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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이란 ?
01/08/200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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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의 3 요소는 시간 조리개 필름(감도)라 할수있다

이 3 요소를 적절히 응용을 할 수 있으면 멋있는 우리집 프로 사진사가 될 수있다  

조리개는 빛이 들어오게하는 구경을 말하며 빛의 양을 시간과 같이 결정한다.

숫자도 정수로 되어있지않고 F 2.0과 F 2.8 는 무엇인지 누가 시원하게 설명을

하여주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촬영자에게는 공식과 이론이 아니며 두 노출사이는

두배의 광량차이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F 값을 하나( 1 스톱) 올리고 시간을

하나 내리면 광량은 같다. 나중에 촟점의 심도에서 다시 설명합니다.

조심할 것은 조리개를 조였을경우 시간이 길어짐으로 흔들리거나 어두운

사진이 나오게 된다. 필름은 빛에대한 화학작용으로 빛을기록하는데 이러한 빛에대한

민감도를 ISO라는 표준으로 정하였다. (전에는 ASA라고하였음) 감도는 다행이

100 의 2배수로 표기한다. F4에 1/60초로 촬영시 시간을 1/30초로하지않고

감도를 200이나 400으로 올리면 사진의 흔들림도 없이 같은 효과를 볼 수있읍니다.

다만 감도를 올리는 무리한 노출은 화질저하를 유발 할 수있다. 또는 감도를 높혀 적당히

노이즈가있는 사진도 나름대로 분위기를 내는 사진이 된다.

주밍이란 초점거리를 변경하는 것이다. 초점거리는 일반적으로 빛이 들러오는

렌즈로부터 상이 맻히는 필름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일반 35mm 필름 카메라를

기준으로 초점거리가 70mm이상일경우 망원(장 초점)이라하며, 50mm미만일경우

광각 또는 단 초점이라 한다. 이 초점거리가 길수록 피사계 심도는 얕아진다.

줌 기능으로 말하면 당겨서 확대하면 심도는 얕아지고, 축소하여 멀리보면

심도는 깊어진다. 요즈음은 줌 렌즈가 다양하고 또 사진기와 같이 올 때도 많다.

그러나 단 렌즈 두개, 즉 표준(50mm)과 105mm 정도면 줌보다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줌은 일반 단 렌즈보다 안에 렌즈가 많다. 렌즈가 많다는 것은 빛의 흡수와 굴절이

많다는 이야기도 된다. 우선은 줌이 있으니 사용하시고 차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렌즈를 이야기하면서 화각을 빼놓을 수가 없다.

사람의 눈은 약 43도 정도라한다. 사람이 볼 수 있는 화각과 같은 50mm의 렌즈를

표준렌즈라 한다. 현재로는 DX 디카의 센서 크기가 24mm x 18mm이다 새로나오는

FX(full size)타잎은 일반 필름과 같아서(24mm x 36mm) 화각 계산이 쉽다.

오늘은 필름 사진기의 화각으로 이야기한다.

화각이란 렌즈를 통하여 볼수있는 좌우 각도를 이야기한다. 장초점일 수록 좁고

단 초점일수록 넓다. 결혼식이나 졸업식 또는큰 건물 앞의 사진은 단 초점이면 좋다.

아니면 본인이 뒤로 가야하는데 보통 앞에 사람들이 있어 촬영에 방해가 된다.

오늘 마지막으로 디카 사진기에서 보면 광학 줌과 디지탈 줌이있다.

광학 줌은 실제로 배율을 갖는 렌즈가 움직이면서 렌즈에 맻힌 상을 확대하는 것이고

디지탈 줌은 이미 들어온 화상을 디지탈로 단순 확대하는 것이다.

쉬운말로 포토샾에서 돋보기 도구로 사진을 확대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광학 줌이 좋은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다음 호를 기대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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