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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 No9♥교회의 성질 No4 ♥마16장13절~20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 Dr Th D
03/22/20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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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No67교회론 No9교회의 성질 No4 1613~20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교회의 성질에 교회는 내 교회라고 하셨는데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를 알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이사라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그들이 이르되, 어떤 이들은 주께서 침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다른 이들은 예례미아나 대언자들 중에 하나라고 하나이다. 하거늘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하늘의 왕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그것이 하늘에서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그것이 하늘에서 풀리리라. 하시고

그때에 자기 제자들에게 명하사 자기가 그리스도 예수인 것을 그들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

(마태복음 16 13절에서 20절 말씀)

.

예수님께서는 다시 제자들에게 질문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고백에서 하신 말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교회를 세우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곳에서 장로 자격 시험 문제에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목사. 장로. 교인 등으로 보기가 있었습니다. 이 보기에서 목사라는 답이 맞았다고 해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과연 그렇게 되는 일일까? 하면서 생각하게 한 일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를 묻고 싶습니다. 각자가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토론을 해 보실까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각인에게 서로 질문해 보시기고 자신의 마음으로 대답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1.    장로님이 교회의 주인이다.

대개 교인들이 장로는 옮겨가지 않고 목사는 자주 옮겨 가기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건축 헌금을 한다든지 교회에서 많은 봉사를 장로님들이 하기 때문에 장로님이 교회의 주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장로가 되려면 각 교단에서 다른 규정이 있기는 합니다.

? 장로교회에서는 세례교인들의 공동의회에서 투표를 합니다. 이때 선정된 분을 노회에 상신하여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시험에 합격된 분을 장로 안수 위원회에서 목사들이 안수하게 됩니다. 장로가 되려면 교인들이 투표하여 노회에 상신한 그 교회에 장로입니다. 다른 교회에는 직함을 장로라고 부르지만 그 교회 장로는 아닙니다. 장로 안수 받은 교회의 장로입니다.

-      감리교회에서는 당회(공동의회)에서 투표하여 선정된 분을 지방회에 보내고 지방회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시험에 합격된자를 3년동안 진급과정을 거치고 장로 안수 위원회에서 목사가 장로 안수를 합니다. 역시 장로는 안수 받은 그 교회 장로입니다.

다른 교회에서 장로님이라고 칭하기는 합니다.

아무튼 장로, 집사, 권사 등등의 직분은 직분을 인허한 그 교회에 한한 것입니다. 이 질서가 무너지고 A라는 교회에서 받은 직분이 B라는 교회에서도 그대로 유효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봉사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교인이 다른 교회로 옮겨 갈 때에 이명 증서를 가지고 가지 않고 가는 것도 문제 이지만 받아 들이는 교회 목사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로는 건물의 명의로 주인은 될 수 있지만 장로가 교회 주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2.    목사가 교회의 주인이다.

목사가 교회 주인이라고 말을 하는 사람은 장로 시험(장로 고시 위원)을 목사가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할 것입니다.

아니면 장로가 교회 주인으로 알고 목사는 주님의 종이기 때문에 장로 말을 잘 듣고 교회에서 치리하고 강도하여야 한다고 하는 장로 등살에 못이겨 장로를 견제하려는 뜻에서 목사가 교회 주인이라고 하였을 것이라고도 봅니다.

또 목사가 교회에서 당회장으로 있기 때문에 취하여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사는 교회에서 관리하고 치리하고 성도들을 양육할 뿐입니다.

셋집에 살고있는 가장은 그 집에 대하여 주인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목사에게 지 교회를 관리하고 맡겼습니다. 주인 되라고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3.    교인이 교회의 주인이다.

행정적으로 주권은 교인에게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교인이 투표를 통하여 장로를 선출합니다.

목사 청빙하는 것도 교인들이 찬성해야 하는 것을 보면 분명히 교회는 교인이 주인 인 것 같습니다.

세례 교인들이 집사, 권사, 장로 등등을 투표하여 세우고 목사 청빙도 교인들이 승인해야 하는 것을 봅니다.

교인들이 투표하여 그 교회 의회에 가부를 결정함을 보아 교인이 교회의 주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예배당 건축을 하는데 물심 양면으로 돕습니다. 어떤이는 돈이 없어 몸으로 봉사하고 어떤이는 간식을 제공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교인이 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교인이 교회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교회정치 제도를 신본 민주주의 이기 때문입니다.

전 교인이 찬성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부당하다.라고 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인이 교회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4.    진정한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 이유는 교회를 설립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즉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신앙 고백 위에 세워지는 교회 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내 교회를 이 반석위에 내가 세우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우리는 우리의 모임은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의 단체가 된 것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가운데 이루어져야 합니다.

헌금을 많이 하였다고 교회 주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건물 주인은 될 수는 있겠지만 교회의 주인은 아닙니다.

돈으로 예배당을 지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들의 모임인 교회를 세우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분명히 구분 지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교회당 또는 예배당은 예배하기 위하여 성도들이 모임을 가지는 집을 교회라고 칭하는 것은 아니 될 것입니다.

교회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죄악에 있는 자를 거룩하게 뽑아 내신 무리입니다. 이들이 모인 곳이 집이라면 그곳이 교회당이 되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일 수 있습니다. 그곳은 교인이 모인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짓는다는 말을 잘 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언어적인 혼란입니다. 예배당 짓는다. 또는 교회당을 건축한다.는 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직 교회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주인이 됩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하늘의 왕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그것이 하늘에서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그것이 하늘에서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6 17절에서19절 말씀)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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