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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재원] 비영리재단 소속임에도 까다로운 L1A비자 신청 자격 입증 성공!
03/23/20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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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재단 소속으로 미국주재원 파견을 위해 L1A비자를 신청하면서

까다로운 L1A비자 신청 자격 (Managerial/Executive Capacity) 입증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K 님은 비영리재단 종사자로 미국에 있는 재단 사무소에 미국주재원 파견이 결정되어 여러 곳에 L1A비자 관련 문의를 해 보았으나 비영리재단의 미국주재원 파견을 맡겠다는 곳도 많이 없을 뿐 아니라 

관련 경험이 있는 곳 역시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 (전)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에 문의를 주셨고

기업비자과 전담 유혜준 미국변호사와의 상담 후 곧바로 의뢰를 맡기셨습니다.






K 님과 같이 미국 사무소 법인장으로 파견되는 경우 미국주재원 파견에 주로 사용되는 L비자의 두 가지 카테고리인 L1A비자 및 L1B 중 매니저 급 이상의 직원에 해당되는 L1A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K 님의 미국주재원 L1A비자 신청에 있어 두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 영리 사업체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비영리재단을

어떻게 엄격한 기준의 충족을 요구하는 미국주재원 L1A비자 상의

사업체 기준에 맞추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인가?

                                                                             


▶ 한국 재단에서 K 님의 직무성격과 미국에서 수행할 직무의 성격이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각각의 관리직/경영진 역량을 충족시키는 지원자임을 입증할 것인가?

                                                                                                                     


사업체 및 직무성격에 따른 위 두 가지 이슈는 실제로 많은 비영리재단 직원분들께서

엄격한 L1A비자 기준의 적용을 받을 때 해결하기 어려운 이슈로 부상하는 주제입니다.






그러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위와 같은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아래 두가지 포인트를 통해

비영리재단의 미국주재원 파견을 위한 L1A 청원 최종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 비영리재단의 특성을 L1A비자 기준에 맞추어

한국과 미국 재단의 관계성을 충족시켰다는 점

                                                                          


▶ 한국에서의 관리직무의 성격과 미국에서 수행할 직무의 성격 차이는 있으나

한국에서의 업무 성격이 L1A비자 규정 상읜 관리직 역량 정의에 부합한다는 것을

미국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방식으로 입증하고

미국에서 수행할 업무의 성격 역시 회사 경영진 정의에 부합한다는 점을 입증

                                                                                                                             







미국주재원 L1A청원 심사 중 한국에서 수행한 업무와 미국에서 수행할 업무가 각각 L1A비자의 Executive 또는 Managerial Capacity 를 충족시키며 본인의 자격 또한 이에 충분하다는 기준의 입증은 L1A비자 심사에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며 최근 전체적인 미국주재원 파견을 위한 L1청원 거절률이 유례없이 높아진 주된 원인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K 님의 사례처럼 일반적인 영리추구의 사기업이 아니고 한국과 미국의 직무 특성이 많이 다른 경우는 자격 입증의 어려움이 더욱 배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주재원을 위한 L1비자는 트럼프 정부 이전과 이후의 심사 난이도가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현재 모든 비이민비자 중 실력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청원서 승인에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대표적 비이민비자가 바로 L1A, L1B를 포함한 전체 L비자 카테고리입니다.


모든 비자가 다 그렇지만 특히 L비자는 과거의 경험이나 통설을 믿기 보다는 날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이민국(USCIS)의 심사 트렌드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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