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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탈수증 예방 식품은
07/04/20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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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탈수증 예방 식품은


사진=123rf

-톡쏘는 항암채소, 물냉이 /-여름철 건강별미, 누에콩 
-수분공급원, 수박·래디시


▶물냉이(watercress)=톡 쏘는 후추맛이 나는 채소다. 샐러드에 넣어먹기 좋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꼽은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ㆍ채소’ 가운데 하나다. 100g당 11칼로리에 불과하다. 오렌지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높으며 칼슘, 철, 엽산, 비타민A 등도 풍부하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은 매일 물냉이를 먹으면 혈구 속 DNA 손상이 방지되고,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123rf

▶누에콩=중동, 유럽, 아시아, 남미에서 인기가 높은 여름 건강 별미다. 늦봄부터 여름까지 생산된다. 단백질, 칼륨,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B1ㆍB6ㆍK가 등이 들어있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있는 반면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은 없다. 날것으로 먹어도 되고 익혀서 먹어도 된다. 꼬투리는 반드시 데쳐서 먹어야 한다.


사진=123rf

▶수박=여름 과일의 대명사다. 이름(watermelon)처럼 92%가 물이다. 무더운 여름에 좋은 수분 공급원이다. 2컵에 88칼로리 정도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소화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근대=물냉이처럼 CDC가 꼽은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ㆍ채소’다. 잎은 초록색이고 줄기는 붉은색, 보라색, 노란색 등을 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근대는 혈당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섬유질, 단백질, 산화방지성분, 칼슘, 비타민K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한컵에 35칼로리다. 샐러드에 넣어서 날것으로 먹거나, 볶아 먹는다.


[사진출처=123RF]

▶패션프루츠=노란 개구리알처럼 생긴 이국적인 과일<사진 오른쪽>이다. 남미에서 처음 생산했으며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섬유질, 산화방지성분, 비타민AㆍC 등이 들어있다. 칼륨 함유량은 바나나의 2배다.


[사진출처=123RF]

래디시=과소평가된 뿌리채소<왼쪽>다. 칼로리가 낮으며, 수분 함량은 90%다. 비타민C, 섬유질, 칼륨, 엽산 등이 많이 들어있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포만감을 준다. 또 천연해독제 역할을 해 벌에 쏘였을 때나 벌레에 물렸을 때 먹으면 좋다. 


[사진출처=123RF]

▶복숭아=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과일이다. 보통 68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비타민CㆍEㆍK,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들어있다. 7월과 8월에 가장 맛이 좋다. 구워서 먹으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사진출처=123RF]

▶주키니=오이와 비슷하게 생긴 호박이다. 날것으로 먹어도 되고 구워서도 먹는다. 한컵에 20칼로리다. 섬유질, 칼륨 등이 풍부하지만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없다.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의 35%가 들어있다. 길게 잘라서 파스타면처럼 활용해도 된다.


[사진출처=123RF]

▶라즈베리=달콤한 맛을 내는 붉은색 과일이다. 섬유질이 한컵에 8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한컵에 64칼로리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도 도움을 준다. 관절염에도 좋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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