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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국민에게 버림받은 자유한국당과 국회의원들
09/02/2018 14:36
조회  476   |  추천   8   |  스크랩   0
IP 45.xx.xx.195

아직도 우파 국민은 전체적으로 35% 좌파 국민이 20 %로 중도가 45 %로 라고

한다.

그러면 중도가 50%로 씩 갈라진다고 보면 우파국민이 35%+22.5%=57.5%로가 된다.

그런데 왜 6.13 지방선거에 전멸했는가를 자유한국당은 한번 생각해야할 큰 숙제인데

자유한국당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김병준을 비상대책위원장의  결단과 의지를

찾아볼수없는 노무현 졸개로 약간의 문재인과는 다를는지는 몰라도 역시 좌파의

물을 먹은사람으로 자유한국당의 옷을 입는것 자체가 잘못이며 

홍준표 이사람도 김영삼을 아버지라고 부를정도로 정치의 스승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떤 철학이 머리에 있겠는가..!! 국가관이 없는

국민을 헛수아비로 생각하는 자기만의 철학은 지도자로서는 부적격자라는 사실이다.

또한 김무성의 계파가 40~50명이 현재 자유한국당에서 차기 금뺏지를 달려고 김무성을

차기 당대표와 차기 대권 후보를 꿈꾸고 있다는 사실은 우파 국민을 무식한 사람들로

보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런 김무성을 정치권에서 퇴출하지 못하면 우파국민들은 완전히

등을 돌릴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무성 또한 김영삼 밑에서 정치를 배웠다니 김영삼의 권위주의(權威主義)적 사고는 

국민을 알기로 자기집에 머슴같은 생각으로 국민을 기만한 대한민국 대통령이며 

김대중과 같이 민주화 장사하여 대통령이된 사람이 아닌가.!! 

그럼 김무성이 새누리당 대표로서 당대표 옥쇄를 가지고 당을 분열케한 김영삼식 정치는

우파국민들을 우렁하는 처사로 이제는 누구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또한 유성민은 아버지 유수호부터 박정희대통령에게 은혜를 입었지만 그 역시 배신자로

박정희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박근혜는 유성민의 첫 정치 입문때

대구 보걸선거에서 지원유세까지 아김없이 도움을 준 박근혜대통령에게 등뒤에서

비수를 꽂은자로서 인간의 의리와 참기힘든 배신감을 보수 국민들은 다 보았고

실감했을 것이다. 만약 나에게 그럼일이 일어났다면 어떤 마음일까.? 

역시 배신의 DNA는 유전인것 같다. 

또 다시 자유 한국당으로 들어올려고 꼼수를 부린다니 과연 자유한국당을

보수우파 라고 국민들이 자유 한국당을 믿을수 있겠는가.?

이런자들이 선거철만 되면 표달라고 아우성이지만 이제는 국민이 그 수법에 등을 돌리는

현실을 우리는 보았다.

오늘 9월1일 고성국 특별대담에 나온 자유한국당 정우택의원의 대담중에 자기들의 반성은 없고

시간이 해결할것이라는 이런 자들이 우파라니 우파 국민들이 등을 돌리는것은 

당연한 일이며 지금 금뺏지를 달고 있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더욱 냉철한 

국민의 심판을 받아 영원히 대한민국 정당에서 퇴출될것이며 사멸될것을 예고하는 

대담으로 아직도 더러운 정치판을 보았다.

지금 까지 믿었든 우파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을 버리는것이 낳을것으로 생각 되며

신선하고 창의적인 새로운 정당을 우파 국민들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창당의 기준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확실하게 실천할 인물.

한반도의 안보와 애국정신이 투철한 인물.

군인정신이 투철하며 군복무를 마친자로 범죄사실이 1번이라도 없는 준법정신이 철저한 인물

(사기.절도.살인.간첩죄.가족폭력.권력남용. 성범죄.선거법 위반.횡령..군미필.)

이 외 다른 범죄가 있는자는 그 정당에서 아무리 필요한 사람이라도 정당에 가입할수 없는

엄격한 가치를 국민에게 보여준다면 이제것 권력에 맛을 보았든 어떠한 정당보다

국민은 신뢰할것이며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찾아올것으로 확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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