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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No49♥주기도문 강해 No 3♥누가복음11장 1절~4절♥Mission Track Mexico♥구경평♡Rev.Dr.Th.D
02/03/20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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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No49♥주기도문 강해 No 3♥누가복음11장 1절~4절♥Mission Track M?xico♥구경평♡Rev.Dr.Th.D

오늘 말씀을 나누고져하는 것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입니다.
그리고 말씀한 곳을 읽겠습니다.
“그분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다가 마치시매 그분의 제자들 중의 하나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 같이 우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하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말하기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게 하옵시며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날마다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또한 용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옵시며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장 1절에서 4절)
정리된 기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6장 9절에서 13절)
기도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처 주신 이 기도는 창조자 하나님께 소원을 아뢰는 기도 입니다. 이 기도 만은 권력을 가진 폭군 잎에 지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을 향한 것도 아닙니다. 대상을 알지 못하고 막연하게 간구하는 그런것 아닙니다. 오직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살아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 소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의 친분으로서 간구하는 것입니다. 즉 자녀로서 아버지께 구할 것은 먼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야 합니다. 곧 훌륭한 가문의 자식이 성공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금수저 은수저 이야기 까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은 곧 나의 삶에 관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욕하게 하는 일이 자식으로서 허다하게 보는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자식이 잘못할 때 타인이 잘못하는 사람을 향하여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자식 누구의 자식인…” 그의 아버지를 싸잡아 욕하는 말들을 듣게 됩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소서 라고 말을 하는 것은 아버지를 거룩하고 위대한 분이어야 하며 자식은 효자로서 아버지의 이름을 욕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가 잘못하면 하나님 아버지를 욕하게 되고 예수님을 향하여 욕하게 됩니다. 예수쟁이가 그 모양이야? 하면서 욕하게 됩니다.

1. 이름
이름은 그 사람의 인격과 성품과 생활을 나타낸다고 말을 합니다. 그 이름이 곧 생명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는 유대의 사상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도 이름을 괭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부자 되라고 천석. 복 받으라고 복동. 오래 살라고 장수. 또는 천명.
그런데 하나님 이름은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지은 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들고 이름들을 붙이게 하였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날짐승을 지으시고 아담이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무엇이라 부르든지 그것이 그것의 이름이 되었더라.” (창세기 2장19절)
이때 아담은 하나님의 이름을 지어 드리지 아니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에게 이름이 없는가?
그분은 유일하신 분입니다. 다른 신과 비교 할 수 없는 분입니다. 따로이 이름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임금님에게는 이름 보다 왕이라든지 임금이라고 하면 그만입니다. 하나님에게도 그냥 하나님이라고 하면 됩니다.
아버지를 부른데 아버지 하면 되지 아버지의 함자를 붙이는 아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느 날 모세가 망명지 미디안에서 애굽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보소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면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그분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무엇이라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출애굽기 3장13절)

모세는 구체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보낸자의 이름을 물어 올때 내가 무엇이라고 답을 해야 할 것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같이 말하기를, 주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이것은 영원토록 나의 이름이요 이것은 모든 세대에 이르는 나의 기념물이니라.” (촐애굽기 3장 14절에서 15절)
곧 하나님은 누가 있으라고 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이름을 붙일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이름을 부르기를 두럽고 황송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데 하나님의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은 이방신과 구별하기 위해서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주라고 명하게 되었습니다.
주 라는 뜻은 가장 높이는 어감에서 부르게 됩니다. 예수님에게도 주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인이라 뜻과권세 잡은자 소유자라는 뜻입니다. 주라는 뜻은 하나님의 신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선하고 성스럽고 거룩한 분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주라고 부르는 것은 신앙고백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10장 9절)
그리고 로마서 10장13절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주 또는 아버지라고 부르게 된 것이 복된 것입니다.

