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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No52♥주기도문 강해 No6♥마태복음6장 9절~13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02/09/20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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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No52♥주기도문 강해 No6♥마태복음6장 9절~13절♥Mission Track M?xico♥구경평♡Rev.Dr.Th.D

오늘 말씀을 나누고져하는 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입니다. 그리고 말씀한 곳을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을 용서하옵소서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왕국과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니다. 아멘”
정리된 기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6장 9절에서 13절)

이제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끝나고 사람을 위한 기도가 시작됩니다.
하나님께 관한 기도는 피조물이 조물주께 드리는 객관적인 기도 입니다.
사람에게 관한 기도는 죄인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주관적인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첫 부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위대하심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관한 기도의 첫 부분은 양식을 구하는 기도로 시작합니다.

1. 양식(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이것은 온전히 육에 관한 기도이며 자기에게 관한 기도입니다. 이 양식이란 말은 빵을 의미합니다. 이 주기도문에 양식은 의식주등 일체의 생활에 필요한 것을 말하고 있다고 봅니다.
육적인 양식은 사회나 악에서 구함 받는 것 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살아 가는데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주 받은 무화과 나무에서 우리는 교훈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기갈을 면하려고 무화과 나무를 보면서 열매를 찾았지만 열매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는 말라 죽었습니다.
영적인 존재인 우리는 영의 양식이 귀합니다. 그러나 육적인 존재인 우리는 날마다 양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하게 하신 것입니다.
2. 일용할 양식
마태는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는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고 기술하였습니다. 결코 다른 말이 아님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오늘날 양식은 일하기 위한 그날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오늘에 필요한 양식입니다.
사람이 주리고 갈하면 살수 없는 것을 예수님은 아시고 그날에 맡은 일을 충분히 감당하기 위하여 양식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경제 문제로 인하여 마음이 불안해지고 가족 사이에 틈이 생기고 친구 사이에도 오해가 일이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1년, 5년, 10년등 오래도록 먹을 것을 쌓아 놓기 위하여 축척하는데서 문제는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양식을 구해도 일용할 약식을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양식을 쌓아 놓고 여유있게 살면서 일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날 어리석은 부자를 봅니다.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누가복음 12장16절에서21절) 이렇게 풍성한 가운데 있게 되면 하나님의 생각을 하지 아니하게 됩니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을 내일 염려 할 것이오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태복음 6장34절)
이 말씀은 오늘에 주어진 문제임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도 오늘에 내 신앙을 보아야 합니다. 어제도 지난 해도 내일도 내년도 아닙니다. 다만 오늘에 신앙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낙원에 이르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내일 장래에 네가 낙원에 이르리라고 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삭게오에게 오늘 구원이 이집에 이르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이라고 하는데는 귀한 시간임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다음에 잘하려는 생각 내일로 미루는 일들은 이 모두가 주기도를 하는 자는 모두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늘에 필요한 것을 구하는 것입니다. 내일에 있어야 할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양식을 달라는 기도입니다.
오늘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내일도, 내년도,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이 기도는 가난한 자만 구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부자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자는 하나님에게 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주실 의무가 있습니다.
3. 주옵시고
마태는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라는 말은 오늘 하루만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한 번만 달라는 것 같이 들려 집니다. 하지만 그 오늘이 또 다시 새날을 맞이하는 아침에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는 날마다 주옵소서의 기도 입니다. 계속하여 달라는 기도 입니다.
달라고 하는 것은 권리 행사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달라고 할 권리가 있기에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군은 품삯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품군의 삯을 아침까지 밤새도록 네게 두지 말며.”
(레위기19장13절)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헤어진 후까지 끌지 말라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대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 갈까 하노라.” (신명기24장15절)
품군은 반드시 요구할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분의 백성입니다. 그분의 군인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명령을 듣고 사명 감당하는 일꾼입니다. 그런고로 당연히 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것은 노력의 대가로 얻는 양식과 삶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것은 모든 근심을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Shal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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