아들(예수님을 지칭하심)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입니다.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마리가 있는데 그것들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그가 아흔 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으로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181절에서14절 말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어린이는 작은 자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작은 자라고 보지만 업신 여기는 일이 되어서는 아니될 일입니다.

 

오늘 성경에 예수님은 어린이를 보신 눈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어린 아이와 젖 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습니다.

   아이들의 찬미를 금하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이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어린이를 이렇게 사랑하셨는지 또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1.    귀한 생명이 저에게도 있으며 생애를 놓고 선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42 “어린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 주는 자도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23:27-28 “예루살렘 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4:11 “오른손과 왼손을 분간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 명이 넘고 또 많은 가축이 있는 저 큰 도시 니느웨를 내가 아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중요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2.    어린이를 실족케 하면 형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멧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당시 로마 형법 중에 어린이를 실족케하면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들을 실족케 하면 실족케한 죄 값을 받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은 어린이를 귀하게 보십니다.

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 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보옵느니라.”

이 말은 천사들이 하나님께서 어린이를 위하여 시키실 일이 무엇임을 알아서 즉각 실행하려고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면서 그 얼굴들을 바라 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작은 아이 하나까지 책임을 지고 보살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 일에 취중하지 아니하고 한 영혼의 삶을 중요하게 여기신 아버지 이십니다.

교회에서도 군중 심리에 접할 것이 아니라. 영혼을 중시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요게벳이나 미리아미 모세를 업신여긴 사건이 있었습니다. 모세를 향한 불만이었습니다. 결국 이 불만은 모세를 향한 것이지만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신 하나님을 향한 불평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만의 손에 망할 뻔 하였습니다.

에스더는 작은 어린 아이 즉 천애의 고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이를 통하여 바빌론에서 유대인들이 다 죽게된 상황에서 구원 역사를 성취하였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만일 한 국가에 어린이가 없다면 그 국가는 10년 후에 어떠한 국가가 되겠는가를 여러분이 상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교회에 어린이가 없다면 생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의 주일학교 신앙 지도 교육에 등한히 여긴다면 어떠한 결과가 오겠는지를 상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습니다.

한 해의 계획은 봄 철에 있습니다.

일생의 준비는 아동 시절에 있습니다.

국가 발전에는 아동 교육에 있습니다.

교회에 영원한 발전은 어린이에게 신앙 지도 교육에 있습니다.

천리 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합니다.

백년 대계를 내다 본 우리는 이제 한 걸음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아동 신앙 교육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이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9:37)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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