이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야 합니다.
내가 신앙 생활을 하는 중에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잘못으로 하나님을 욕하게 해서는 아니 됩니다. 예수님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여호와의 이름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 부르는 것도 두러워 하였습니다. 자녀가 아버지의 함자를 부르지 않고 아버지 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경을 필사하든지 복사할 때에 여호와란 이름이 나오면 쓰는 붓을 놓고 새로운 붓을 들고 기도하고 조심 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그 이름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이름을 기록한 붓은 또 다른 이름을 기록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붓을 소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란 이름을 거룩하게 여겼습니다. 오늘날은 너무나 흔하게 부르고 있습니다. 불신자들도 비가 오지 아니한다든지, 비가 많이 온다든지, 어려움이 겹친다든지 무심코 하는 말이 하나님도 무심하지 하고 한탄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여호와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이름을 붙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또한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이름을 붙여 드릴 자격자도 없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자식이 붙여서 ㅇㅇㅇ씨라고 부르게 된 것이 아니라 할아버지가 아버지의 이름을 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자기 이름을 지을 수 있습니다. 타인이 지어 부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가명이든지 아니면 호가 되는 것입니다. 호가 되었든 가명이든 모두가 그 한 사람을 향한 이름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에 관한 이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시는 일에 따라 이름하였습니다.
1) 여호와 이레 ? 제물을 준비하셨다. ”아브라함이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이 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주의 산에서 그것을 보리라, 하느니라.” (창세기 22장14절)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하리라
2) 여호와 라파 ? 치료하시는 하나님 “이르시되, 네가 주 네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이고 그의 눈앞에서 옳은 것을 행하면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린 모든 법규를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를치유하는 주니라.”
(출애굽기15장26절)
3) 여호와 닛시 ? 여호와는 나의 기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것의 이름을 여호와닛시라 하였으니” (출애굽기 17장15절)
4) 여호와 샬롬 ? 여호와는 나의 평강 “이에 기드온이 주를 위해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살롬이라 부르니 그 제단이 이날까지 여전히 에벤에셀 사람들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느니라.”
(사사기 6장24절)
5) 여호와 레아 ? 여호와는 나의 목자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23편1절)
6) 여호와 칫키누 ? 여호와는 나의 의 “그의 날들에 유다는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은 안전히 거하리라. 그의 이름 곧 그를 일컬을 때 쓸 이름은 이것이니 곧 주 우리의 의라.” (예례미아서 23장6절)
7) 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 “그것을 측량하면 돌아가며 만 팔천 갈대더라. 그 날 이후로 드 도시의 이름은, 주께서 거기에 계시다. 가 되리라.” (에스겔서 48장 35절)
지금까지 여호와에 대하여 그 역사하시는 일에 관하여 주어진 이름들이었습니다. 여호와란 이름 Jehova란 이름은 야훼라고 발음 함이 원칙입니다. 그는 있으리라는 뜻입니다. 모세에게 계시 하시기를 나는 스스로 있는자라고 계시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야훼란 말은 있게 하는 자라고 해석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창조자란 뜻입니다. 후에 유대인들이 야훼라고 발음하여 부르기를 너무나 황송한 가운데 “주”라고 불러 발음하게 된 것입니다.
“주”란 말은 Lord나의 주라는 뜻입니다.
1) 구약시대에는 ? ♧예언자를 향하여 불렀습니다. “보라, 오바다가 길에 있을 때에 엘리야가 그를 만나매 그가 그를 알아보고는 얼굴을 때고 엎드려 이르되, 당신이 내 주 그 엘리야이시니까?” (열왕기상18장7절)
♧방백과 귀족을 향하여 부르게 되었습니다.”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아니이다. 주의 종들은 단지 양식을 사려 왔나이다.”
(창세기 42장10절)
♧왕을 향하여 불렀습니다. “사울이 이르되, 너 아히둡의 아들아, 이제 들으라. 하니 그가 응답하되, 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사무엘상22장12절)
♧아버지를 향하여 불렀습니다.”그녀가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게 여이늘의 관계가 임하여 재가 재 주 앞에서 일어설 수 없사오니 내 주는 불쾌히 여기지 마소서, 하니라. 그가 뒤졌으나 형상들을 찾지 못하니라.” (창세기 31장35절)
♧형에게도 불렀습니다.”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그가 와서 나와 또 아이들과 함께 있는 어머니를 칠까 염려하므로 그를 두려워하나이다.
(창세기32장11절)
♧모세를 향하여 주라고 불렀습니다. “아론이 이르되, 내 주여, 맹렬히 분노하지 마소서, 당신이 이 백성을 알거니와 그들은 해악에 빠진 자들이니이다.” (출애굽기 32장22절)
♧제사징을 향하여 주라고 불렀습니다.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영이 슬픈 여자이니이다. 내가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고 다만 주 앞에 내 혼을 쏟아 놓았을 뿐이오니.” (사무엘상1장15절
♧하나님의 사자에게 주라고 불렀습니다. “이르되, 이제 보소서, 내 주들이여, 원하건대 돌이켜 당신들의 종의 집으로 들어와 온밤을 묵고 발을 씻고 일찍 일어나 당신들의 길을 가소서, 하니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온밤을 지내리라. 하니라.”
(창세기19장2절)
♧대장을 향하여 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다윗에게 이르되, 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장막에서 모물고 또 내 주요압과 내 주의 종들이 빈 들에 진을 치고 있거늘내가 재 집으로 가서 마시고 내 아내와 함께 누우리이까? 왕께서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니” (사무엘하11장11절)
♧아내가 자기 남편을 주라고 불었습니다.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부르며 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너희가 잘 행하고 어떤 놀라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면 그녀의 딸들이 되느니라.”
(베드로 전서 3장6절)
♧윗 사람에게 주라고 불렀습니다. “그녀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항아리를 자기 손에 내려 그에게 마시게 하고”
(창세기 24장18절)
2) 신약 시대에는 ? К?ριοs 쿠리오스하고 합니다. 예수님을 지칭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윗 사람을 향하여도 주라고 불렀습니다. “그 뒤에 다른 처녀들도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마태복음25장11절)

3. 이런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야 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없다. 하지아니하리라.” (출애굽기 20장 7절)
개정개력 성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는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헛되이 를 망령되이 로 표현된것 뿐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한 것은 자식이 잘못하면 욕을 돌려 드리게 되는 것 같이 성도의 행실이 아름답지 못하여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욕되게 되는 일이 되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이미 여호와의 이름은 거룩합니다. 그런데 그 거룩한 이름에 욕을 돌려 드리는 일이 되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성도의 행실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Shalom
감사합니다.
인터넷 방송No49♥주 기도문 강해 No 3♥?Page 1 of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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