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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증명] I-485거절 후 Proof of Domicile 추가심사에도 걸렸으나 IR-1비자 발급 성공!
02/18/202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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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의 신분조정(AOS) I-485 신청이 거절된 후

한국에 나와 이민비자를 다시 신청하고 거주지증명(Proof of Domicile)로

추가심사(AP)에도 걸렸으나 로이즈 국제법무팀과 함께 IR-1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최근 주한 미국 대사관 이민비자 인터뷰에서 거주지증명(Proof of Domicile)

문제가 되어 추가심사(AP) 혹은 추가서류요청(221(g))을 받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의 거주지증명에는 표준적인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본인 케이스에 적합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다각도에서 케이스에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S 님께서는 ESAT로 미국에 입국한 뒤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과

현지에서 결혼하여 I-130 및 I-485를 제출한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를 얼마 앞두고 남편 분의 회사에서 한국 파견이 결정되어

급한 일정으로 미국에서 나오느라 인터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셨고

결국 I-130 및 I-485 신청이 모두 거절되었습니다.







한국에 나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로이즈 국제법무팀을 찾으신 S 님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I-130 청원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되 당시 접수 가능했던 

이민국 서울 사무소를 통해 이민비자를 받도록 하는 절차에 대한 컨설팅을 드렸습니다.


S 님께서 처음 저희 사무실을 찾으셨던 2019년 초까지는

이민국 서울 사무소를 통한 I-130 접수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S 님의 케이스에는 과거 I-485 거절 이력 외에도 몇 가지 추가적인 이슈가 있었습니다.






S 님의 과거 제 3국 체류기록


S 님께서는 인터뷰를 얼마 앞두고, 로이즈 국제법무팀에서 보내드린 질문지에 답변을 하시다가

과거 제 3국에서 1년 이상 체류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 16세 이후 1년 이상 미국/한국이 아닌 제 3국에 체류한 기록이 있으면

해당 국가의 경찰 회보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는데 국가에 따라

발급 기간이 오래 걸리면 인터뷰 일정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S 님으로부터 그러한 사실을 전달받고

곧바로 발급받으실 수 있도록 조언을 드리고 인터뷰 일정은

그에 맞추어 재예약을 도와드렸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 분의 거주지증명 

(Proof of Domicile)



비슷한 다수의 이민비자 케이스를 진행하는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최근 주한 미국 대사관 인터뷰에서 초청인(Petitioner)의

미국 현지 거주지증명(Proof of Domicile)을 문제 삼아

추가심사(AP) 또는 추가서류를 요청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것을 알고

개별 케이스에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대기업에 근무하시는 S 님의 남편 분은

업무 상 한국에 있는 회사에 2년 정도 파견을 나와 계시는 상황이었기에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파견서류를 발급받아 본사 귀환 일정에 대해 명확하게 소명하였으나


영사는 파견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 있으므로

귀환이 확실시되는 2년 뒤에 다시 비자를 신청하라며

미국 현지의 거주지증명을 요청하는 221(g) 레터를 발급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가족 모임을 위해 미국 입국이 반드시 필요했던 S 님께서는

깊이 우려하셨으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당황하지 않고 S 님과 남편 분의

미국 현지 거주지증명에 대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다각도에서 케이스에 접근하였습니다.


S 님과의 오랜 대화 끝에, 거주지증명에 대한 충분한 대안이 마련되었고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S 님께서는 거주지증명에 관한 서류 준비에

매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준비된 서류와 그를 말끔하게 뒷받침하는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Attorney Letter 가 221(g) 서식과 함께 접수된 지

겨우 이틀만에 S 님의 이민비자는 광화문에 위치한 로이즈 사무실로 배송되었습니다.







거주지증명(Proof of Domicile)으로 인해 심사 강도가 매우 높았던 영사와의 인터뷰로

당분간은 미국 입국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며 낙심하던 S 님께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끝까지 낙관적인 태도로 "가능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결국 221(g)에 대응하는 서류를 제출한지 겨우 이틀만에

S 님의 이민비자를 발급받게된 매우 성공적인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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