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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 돌아온 굴욕의 역사 환향여(還鄕女).!!
06/01/2019 11:40
조회  813   |  추천   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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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역사라는 공부를 초등학교부터 배우고 있다.

과연 환향여(還鄕女) 라는 말은 어떤 의미로 나온 말인가.?

역사에서는 우리의 굴욕적인 과거를 가르켜 주지 않고 미화해서

아니면 그런 공부를 하지 않는다.

흔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욕 할때 환향년 이라고 하는 말은 지방 사투리로

변형된 말이 오늘날 쓰이고 있지만 그말은 뜻을 알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리많지 않다. 

환향년이란 말은 남의 남편을 가로채어 살고있는 여자

아니면 창녀를 뜻하는 말로서 부정한 여자란 표한 말로 쓰이지만 

그 의미는 대한민국  슬픈 역사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우리가 반성하고 다시는 

지난 역사의 비극을 만들어서는 않될 뼈아픈 지난 세월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야 할 교훈으로 다시는 우리의 후손들이 환향여(還鄕女)가 되어서는 

않될 것이다.


그럼 왜 환향여(還鄕女) 라는 말이 생겼는가.?

신라가 고구려 백제. 삼국을 통일할때 중국의 군사의 도움으로 신라는

삼국을 통일 했다고 우리는 배웠을 것이다.

역사에서 보면 신라가 중국 당나라의  원군(援軍) 으로 고구려와 백제를 정복하고 

당나라는 원군(援軍)을 보냈으니  그 댓가로 신라에게 조공(朝貢)을 보내 줄것을 요구하여

해마다 중국으로 끌려간 젊은 여인들이 라는 사실은 우리나라 과거 역사가

얼마나 치욕적 굴욕적인 사건인가를 다시 한번 21세기에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깊이 생각해야할 과거사 이다.


조공(朝貢)이란 말은 조선이 받친 좋은 선물이란 뜻을 말하는 것이다.

그 조공이 우리의 누나요 형제가 아닌가.!!

그런데 그 젊은 여인들이 중국에서 모진 고통과 천대를 받으면서 늙어서 

돌아오는 여인을 가르켜 하는 말이 환향여(還鄕女)라고 불렀다는데 

그 치욕적 굴욕적인  사건을 누가 만들었을까.?


과연 그때  돌아온 여인들에게 얼마나 보상을 해 주었을까.?

그때 조공으로 끌려간 집안들은 과연 양반님들 일까.? 

아니면 상놈집 사람들일까.?

젊음을 오랑케에게 더러운 몸이 되어 아무 쓸모없이 돌아온 환향여 들에게 

옷으로 표시나게 했다니 노예로 살아간다는 것은

동물보다 못한 생활이라는것은 분명할것이다.


그 옷의 유래가 여인들의 한복에서 보면 한복의 깃. 옷고름.소매끝에 자주색으로

표시했으면 그 색은 진홍색으로 더러운 피를 상징했으며 멀리서 눈에 보이게

하여 양반 계급과 분리하고 분별하기 위한 수단으로 차별하였다는 사실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지 않는 가를 의심케 한다. 


이제 문재인과 좌파 공산당(현 더블어민주당)은 덧덧하게 민맞을 들어 내놓고

중국 공산당 시진핑의 앞잡이 노릇을 자칭하는 친중.친북에 목을 메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듯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시장경제를 무너 떨리는 행위는

다시 대한민국을 조공(朝貢)의 나라로 만들려는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악마보다 

더 무서운 살인마가 아닌지 대한민국 국민들은 망각(忘却)하면 않될 것이다.


현재도 중국 사람들에 물어 보아라 중국은 대국이고 

대한민국은 소국이라고 하고 있지 않는가 땅이 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과거 역사에서 조선을 지배하고 살았다는 뜻이며

중국의 왕은 폐하 조선의 왕은 전하라고 부르든 사실과 중국인들의 

머리속에 지워지지 않는 근성을 알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치인들이 중국 권력에 아부하는 이유는 중국 권력들이 한국을

다시 속국으로 만들려는 음모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중국 정부에게서 받은 돈으로 한국의 친중파들의 코가 낀 

현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닌지 묻고 싶다.


1971년 대선당시 김대중 후보의 장중단 공원에서 연설한 대중 경제 노선이란 

연설문 이다.

세종대왕 시대가 선군(善君)의 시대라는 것은 그 당시에는 고속도로도

없었고 울산 공업단지도  없었지만 우리가 선군의 시대라는 것은 비록 

그 시대에는 무명배 옷입고 신천지를 걸어 다녔지만 국가의 혜택이

고르게 분배 되었든 것이오.!

만약 김대중이 당선되어 경제노선이 채택 되었더라면 대한민국 국민은

경제적 삶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럼 지금도 고속도로도 없는 삶.

공업단지도 없는 무명배 옷입고 신천지를 걸어다니는 세상.

이런자들의 정신 세계가 국민을 개와 돼지로 만든는 도구로 

좌파 공산독제가 아닌지 그래도 김대중이 노무현이 문재인이 

아니면 전라도 도민과 좌파 사상을 가진 정치인들 양심에 손을 놓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것이며  찬양하고 숭배하는 인물 인가를 깊이 

생각 해야 할것이다.

이씨 조선이 망한것도 유림에서 공부하여 벼슬 아치들로 

백성을 생각하지 않고 벼슬에만 눈먼 권력에 아부하여 나라를 팔아먹은 

파렴치범이 아닌지 다시한번 우리 국민은 깊이 반성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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