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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罪) 의식 없는 거짓말
09/28/20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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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아가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귀중한 것은 진실과 믿음이다.

그 믿음이 깨어지는 원인은 거짓말 이다.


개인과 개인 사회 공동체 국가와 국가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이어질 때  건전한  발전이 이루워 지며 인간의 삶이 풍요로 와 진다는 것은

인류의 가치이며 정의로운 사회가 형성되는 것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와 사회는 온통 거짓으로 나라가 요동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이다.

대한민국은 대통령부터 청와대의 비서관들과 장관. 사법부의 헌법 재판관

일부 대법원 지방법원 판사 님들과  일부 검사 님들 경찰 그리고 권력을 가진자 들이 

국민을 기만하고 거짓으로 대한민국을 이처럼 혼란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은 국민이 낸 혈세를 임자없는 돈으로 생각하는 파렴치범이 아닌지

국민은 분통이 터지는데 거짓으로 국가의 경제를 망하게 하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분통이 터지는 현실이다.

대통령. 대통령이라고 불러야 할까.? 의이가 없는 현실이다.

대통령의 외교를 보면 과연 이른 사람이 대통령이 맞는가 아니면 김정은의 

하수인이 아닌가를 의심케 하며 유엔에서 연설은 마치 통일이 되는것 처럼

국민에게 거짓 선동을 하고 있으며 외국 정상들에게는 왕따를 당하고도 국민에게는

거짓 선동으로 일괄 하여 국가의 위상을 떨어트린 이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 가를 의심케 된다.

재임 기간에 대통령의 딸이 미국이나 캐나다도 아닌 태국이라는 후진국에 이민을

가지 않나 혹시 재산 도피처는 아닌지 국민이 의심할수 밖에 없는 행동과

아들은 학교에 물건을 팔아 먹지 않나. 이것이 문재인의 본 모습이다.


또한 법무부 장관 조국(曺國)의 비리는 청문회 때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인정하는

발언을 보고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자격을 의심케 했으며 웅동학원의 가족 사기단

의 철저한 국민 혈세를 도적질하고도 뻔뻔한 조국 일가의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국민을 분노케 했으며 딸의 가짜 증명.동양대학.고려대학.공주대학.연세대학.서울대학

부산의학 전문대학. 이 모두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분노케 했고

만약 내 자식이 들어갈 학교를 권력자의 아들과 딸이 들어간다면 이것이 나라 라고

누가 혈세를 국가에게 내겠는가.!!

일반 국민들은 잘 알수 없는 삼모 펀드라는 유령 회사를 만들어 주식을 뻥 틔기 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손해로 주식 사기를 자행한 것과 정부.지방 정부의 관급 공사를

싹쓰리 했다면 권력을 이용한 국정 논단 이며 이런자가 법무부 장관이라는 것은

국민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중대한 범죄자가 아닌지 국민들은 분노 해야 할것이다.


또한 여당 국회의원들의 형태는  죽은 소대가리가 웃을 노릇이다.

이런자 들을 국민들이 뽑았다. 그렇게 정직한 인재가 없는가.?

그 국민들도 그 죄 값을 받을 것이다.

내가 한 선택은 그 책임이 나에게 온다는 사실과 결과는 냉음 하게 받을 것이다.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말중에 대.깨.문 이란 말을 많이 하는 것을 보았다.

대가리가 깨어저도 문재인 이라고......그래 그 대가리 깨어질날 오고 있다.


(wait) 기다려라.  

국민들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베네줄엘라 국민들과 같은 꼴이 날 것이다.

지구촌 나라 가운데 가장 거짓말 많이 하는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특히 큰 거짓말은 권력자들이며 또한 종교 지도자란 자들이 선교라는 명목으로

교인들을 기만하는 거짓말의 공장이 되고 있다.


세상에는  도덕과 윤리 라는 인간의 마음을 정화하고 깨달음을 얻는 공장이 

종교 이다.

그 종교는 개인의 삶에 양심의 기둥이며 인간이 살아가는 질서 이다.

그런데 그 종교가 부폐 하여 썩은 냄새가 나는 종교가 오늘날 기독교와 

카톨릭 이며 하나님을 팔고 먹고 살아가는 가짜 목사.신부 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성직자라는 말을 한다.

지금 대한민국 대형 교회 목사들은 제왕으로 살아간다.

만약 예수가 한국의 대형 교회 목사와 같은 삶을 살았다면 

과연 오늘날 기독교가 존재 할수 있었을까.? 

참 성직자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을 정화하는 정화조가

그 기능을 잃은 것은  성직자들의 부폐에서 비롯된 것은 부인 못할 것이다.

이곳 미국에도 다를 바가 없다.  우리나라 속담에 달도 차면 기울어 진다는 

말은  참 의미가 있는 말이다. 

그래서 사람에게 큰 덕목이 겸손(謙遜) 이다. 

겸손(謙遜)이란 거짓이 없는 정직함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 이다.



언제나 남을 속이는 거짓말은 평등을 외치고 공정한 사회를 말하는 자들과 

정의를 불어 짓으며 국민 위에 굴림 하는 자들의 상투적인 거짓말이며 

예날 양반님 들과 서당에서 글을 배운자 들이 헐벗고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간의 가치를 망각하고 노예를 부리듯 하는 말과 행동은 모두가 죄 의식이 없는 

거짓말이며 행동 하나 하나가 연출된 거짓이 였다.

그 삶이 몸에 빼여 아직도 옛 상황을 재현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끊을 고리는

진정한 자유(自由)라는 가치의 약(藥)뿐이 없다는 사실을 알때  거짓의 산(山)은 

물러 갈 것이다.

다시 생각하면  인간에게 가장 귀중한 약(藥)은 자유(自由)라는 약 인데 그 가치의 

약을 모르면 세상을 치유하는 약은 없을 것이다.


거짓말은 자신(自身)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확신(確信)이 없는 

삶을 살아간다는 증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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